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즘 살구 잠봉에 빠져서 자주 해먹는데 본마망 살구잼 괜찮음. 슬랩에 살구잼 바르고 한쪽엔 버터 샌딩하고 잠봉 루꼴라 넣고 먹으면 상큼하고 든든함
자자 받아적으세요 타르틴 슬랩 사서 1/4등분해서 반으로 가르기 안쪽만 후라이팬에 살짝 굽기 빵 한쪽은 피넛버터 바르기 나머지 한쪽은 비비드키친저당치폴레소스 바르기 루꼴라 많이 햄 많이 치즈(하바티/고다/에담 추천) 두장 끼워서 뜨거운 아메리카노랑 마쉿게 묵기~~~~~
그니까 전자에선 ntr가능의기운을 느꼇는데 후자 조합에선 윤나무가 장승조 우정원 사이에서 챌린저스 조쉬오코너가 되고싶어하는걸로보임
신기한게 임수향 크리스타로 봣을땐 윤나무가 임수향을 사랑하는거 같다고 느끼기도햇음 근데 우정원 크리스타로 보면 장승조의 연인으로 아낀다는 느낌이듦..
글고 연뮤판 공론화 <- 이것부터가 진짜개찐따같아 불호후기 올리지말라고 공론화 극장에서 누가 가방으로 치고갔는데 사과안했다고 공룡화 아니 걍 그자리에서 야차뜨라규
미츠루 이 회피형정신아픔이 서사를 보여줄수록 패고싶은 마음만 더 생기는데 모든 인물들 캐붕 되다가 끝날 것 같음 ㅠㅠ 하
상복이 어울리는 엘렉트라 읽어보실 분ㅋㅋㅋㅋㅋ 작년에 젤 재밌게 읽은 근친희곡이야 무려 <근친상간, 친족살해>라는 키워드도 붙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