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엘뺌

@chouetteell.bsky.social

성인 ㅣ 백망되, 블랙배저 위주 잡덕 ㅣ 대체로 다 먹는 올라운더 리버시블 ㅣ 다른 SNS 및 질문함 메인트 타래에 ㅣ 트위터랑 닉 다르면 잘 못알아봅니다 트위터에서 트친이었는데 제가 맞팔 안 하면 멘션 한번만 보내주세요

discover가 무슨 탭인거지 트위터 추천탭같은건가 실수로 그 탭 들어가서 거기 있는 사람들 다 트친인줄알고 아무거나 맘찍하다가 뭔가 이상해서 보니까 트친이 아님

블스 들어올때마다 트친 팔로잉창 뒤져서 다른 트친 팔로하고는 있는데 이게 닉 비슷하다 싶으면 팔로하는 식이라 닉만 비슷한 모르는 사람(...)을 팔로할수도 있거든요 니 누고? 싶으시면... 모쪼록 편한 방법으로 처리를...

퇴근하고 말로만 씻어야지 씻어야지 하면서 걍 바닥에 누워있었는데 강아지가 지나가면서 물컵 쳐서 물 다 쏟아져서 머리 젖음 빨리 씻으라고 머리도 적셔주고 불속성 효자강아디

간만에 왔더니 마음함에 별거 다 들어있네 전혀 모르는 사람의 나 오늘 이거 먹음<<이런것도 맘찍해놨는데 뭘 어쩌다 찍은건지 모르겠음 탐라 내리다 스쳤나

갑자기 삼촌 최윤... 이라는게 보고싶음 딱히 살갑게 구는것도 뭘 세심하게 챙겨주는것도 아니지만 조카한테 무슨 일 생기면 말벌아저씨처럼 달려와주긴 하고("어, 실수.") 뭔 일 있을때마다 통장에 천 단위의 돈을 꽂아주는

스카 길버트 말고 새로 온 보좌관이 너무 급해서 실수로 노크 안하고 문열었다가 책상위에 드러누워서 일하기 싫다고 떼쓰는 스카랑 그거 사진찍으면서 낄낄 웃는 길버트 목격함 ?? 하고 조심스레 문닫고 노크하고 다시 문열었더니 멀쩡히 의자에 앉아서 일하는 스카와 길버트가 보임

아니 나 다니는 스카 근처에 수상한곳 생김 웬 할머니들이 단체로 같은 카트같은거 끌고 들락날락하길래 뭐하는데인가 싶어서 앞에서 안내중인 직원한테 여기 뭐하는데냐고 물어봤다가 한번 들어와서 보고가라고 나도 끌려들어갈뻔함 ㅅㅂ 안가요

현생 때려치우고 덕질만 하고 글만 쓰면서 살고싶음 나는 인생이 무료한 아가씨 옆에서 열씨미 헛소리하면서 입 터는 말동무하면 정말 잘할수있는데 시대를 잘못 타고남

악몽꾸다 깼으니까 스카릭으로 악몽꾸는 릭 보고싶음 릭 악몽꾸는것같다 싶으면 손잡아주는 스카도 그리고 스카 손 으스러짐 ㄴ님은 왜 맨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