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

@dinopachy.bsky.social

여성서사 좋아. 비디오 게임 좋아🎮 합해파, 극왕, 법법궤궤, 안바샤, 이클립스, 마샘R, 숲작마 브이로이드 깎는 노인

장발장의 24601처럼 슬레타는 LP041이 생각나는디 둘 다 영어랑 일본어로 생각나서 머릿속에서 잠깐 한국어로 번역 처리하느라 시간 걸림

게임 제작부터 해외 수출까지 뭐 얼마나 날로 먹고 싶은건지 감도 안 옴. ai 토큰이랑 광고비만 들었을거같고. 캐릭터 일러랑 번역은 죄다 ai 돌리고 오브젝트는 대충 그림판으로 그린듯. 이런 싸구려 게임 광고 볼 때마다 한국인 유저로서 무시당하는 기분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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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느긋하게 등교/출근 준비를 하는 사람들을 항상 부러워했다. 하지만 느긋한 밥보다 잠을 택하는 게으름뱅이라 아침은 늘 대충 급하게 먹고 허둥지둥 준비하는 시간이다

내가 무슨 부기온앤온을 누리겠다고. 고객의 바요엔에 처맞아 안 쉬고 계속 일해서 엉덩이 박살난 사람 ㅇ<-< 잠깐도 못 쉬도록 9시간 내내 앉아있게 만들다니 디스크환자에게 너무 가혹한거 아니오

새로운 프로젝트 들어갔는디 사수고 뭐고 인수인계고 없이 회사에서도 처음 맡아보는 프젝이라 비슷한 프젝 담당중인 사람들한테 물음표 들고 후려치고 댕김. 귀찮겠지만 초반에만 이러고 말겁니다 양해 부탁드림(계속 후리며). 할줄아는게 없어서 폐급이 된 기분도 드는디 내가 그래도 배울 의지가 있단 티를 내니께 구찮아하던 양반들 태도가 좀 누그러진거같다. 뭐 맡겨둔 사람처럼 자꾸 찾아와서 물어보는디 언짢을만해. 나였어도 친절히 알려주긴 힘들었을거다. 특히 예고없이 당일 마감 일을 6콤보로 바요-엔하고 보내는 고객이랑 일하고 있다면 말이지...

운동삼아 냉장고용 물병을 사러 가볼까 떠난 것이 만보가 되는 일상 결국 운동만 함. 사냥 실패. 매장도 크면서 왜 유리 물병을 하나도 안 들여놓은거야. 플라스틱뿐이었음... 온라인으로 시켰다

비타민D 사왔는디 이상하게 가벼워서 열어보니께 연질캡슐 죄다 달라붙어 있음 먹기 전에 떨어지라고 흔드는디 내가 영양제를 산건지 딸랑이를 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