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IJA

@omija.bsky.social

2023.05.27. #안사는게친환경 #스타벅스불매 한국 과자 과물리에 1호.

“최저임금 인상률이 2020년 이후 낮아지며 임금 구조 효과의 불평등 완화 기능도 약화됐다. 임금 분포 하단의 상대적 임금 수준을 지지하도록 하는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 비정규직 비중 증가가 임금 불평등을 심화시켜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 안정과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 일자리 양극화에 대응하는 장기적 정책도 요구된다.”

🗞️연합뉴스 속보 봇@news-bot.bsky.social · 1h ago

최근 5년 임금불평등 확대…"저임금노동자 임금상승 둔화 영향"

아니 왜 도대체 그냥 회원가입하고 잘돌아가던 홈페이지를 갖고있던 곳들도 개편하면서 무조건 카톡으로 본인인증 하고 로긴하게 바뀌냐고!!!! 카톡이 국가기관이 아닌데 왜 다 그렇게 바뀌냐고!!! 사적회사를 왜 자꾸 공공재 취급이냐고!!!

어제는 그래도 12시 직전에 잠이 들었는데 새벽 4시 귀신이 따 찾아와서... 암튼 5시간 이상 자는 건 어렵구만.

"현재 13명의 대법관 중 여성은 오경미, 신숙희, 이숙연 3명으로 비율이 23%에 그치고 있고 사법 역사상 여성 대법원장은 단 한 명도 배출되지 않았다. 현재 진행 중인 대법관 추천 심사에 동의한 피천거인 28명 중에도 여성은 단 2명" "세계 각국은 이미 성비를 넘어 더 다양한 출신과 특성을 가진 법관 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략) 영국은 매해 사법부 내 다양성 통계를 발표하고 법관 후보를 추천하고 검증하는 '법관 인사위원회'에서는 후보자들의 능력이 비슷할 경우, 과소대표되는 집단의 후보자를 우선 뽑을 수 있다."

성명·논평 - [성명] 성평등과 인권 관점은 대법관의 필수 요건이다 : 대법관 후임 후보추천에 대하여

[성명] 성평등과 인권 관점은 대법관의 필수 요건이다 : 대법관 후임 후보추천에 대하여 9월에 퇴임 예정인 이흥구 대법관 후임 최종 후보군이 8월 초에 추려질 예정이다. 헌법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사법권을 위임받은 법관은 국민의 기본적인 인권을 보장해야 하는 막중한 책무를 지니고 있다. 특히, 대법원은 상고 사건, 재항고 사건을 최종적으로 심리하고 판결하는 최고법원으로서 대법원의 판례가 ...

women21.or.kr

연쇄살인마도 울고가겠네요… 7년동안 확인된 것만 36명에, 확인되지 않은 케이스는 또 얼마나 될 것이며…

@cocoakwa.bsky.social · 13h ago

m.pressian.com/m/pages/arti... 관심 있으신 분 인터뷰 한번 읽어보세요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쿠팡에서 일하다가 사망한 사례 중에 언론에 보도된 것만 모았더니 36명입니다. 실제로는 더 많은 사망자가 있었겠죠. 정확한 숫자조차 파악이 안 되고 있어요.

원자력 발전소가 물부족으로 마비 되는 걸 보면서, 에이아이 아무리 잘났다고 떠들어도 한달 가뭄이면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번듯한 시설은 눈치 보여”···‘기후 약자’는 오늘도 ‘살기 위해’ 지하로 갑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두류 지하도상가에서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한 상인은 “예전에는 휴식공간이 지금보다 훨씬 넓어서 노인 뿐만 아니라 노숙인들도 많이 왔는데 노인들이 (노숙인이) 냄새가 난다며 계속 민원을 넣어서 노숙인들이 지하 2층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말했다. 이후 쉼터로 쓰이던 일부 공간이 미술품 등 전시장소로 바뀌었고, 남은 공간이 노인들의 전용 구역이 됐다.”

“번듯한 시설은 눈치 보여”···‘기후 약자’는 오늘도 ‘살기 위해’ 지하로 갑니다

한낮 최고기온이 40도를 오르내리는 대구의 지하도 상가에는 4일도 오전부터 노인들이 저마다 자리를 차지하고 앉았다. 대구는 이날도 폭염경보가 내렸다. 도시철도 2호선 반월당역 지하도상가에서 만난 한 상인은 지하도상가 쉼터에 앉아있는 노인들을 보며 “일레븐 투 파이브(11 to 5)입니더”라고 말했다. 매일 오전 11시 전후로 노인들이 쉼터로 몰려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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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마다 이러는데 기상예보 최고온도 39-35-34-34 이런 식이었다가 내일 다시 보면 39-39-39-39 이렇게 바뀐다. 내 마음 갖고 놀지 말아요

앒)자취하면서 식사를 직접 만들어 해결하려면 그만큼 가사 스킬도 있어야 하고 식료품의 유통기한이나 맛/향에 대한 경험적인 정보가 있어야 함. 이건 집에서 배워야 하는건데. 작금의 20대에게 공부만 시켰잖냐. 그게 다 이렇게 사회가 업보를 맞고 있는거라고.

