1인 가구가 건강하게 먹기 실천해봐서 아는건데 좁은 부엌과 노동시간, 저임금의 굴레 속에서 너무 힘들고 에너지 다 빠짐 몸이야 신체지표상으로 건강할 수 있겠죠 그런데 퇴근하고 기력 다 끌어쓰고 행복감도 못 느끼고....대충 2030대에게 식습관 나쁘다고 회초리질하지 말란 뜻
시리
@beatbee.bsky.social
스급+aox+i7/온갖 투디장르 잡덕 일상계 /얌전히 조용히 구독만 합니다... 구독을 허락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사실 지구가 어떻게든 사람수를 줄여보려고 난리치고 있는데 저희가 눈치없이 살아있는게 아닐까 생각이 될 정도의 날씨에요
X에서 어떤 일본인이 한국은 여권들고도 북쪽 못가는데 일본사람들은 여권들고 독도 갈 수 있다고... ㅋㅋㅋㅋ 음... 어... 음... 그러니까 여권들고 가야하는 곳은 자국이 아니라 타국인데....
당근에서 사람 구해서 스듀 칠대죄랑 대확장 내가 쓰는 모드 리텍 다 깔아달라고 하는 상상..... 저번에 업데이트하고 모드 리택 다시 깐다고 2시간 쓰고 기 빨려서 그 이후로 스듀 못했는데 진심 혹시 컴퓨터 잘하는 블친님 계시면 제가 많이 맛있는 디저트 혹은 식사 사고 저의 스듀를 구해주시는서... 진지하게 관심 있습니다......
여러분 저 또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가게 되었어요 다른 이유는 아니고 이제 가정을 꾸리게 되어서인데요 이제 거기에서도 행복하게 지내보려고 합니다 스타듀밸리에서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는 정인을 응원해주세요!
제주도 여행 막날: 여행 같이 가기 전에 설문조사 해서 가야할거같다 그럭저럭 즐거웠고 다른 친구랑 오는거보다 이 친구랑 와서 덜 피곤했던거 같은데 어디에 돈을 쓰고 안 쓰고의 기준도 중요하고... 그냥 다 중요함... 안 그래도 같이 갈 사람 없는데 호구조사 다 하고 가야할듯
제발 갑타 주인공 상호여라......... 매력적인 캐릭터들 많은거 알겠는데 뭐만 하면 주인공 안나와도 재밌음 > 주인공 ㅅㅎ 아니고 다른애 아님? 하는걸로 뇌절하는거 너무 싫음 지상애들이 주인공 아니면 너무 허위매물 아닌가
저가항공사 타는거 진짜 오랜만인데 (돈 많아서× 장거리 비행말고 최근에 간게 없어서ㅇ) 살짝 무섭다.... 맨날 뭐 터지고 사고나고 이런거 얘기들어서... 예전엔 비행기 타서 흔들려도 오 롤러코스터 이러기만 했는데 요즘은 큰 비행기 타고 조금만 흔들려도 무서워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오늘 아침에도 늦게 일어나고 20분만에 가방 싸고 불안 올라간 상태로 허덕이다가 다행히 그래도 지각 아닌 정도의 시간에 출발했다... (열차 놓칠 뻔해서 뛰어옴)
오늘 셀털을 많이 하는거 같은데 앨범을 보다 보니까 (사실 이걸 하고 있을때가 아닌데 이걸 하고있음) 계속 잡담하고 싶음 내가 좋아하는 곤드레밥+미나리집인데 다시 가고싶다 종로 쪽이라 예전에 자주 가다가 요즘은 못 갔음
같은 이유에서 촉나라팸도 별로 안 좋아했음 (싫어함x 크게 관심없음o) 근데 촉은 사실 애들이 착해서 별로 관심 안 갔던 것도 있음 유구하게 성격에 문제있는 사람만 좋아함 그래도 관운장은 그냥 너무 멋있어서 좋아하긴 함+오만한게 좋아서...
오타쿠질을 배운 이후로 커플링을 주로 팠는데 (2차든 드림이든) 이렇게 진짜 캐릭터 한 명이 좋아서 판건 진짜 오랜만이었음 논컾으로 파면 주로 여러 명을 좋아하면서 작품 전체의 서사나 연출을 좋아하는게 많은데 (가담같이) 근데 진짜 딱 한 명의 최애를 존나게 사랑하면서 커플을 거의 안 판건 진짜 오랜만 (다른 캐릭터들도 좋아하는 애들은 있었지만 보통은 60 30 15 5 이런 식으로 애정이 나뉘는데 삼톡은 진짜 95 1 1 1 1 1 이 정도였음)
진짜 하.... 살아남기 위해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자신의 모든걸 다 내려놓을줄 알아서 이 남자를 미치게 사랑했음 비겁하고 비굴하고 대담하고 지혜롭고 교활하고 오만하고 냉철하고 겸손하고 간교하고 객관적이고 욕망있고 한심하고 빈틈있고 그럼에도 마지막에 승리하는 사람이라서.....
삼톡 진짜 혼자서 미치도록 사랑했는데 어릴 때 트위터 시작하기 전에 혼자 장르 파던 시절만큼의 열정을 가지고 혼자 덕질한거 진짜 오랜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