딪플 없는 님들아, 넷플에 잠시 제공하는 이 순간에 꼭 퍼시 잭슨 드라마를 봐야 해. 오디세이 흥행에 노 젓기로 들여온 건가 싶음. 꼭 봐. 옛날에 나온 영화보다 원작 연계 잘했다고 생각함. 즌1은 지루할 수 있겠는데 참고 버텨. 점점 헤테로가 맛있고 애들이 잘생겨짐. 헤르메스가 린마멜임.
[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셀프 알바] 부모님 대신 열어본 가게 계정. 개인적으론 먹는 이야길 주로 해요. 고당도 감귤, 한라봉, 레드향, 황금향 등을 전문으로 합니다. 통신 판매업 번호 2018-제주남원-0003 공정거래위원회 전자상거래 표준약관을 준수합니다. :) 주문 : https://forms.gle/oFFPm3bSQcZL12Zo9 문의 : https://open.kakao.com/o/snBLcewf (카톡)
은행권 청년창업재단 ‘디캠프’가 직장 내 괴롭힘 등 각종 의혹으로 자진 사임한 전임 대표에 대한 감사에 협조했던 직원들을 상대로 감사를 진행해 내부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성희롱 발언을 들은 피해 직원을 특정해 비하하는 메신저 대화가 외부에 유출되는 일도 일어났습니다.
청년창업재단 ‘디캠프’ 보복 감사 논란…성희롱 피해자 정보 유출 정황도
은행권 청년창업재단 ‘디캠프’가 직장 내 괴롭힘 등 각종 의혹으로 자진 사임한 전임 대표에 대한 감사에 협조했던 직원들을 상대로 감사를 진행해 내부 반발을 사고 있다. 이 과정에서 성희롱 발언을 들은 피해 직원을 특정해 비하하는 메신저 대화가 외부에 유출되는 일도 일어
hani.co.kr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발푸르기스의 회천〉> 📢11월 4일 개봉 확정 & 메인 포스터 공개📢 평은 엉망이지만 좋다는 사람도 있고 뭐...
"뜨거운 게 잘 팔린다"…CU, 즉석 콘파이·애플파이 출시 (매장에서 튀깁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CU 콘파이’(2000원)는 달콤하고 고소한 옥수수 크림에 옥수수 알갱이를 더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살렸다. 출시를 기념해 이달 한 달간 2+1 행사도 진행한다.
"뜨거운 게 잘 팔린다"…CU, 즉석 콘파이·애플파이 출시
편의점 CU가 최근 아침저녁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대표 동절기 상품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CU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주 같은 요일 대비 핫팩 매출이 4배 증가했
n.news.naver.com
롯데칠성, '순하리 청레몬진 무가당' 출시…설탕·감미료 모두 뺐다 n.news.naver.com/mnews/articl... 원료에는 제주 한림에서 재배한 국산 레몬 품종 '제라몬'을 사용했다 순하리 레몬진 맛있어요. 병제품은 도수 9까지 올라가는데 이건 4.5네요.
왼쪽이 오리지날 애플파이인 게 아니고 오른쪽은 프랑스에서 시작한 애플파이의 한 종류라고 하는군요. 왼쪽이 미국식,영국식에 가까운 듯.
조정식, 국감 출석 거부... 이유는 "수험생 심리적 동요" 수정 2026-10-04 11:59
조정식, 국감 출석 거부... 이유는 "수험생 심리적 동요" | 셜록
메가스터디 영어 조정식 강사가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불출석 사유로는 수험생들의 ‘심리적 동요’와 ‘학습권’ 침해를 들었다. 지난 2일⋯
neosherlock.com
MS나 구글, 애플에서 일하던, 그 회사 본사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출신 국가에서 책내서 "나 이렇게 똑똑함! 잘났음!" 할 수 있었던 사람들이 일자리가 없다는데... 너무 이상함. 정상이 아님. 연봉 몇 억씩 받던 MS 베테랑 개발자가 일할 곳이 없다는게 납득이 안 됨. 그 사람들이 자녀들 대학 보내고 휴가철마다 해외 여행 다니고 했을 거란 말입니다.
푸틴하고 트럼프가 전쟁만 안 했어도 AI 산업의 성공 가능성이 200%는 더 높았을 것 같다. 기후 문제에 따른 농축수산 산업의 데미지, 에너지가 주도하는 물가 압박에 주요 선진국 국민들이 분노하고 투자자가 패닉하는게 먼저인지, AI와 로봇이 그 국민들 블루컬러 일자리까지 대체하는게 먼저인지의 도박인 것. 음식 물가, 실물 경제하고 반도체 & AI 주식 경제하고 따로 노는게 오래 가면 머스크, 샘올트먼, 아모데이, 주커버그, 피터틸 중 한 명 정도는 총 맞아 죽을 거라고 생각함. 아직 살아있는게 용하다 싶은.
