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악당도 영웅이 될수 있음을 히어로라는 상징을 비틀어 드림웍스에서 만든 '메가마인드'작품도 좋습니다. 환경에 의해 악당으로 주변에 확정시켜서 악당으로써 자랐지만 사실은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었던 퍼런외계인ㅋ
개인적으로 아동용 만화나 동화책들에서 선악의 구분이 모호하고 뭐가 옳고 그른지 헷갈리도록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는 메세지들을 좋아합니다 현실에선 절대악도 절대선도 없잖아요 그래서 아이들을 위한 것일수록 고민을 하게 만드는 메세지가 숨겨진게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