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여담으로 이번 제이모프 참가는 개쩔었습니다. 해외행사 참여가 버킷리스트였는데 아쉬운건 있었어도 현생에 후회는 안남을듯.
올해는 퍼조까지만 가고 큰 행사들은 패스예정 그야 이제 직장을 구해놔야 커미션도 더 넣고 굿즈도 더 뽑고 행사도 더 편하게 갈 수 있지않을까?
그거 아십니까 티어는 눈물 젖은 과거 리츠는 희망으로 가득 찬 현재 라그닐은 희망일지 지옥일지 모를 미지의 미래를 상징한다는 거 네 사실 별 의미 없이 방금 만든 설정입니다. 겠냐
지금까지 트위터 쓰면서 머스크가 걸고 넘어진건 " 좀... 불편할 순 있어도 사용하는데 큰 문제는 없으니까! " 인 추세였는데 가만히 잘 쓰던 사람들한테 AI 무단 학습 관한 사항은 선 씨게 넘었긴 했지
매년 나이 한 살씩 더 먹으니까 체감이 된다 여러분 건강식품 일일 루틴처럼 자주 섭취해줘야 몸이 나약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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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토피 호전된건 한달만 건강주스라던가 유산균이라던가 레몬즙이라던가 매일 루틴식으로 섭취해주고 자주 야외활동해서 사실 한 게 별 거 없는 거 같은데.
내적 친밀감이 크지 않으면 아직 낯을 많이 가립니다... 마음만큼은 받을 순 있지만 안면식 없는 분한테 제가 먼저 말을 걸긴 쉽진 않습니다... 모쪼록 죄송합니다
블스 계정은 본계처럼 쓰는 사담계 느낌으로 사용하려고요 퍼슈트 사진도 올리지만 일상얘기랑 좀 뼈 때리는 소리도 들어감
아 맞다 그리미스 쉐이크 밈 과는 별개로 상당히 먹을만합니다. 블루베리의 향과 맛이 진하게 남지 않아서 맛이 특별한 맥도날드 밀크쉐이크 마시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