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이불
@chikabbom.bsky.social
🍍🔥 트위터 @mintblanket_ 동인은 스킬의 문제가 아니다 기세와 에스떼릭의 싸움이다
마르코가 에이스한테 페티시 단어 설명해줬는데 에이스는 >>내가 좋아하는 것<< 라고 간단하게 받아들여서 뭐만하면 나 마르코의 ~~ 페티시잖아 하는 거 보고픔
너무 낙서다....^^ 하지만 역시 스핑크스버전이 더 문제잇죠
가족항해하면 아무래도 요리는 루즈씨가 하려나... 로저도 할수는 있는데 백업느낌일듯 에이스 요리에서 의외의 재능을 찾아서 엄마(루즈)랑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요리하는거 보고싶음
로저, 뉴게이트, 마르코 셋이 있는데 에이스가 뭐 부탁하려고 daddy? 했는데 셋 다 뒤돌아보는 거.... 로저/뉴게이트는 그러려니해서 허허하하웃는데 같이 반응한 마르코 보고 둘 다 안웃으면 어카죠. 일단 마르코는 튀어야 함. 에이스 입꾹다물고 슬금슬금 사라짐.. 이런 말 하지마까 하지만 외국밈이 있어....
에이스 잔근육 많고 몸이 탄탄하니까 얇은 실크재질 셔츠 잘 어울릴거같음 몸 라인에 맞춰 떨어지는 셔츠가 얼마나 맛있게요... 나도좋고 마르코도 좋아하고^^
해좍왕자 저의가설2인데요 에이스 살아잇어도 멀쩡히커도 밀짚모자는 안받는다(탠갤런햇쓰는애 취향엔 안맞는다 이상입니다^^
모쓰님의 트친사랑에 너무 행복합니다... 근데 해적들 질투난다 저런 풍경 실컷보고 살았을거아냐 (물론 늘 저런 풍경은 아니었겠지만)
배놀친구들 보야주고싶어서 근무중에 헐레벌떡 찍음 해적느낌나죠
근데 눈보라 없이 잠잠하게 눈밭에 착지하는 마르코... 이거 너무 좋은데 해적인생 날아가서 잠입하는 경우도 많았을터라 조용하게 착지하는 방법 연구했을 마르코 좋다
하... 편지주고받는 말에도 사랑스러운데 불인간이라 추위 안타는데도 눈거리를 맨발로 나온 연하보고 걱정하는 연상이 너무 좋다...
[마르에이] 애정 예감 겨울섬에서의 마르코와 에이스. 맞짝사랑인데 그냥 마르코가 다 해주는 오그라드는걸 보고싶었.... -> 힘들수록 무해한 것을 써야하는 디톡스 www.postype.com/@mol-willow/...
[마르에이] 애정 예감: 조각
이만큼 방대한 크기의 사랑을 버틸 안식처가 세상에 우리 둘의 마음밖에 없어서 - 한유나, 「사랑을 눅눅한 편지지에 담으니」 땅에 발을 딛자 솜사탕 녹는 소리가 들렸다. 발자국 하나 없는 새하얀 눈 언덕. 어린 태양이 된 불 주위로 땅이 둥글게 드러났다. 능력자 티 내는 건 싫은데. 에이스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다시 걸음을 내디뎠다. 뽀드득 소리와 함께 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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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말루 대해적 만화에 그에게 마르코 폴로라는 이름을 준 이유가 있겠지... 삿치, 티치, 에드워드 이름 유래에 대한 구조 그렇게 짜두었으면서... 마르코 이름에다가 불사조 속성까지 넣어주었으니 나 오다 믿는다.. 마르코가 무언의 역할을 하는 대인물이란 것을 믿는다
아직 능력있다는 판타지현패 마르에이로 동거하고 집 이사가느라 가전제품 새로 들이는데 청정+제습기 고르는 에이스 보자마자 그거 아니라고 손잡고 질질 끌고나가는 마르코. 난 습기제거제가 아니야..!! 하며 울상으로 코너 떠나는 에이스.. 그리고 그거 맘에 담아뒀다가 에이스 아파서 쓰러지기 직전인 날, 나 아파도 병원 안가고 약 안사먹겠다, 올 때까지 아플테니 와서 무료로 치료해줘라! 선언하는 애인 때문에 급하게 고급 청정제습기 사서 부랴부랴 퇴근하는 마르코
썰 너무 웃기고 귀여운데 끼끼라는 별명이 너무너무 귀엽고 잘어울림 ㅠㅠ 어른끼끼는 자신과 비슷한 어린끼끼를 알아보는법...
흰수염 초보아빠 시절에 마르코한테 아빠면 다냐고! < 이 소리 듣고 충격받아서 식음을 전폐했을거같다 가족을 갖고 싶었고 우여곡절 끝에 아들이 생겼고 아빠가 되었는데... 아빠 타이틀만으론 해결이 안되는 것도 있다? 방에 틀어박혀서 깊생. 하는데 밖에서 초딩끼끼마르코 자기가 한말 벌써 까먹음
새장 안에 덩그러니 놓인 족구미 말에 유비누이ㅠㅠㅠㅠㅠㅠ 밍고가 최선을 다 해 악랄하게 새장 쳐놔도 저 모나리자 미소로 뵥적뵥적 걸어나올 것 같아서 귀여와요..(기특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