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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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이었는데 최애가 성우가 된 이후 장르 편식 고치는 중.

필수 응급약 '에피네프린프리필드시린지주' 수입 중단 의료계 관계자는 "에피네프린은 대체 약물이 사실상 없는 대표적인 초응급 필수 의약품"이라며 "현재 유통 중인 재고가 소진될 경우 현장에서의 혼란이 예상되는 만큼, 대체 제형 확보 등 국가 차원의 긴급 수급 관리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등록 2026-08-04 06:00

필수 응급약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심정지 환자의 응급 처치 등에 쓰이는 필수 의약품인 ‘에피네프린프리필드시린지주’ 공급이 중단된다.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다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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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돌핀이 오키나와 지나서 북서쪽으로 꺽을 가능성이 있다는 예측이 나오는 듯 그리고 동남아쪽에서 다름 태풍 발생; 얘도 작진 않나봐. 걍 중간급 태풍 하나 와서 열돔 치우고 남부지방에 가뭄만 해결해주고 가면 안되니 왜 중간이 없니? 인간이 지구를 망쳐서 그렇다고? 이거 참 다같이 망친 것도 아닌데 왜 피해는 다같이 봐야하냐 부자들이랑 독재자랑 석유회사들만 좀 뿌시면 안되니;

서울은 냄새가 길바닥에 깔려 있다 이게 그냥 하수구 냄새가 아님 항구 또는 폐어촌에서나 맡을 수 있는 바다슬러지 냄새... 서울 사람들 화 많은 이유를 서울역 도착하자마자 알 수 있었다

아니 나는 ’사람들 다 서울에서 살고 싶어한다‘ 이게 진짜 서울러들이 자기 이익을 위해 전국민을 하는 가스라이팅이라고 생각함. 탁 트인 한강뷰 만큼이나 얼척없는 말임. 니 서울 니나 좋지 임.

이건 웃기네ㅋㅋㅋㅋㅋ 한중일 웹소/라노벨 작품 차이 주인공이 돈을 가장 중요시하면 한국 여친을 가장 중요시하면 일본 집안 다 죽이는걸 중요시하면 중국 댓글:누가 그랬냐, 이건 선입견이잖아, 그 집 다 죽여버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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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접 떨 친구가 없어 남기는 샤라웃 부산진구 주민들아 덕금도원 한 번 먹어봐라 원조 지코바 마저도 숯불바베큐 강호의 도리를 저버린 현세에 이 가게는 여즉 불맛을 지키고 있다 비싸도 단호박식혜 꼭 추가하고 대파사리 잊지말고

후기 분명 내구성은 좋은데 그립감이 그닥... 다이소와 차이점은 느껴지지만 그렇다고 엄청난 차이가 있진 않으며... 어차피 비싼 거 살거라면 바이칸 제품은 긴 막대기 달린 거 추천 근데 이 커다란 막대기솔을 화장실에 쓸 정도라면 그 화장실은 통풍 잘 되고 넓은 화장실이니까 굳이 안 사도 되는, 오직 습도만 잡아주면 된다고 본다. 이상 바이칸 패러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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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씨에 칫솔로 화장실 타일 문지르다 화가 나서 바이칸 솔 지름...

콜바넴은 원어 그대로 수입됐잖아 라고 머릿 속에서 반박했는데 생각해보면 콜바넴이 충분히 퀴어하지 않아서(시대 상황 묘사 제거 or 성관계를 암시하고 넘어가는) 이게 퀴어라 할 수 있나?란 의견을 본 기억이 있다보니 자기 전 머릿 속만 복잡해짐

정정 철학입문서는 울화를 다스리는데 여전히 효과적이다 프롬 선생님 핵심을 찌르다 못해 문장을 수류탄처럼 던지는데 머리와 가슴에 꿀밤을 제대로 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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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고 안 읽는 사람@duckeing.bsky.social · 2d ago

그래서 캄다운을 위해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를 읽었는데 이 아저씨가 지금 뭐라는 거죠?의 형광펜 마크로 범벅이 됨 효과가...없네......

지난 일주일 작년보다 더 더웠다 어느 정도냐면 태풍 매미 겪은 사람인데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마찬가지면 그냥 슈퍼 태풍 몰아치는 거 나쁘지 않을 듯? 이 미친 생각을 3초 정도 했음. 다들 무사하길 바라면서

광주서 부산 가는 KTX는 왜 없을까···“서울로만 향하는 철도가 지방을 말린다” www.khan.co.kr/article/2026... "문제는 서울 가는 데는 요긴하지만 도시권 내부 광역 통행에는 무의미한 외톨이 역이 서울 집중, 지방 소멸을 가속한다는 점이다. 현재 한국의 철도망은 서울과 지방의 거점 도시를 이은 ‘나무형 구조’다. “뿌리에서 빨아올린 사회적 에너지는 줄기를 거쳐 거대 도시 서울에 도달한다.” 서울이 화려해질수록 지방은 마른다."

광주서 부산 가는 KTX는 왜 없을까···“서울로만 향하는 철도가 지방을 말린다”

<외톨이 역을 떠나며>(민음사)의 저자인 ‘교통 철학자’ 전현우(40)는 인터뷰 사진 촬영 장소로 서소문고가 사고 현장을 제안했다. 지난 5월26일 서소문고가가 철거 도중 붕괴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가 일어났고, 선로가 차단돼 경부선, 호남선 등 전국 주요 열차의 운행이 중단되거나 지연됐다. 지난 24일 찾은 이곳에서 사고 흔적은 찾기 어려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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