じっとり爽やか夏の短編集「湘南十景」 🌌日出編 etc 公開中! 『大穢』本編クリア済みの方のみお楽しみください。 ▼ adeltaz1.wixsite.com/owen 公式HP>ページ下部>エンドコンテンツ>湘南十景
너무 좋아서 눈물 날 것 같애요...... 특히 좋은 부분: 오오사키가 시즈마에게 소중한 거니까 반지 찾아주려고 하는 부분 <<< 만화를 죽 읽으면서 그 반지가 곧 시즈마 같다는 인상을 받았는데, 오오사키는 그러니까 시즈마의 과거에 질투하는 게 아니라 그를 긍정하려고 한다는 점이 너무 좋아서 머리를 깨고 또 깨고
오오시즈 ring a bell 28p posty.pe/bygo6y 1/17 디페 발간 기간 한정 행사 전까지 웹공개합니다~
시즘이 아무리 많은 사람을 만나도 오오사키의 손이 주는 감각은 오로지 오오사키만이 줄 수 잇다는 게 좋음 그런 식으로 오오사키가 옆에 없다는 그 부재를 느끼는 것도
즘형 비설모를때 즘형과의 대화 빨간색 셀로판지 붙인 스크립트같음 10루트까지 전부보고 다시보면 빨간색으로쓰인글씨 뭐엿는지보이고
일어나서 대정 픽시부 봣는대 진짜 입술이라는 부분이 즈마가 다른 남자에게는 허락하지 않는 부분이라는 개ㅜ너무 사랑 같고 야함 ㅠㅠㅠ 가장 사랑? 같은 부분은 오오사키만을 위해 남겨둔? 거 같음 아 야해 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