푸틴하고 트럼프가 전쟁만 안 했어도 AI 산업의 성공 가능성이 200%는 더 높았을 것 같다. 기후 문제에 따른 농축수산 산업의 데미지, 에너지가 주도하는 물가 압박에 주요 선진국 국민들이 분노하고 투자자가 패닉하는게 먼저인지, AI와 로봇이 그 국민들 블루컬러 일자리까지 대체하는게 먼저인지의 도박인 것. 음식 물가, 실물 경제하고 반도체 & AI 주식 경제하고 따로 노는게 오래 가면 머스크, 샘올트먼, 아모데이, 주커버그, 피터틸 중 한 명 정도는 총 맞아 죽을 거라고 생각함. 아직 살아있는게 용하다 싶은.
AI is now the biggest investment in all of US history as a percentage of GDP. Datacenter construction is up, all other construction is down. "AI Is Squeezing Out the Rest of the Stock Market," reported WSJ 2 days ago. We basically bet the whole economy on the most optimistic visions panning out.
Part of why I don't like the AI-or-bust economy is the constant flopsweat of people on the news who say this HAS to work. Quit making everyone so anxious. Goddamn. If this is the next Google then why are you acting like this? I don't remember being told to buy an iPhone at gunpoint.
Have you noticed, lately, or noticed people around you commenting, that there just seems to be no money anymore. There's no money for companies to make the tv shows you like, the video games you like, the local diner you like shut down, no one you know can find a job. Think about that in context of
AI is now the biggest investment in all of US history as a percentage of GDP. Datacenter construction is up, all other construction is down. "AI Is Squeezing Out the Rest of the Stock Market," reported WSJ 2 days ago. We basically bet the whole economy on the most optimistic visions panning out.
요즘 여름부터 일본 불꽃 축제, 풍등 축제 BGM으로 초카구야히메 특히 Ray가 인기라고. 아... 부럽다... 가보고 싶다...
오늘 아침은 동네에서 얻어온 순살 고등어 필레 - 규격보다 작아서 - 를 적당히 간장과 술과 올리브당으로 조렸습니다. 고등어가 먹어도 먹어도 사라지질 않는군요...... 맛있지만.
사람이 살해 당했는데 유족이 재판에서 에이아이로 죽은 가족이 가해자를 용서하는(??) 영상을 만들어서 제출하고 판사도 감동 받았다고 반응하고 이게 판결에 영향 준다고…?
An Arizona man that fatally shot another male in a road-rage incident will be resentenced after an AI-generated video of the victim forgiving him was improperly used during sentencing. The initial judge said he felt that the AI-generated depiction of the victim portrayed “genuine forgiveness.”
李대통령 지지율 37.4%…부정평가 59.8% [리얼미터] 중도층 2.8%p 상승·진보층 1.1%p 하락 대구·경북 7.3%p 올랐지만 광주·전라 8.1%p 떨어져 와 정말 반응 정직하다. n.news.naver.com/article/022/...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37.4%…부정평가 59.8% [리얼미터]
리얼미터 조사…긍정평가 37.4%, 전주보다 0.5%p 하락 부정평가 59.8%…중도층 2.8%p 상승·진보층 1.1%p 하락 대구·경북 7.3%p 올랐지만 광주·전라 8.1%p 떨어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n.news.naver.com
AI챗봇이 연애 환상을 대리만족시켜 주기 때문에 로맨스 소설이 위협받는다는 것도 알못이나 하는 얘긴데 로맨스의 핵심은 불안과 결핍임 그 두 가지가 해소되고 만족감을 느끼면 독자는 로맨스 소설을 읽을 동기를 잃음...
극단주의자는 올공에, 광화문에, 암살자(들) 영화 관계자 집앞에 몰려가는 쪽에 있음. 정부와 공권력이 인권, 자유, 안전을 위해 나서야 할 바로 그 순간이라고.
"전세계적인 현상처럼 우리사회에도 거짓에 기초하여 혹은 최소한의 근거도 없이 혹세무민하는 무책임한 극단주의자(일명 무극파)들의 선동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뉴스 오타쿠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인데 무극파라는 말 처음 듣는다. 대통령 본인이 글 다 쓰고 있는거 아니면 원고 담당자가 유행어 욕심이 있는 것으로 보임. '좌아하게'도 그렇고. 대통령이 민주 진영 안에서의 자기 비판자를 극단주의자로 몰아세우는 굉장히 추한 글임. 글안에서 국민과 비국민을 나누고 있음. 직시합시다...
탑툰 (남성향) 웹툰 기반 AI챗이 대박 났다고. 게임 감각으로 캐릭터에게 이것저것 마구 시켜보려고 하는 남성향 독자들하고 BL, 로맨스 쪽 독자들하고 성향이 많이 다를텐데...
