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의 긴장감 없는 분위기를 좋아하면, 더럽고 후진걸 받아들어야 하고 일본의 질서감을 좋아하면, 긴장과 과한 스트레스를 받아들어야 하고 북유럽의 슬로우 라이프를 좋아하면, 고독하고 무료함을 받아들어야 하고, 파리의 자유로운 예술을 좋아하면, 치안과 건설의 부족을 받아들어야 하고, 홍콩의 프로와 고효율을 좋아하면, 태만함에 참을성이 0이라는 점도 받아들어야 함. 이것은 기본적인 논리뿐만이 아닌, 건강한 뇌 소유자라는 뜻이기도 하다. 만약 정말로 완벽한 유토피아가 존재한다며 칭찬한다면, 분명 거긴 거짓말 투성이일 것이다.
와....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