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鳥

@blgyebal.bsky.social

20↑ 오오에 올클

난다이바씨즈마는 실제로 좀 동화속. 저주받은왕자미<이런거잇다고느낌 ... 무슨저주인지 본인입으로 말못하는거까지

통판분량 재고와서 드뎌확인햇는데 행사장에서 색도확인햇엇고. 그렇게 나올거 염두해서 통판분량 표지 다시 보정해서보내놧더니 이젠 앞표지절반똑떼서 녹색감이 갑자기 튀어나오는걸 어케예측 으아아아

아무리 캐릭터 풀을 넓히려고 해도 꼭 한두개쯤은 자신의 취향 정수가 들어가게...된다... 마카롱을 만들었습니다 김치맛입니다 찌개를 끓여보았습니다 김치찌개입니다 볶음밥을 해보았습니다 김치볶음밥입니다

...나는형아의 위악자 면모가너무좋은거같아 ...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에겐 한껏 나쁜놈처럼 보이게 굴수있다는점이 좋음 진짜 공작스럽고 나비같다 (ㅈㄴ약한데 화려하고.날개가 무섭게보인다는점)

아니 즘 샄 아리 이렇게 있는 잡지표지일러 위에 장례식 흑백천 잇어서 아리루트에서 아리가 삭키 죽고싶은마음 봐줫다고하면서 흑백천의 흑색 얘기나오잖아 근데 그일러에서 시즘이 흰옷입고잇어서 그럼 형아는 살고싶은 마음쪽을 봐준거라는 생각에 몇달째 점심병자기분

10루트 이전의 섬에 가기전 다이바씨즈마는 섬으로 보내는 의뢰인이라는 게임적 장치고 그사람한테 그래서 당신은 ㅈㅉ어떤사람인가요? 하고 묻는게 이야기적 분기점이라는게 좋음

시즘 첫인상 수상할정도로 호의를 보이고 자꾸 삭키 따라다니고 해서 뭔가 의심하게되고 수상해보이는데 사실걍 정말로 삭키 좋아해서그랫던거고 완전노리노리모드엿고 사키가 당신을우선으로두겟다이러면 좋아하는거 티나버리는 사람이엇다는거 이모든걸 삭키가 사실 형제하자해서 기대햇었다는걸 고백해버리고 형아에대해서 너무많이 알아버리고 사랑해버리게된 루트에가서야 알수잇다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