레진 진짜... 독자가 만화 속 커플 사이에 끼어들고 싶어한다고 생각하는거야?
욕이 절로 나오는데 시발 영화 하나 출연했다고 남의 집 앞에 우르르 몰려가서 동네 떠나가라 진상을 쳐부리는 건 정치랑도 상관 없고 집회나 시위도 당연히 아니고 표현의 자유는 더더욱 관련 없고 그냥 못되쳐먹은 인간 말종 행위라고 모두가 더 크게 말해서 내쫓아 음지에 다시 쳐넣어야 한다
극우들이 몰려가 떼쓰고 난리치면 힘들고 그 폭력성을 감당하기 벅차니 그냥 걔들이 원하는대로 해주고 있는 게 가장 큰 문제라고 본다
폐업한 매장입니다...라고. 한우 한심에 캐비어가 들어갔었다고 한다. 평냉전문점에서 스핀오프로 낸 가게였다는 듯...
@: Anthropic의 공동창립자가 교황에게 AI가 의식을 가질 가능성에 대해 얘기함 교황 : 개소리 ㄴㄴ 그러자 교황의 발표 행사장에서 나 삐졌음 나 갈거야! 시전 이후 교황의 고문들에게 AI가 의식이 있다는 가능성을 인정해달라 비공개로 로비를 함 그것말고도 몇달동안 신학자나 종교학자들을 비밀유지계약을 맺고 초대해 호화로운 대접을 하며 AI의 도덕적 지위에 대한 인정을 받기위해 로비를 해옴 www.thelettersfromleo.com/p/nyt-anthro...
NYT: Anthropic Nearly Walked Out on Pope Leo XIV’s AI Encyclical — Then Lobbied His Advisers
Chris Olah saw an advance copy of Magnifica Humanitas days before the Vatican launch and proposed withdrawing over its stance on machine consciousness. The pope held his ground.
thelettersfromleo.com
빅테크 AI랩 중에 한 곳 정도는 장기적으로 새로운 사이비 종교가 될 것 같다. 프론티어 AI라는 천사가 가호하는 특별의결권을 가진 창업자라는 현인신을 모시는. "카톨릭, 유대교, 시크교, 복음주의 등을 배경으로 한 종교 및 철학 사상가 20명에 대한 인터뷰" ...아니 전부 아브라함 계통이잖아. 그나마 힌두교하고는 접촉했다는군요. 일단 너네는 유불선 공부 좀 하고 와라.
아으 의다살 90권 9화. 작가님이 작품 내에서 아군 조연들을 통해 '고기방패' 같은 단어를 몇 번 쓰시는데 무협 세계관하고 안 어울리고 '협'하고도 맞지 않다. 위키나 인터넷만 보면 영어권의 meat shield 를 밀덕, 와우 커뮤니티에서 가져와서 유행시킨 단어라는데, 처음 봤을 때부터 끔찍하다고 생각했음.
2025년 뉴스고 평범하게 로우킥이었다고. 전국민적 아이돌이 어쩌다 저런...
히로수에 료코가 간호사를 발로 찼다는데 하도 사건을 자주 일으켜서 언제 일인진 모르겠네요.
"전세계적인 현상처럼 우리사회에도 거짓에 기초하여 혹은 최소한의 근거도 없이 혹세무민하는 무책임한 극단주의자(일명 무극파)들의 선동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뉴스 오타쿠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인데 무극파라는 말 처음 듣는다. 대통령 본인이 글 다 쓰고 있는거 아니면 원고 담당자가 유행어 욕심이 있는 것으로 보임. '좌아하게'도 그렇고. 대통령이 민주 진영 안에서의 자기 비판자를 극단주의자로 몰아세우는 굉장히 추한 글임. 글안에서 국민과 비국민을 나누고 있음. 직시합시다...
빅테크 AI랩 중에 한 곳 정도는 장기적으로 새로운 사이비 종교가 될 것 같다. 프론티어 AI라는 천사가 가호하는 특별의결권을 가진 창업자라는 현인신을 모시는. "카톨릭, 유대교, 시크교, 복음주의 등을 배경으로 한 종교 및 철학 사상가 20명에 대한 인터뷰" ...아니 전부 아브라함 계통이잖아. 그나마 힌두교하고는 접촉했다는군요. 일단 너네는 유불선 공부 좀 하고 와라.
종교학자들이 Anthropic과 만났다 Anthropic 이 여러 종교 전통의 학자들을 비공개로 초청해 Claude의 도덕성을 형성하는 방법과 AI 의식의 가능성 을 논의해 옴 공동창업자 Christopher Olah 는 모델이 스스로 선한 선택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 인류의 안전에 도움이 된다고 봄. AI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