끓여먹는 라면이 컵라면보다 좋다는 걸 20대가 모르지 않음. 자꾸 지금 50이상들이 자기들 20대 생각하면서 애들을 사회로 내몰기만 하는거잖냐. 철없는거야 뭐라 할 수 있지만 먹는걸로 애들 뭐라하지는 말자. 스흡.

쌀 씻는 법도 안 배운 애들이 수두룩 빽빽임. 가사활동을 하찮은 걸로 보이게 만든 기성세대 잘못임. 미슐랭 셰프는 대우를 받고 집에 있는 어머니. 할머니는 왜 대우를 못 받는대?

아무튼. 지금 2030은 지금의 5070들이 당연하게 여기던 것들을 모르는 경우가 훨씬 많음. 게으르다고? 알바를 1시까지 하고도 공부하겠다고 직훈에 8시 출근하는 애들도 있음. 그런 애들한테 뭐라할 거면 차라리 돈을 줘. 핀잔은 쥐뿔.

우리 타임이는 잘 자라다 못해 옆으로 줄기 번식까지 하고 있음. 우리 로즈마리는 그냥 잘 자랐음. 바질이는 비실비실하지만 아무튼 꽃도 피웠다. 먹어보지도 못한 바질 ㅋㅋㅋ ㅠㅠ 씨라도 받아야 할텐데. 그리고 우리 오이는... 비가 아예 안오니까 그나마 줄 수 있는 물을 고추랑 깨에 올인해서 나머지 작물은 그냥 다 요모양 됐더라. 호랭이콩이 팥알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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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포인트: 시위는 원래 불편하려고 하는거고 파업은 원래 생산량을 낮춰서 기업한테 손해를 주려고 하는거다! 언론이 근데 이거를 교묘하게 이용해가지고 헤드라인 뽑아내는거 정말 최악임

“내부 온도 42도”…쿠팡 캠프서 하루새 2명 폭염에 쓰러져 www.khan.co.kr/article/2026... "서초캠프에서 일하던 배송 노동자는 오전 중 쓰러진 상태로 동료들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노조에 따르면 당시 서초캠프의 내부 온도는 42도까지 올랐다. 송파캠프에서 일하던 택배기사는 오후 8시 배송 마감 시간을 지키기 위해 일하던 도중 7시30분쯤 탈진 상태로 응급실로 옮겨졌다."

“내부 온도 42도”…쿠팡 캠프서 하루새 2명 폭염에 쓰러져

전국적으로 극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4일 서울의 쿠팡 물류 캠프에서 일하던 노동자 2명이 온열질환으로 잇따라 쓰러졌다. 극한 폭염으로 작업장 실내 온도가 급격하게 오르는 상태에서 택배 노동자들의 배송 마감 시간은 그대로 유지한 채 야외 작업만 금지하는 것은 대책이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5일 택배노동조합 쿠팡본부에 따르면 전날 서울 쿠팡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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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콘 쐬러 고향방문한 사람처럼 집구석에서 폰만 붙잡고 있으니까 블스 알림창만 열일한다. ㅠㅠ

허거덩 요즘 소방서라고 사칭하고 벌금내라고 하거나 소방용품 업체 소개해준다고 하면서 돈 뜯어내려는 사기가 많다고 조심하라고 하네 ..

아니 나는 ’사람들 다 서울에서 살고 싶어한다‘ 이게 진짜 서울러들이 자기 이익을 위해 전국민을 하는 가스라이팅이라고 생각함. 탁 트인 한강뷰 만큼이나 얼척없는 말임. 니 서울 니나 좋지 임.

사람들이 다 서울 살고 싶어하는 줄 알지만 그 외지역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 먹고 살만한 일자리 있으면 고향에서 그냥 사는거 좋다는 사람 꽤 많음. 뭔 남방한계선 이 염병하는거 보고 진짜 눈깔 튀나오게 뒤통수 갈기고 싶더라

그치만 이승만 전두환 노태우 다 잘 살다가 갔는데 ㅠㅠ 이명박 박근혜도 떵떵거리고 심지어 나대면서 잘 살아 ㅠㅠ 그래도 오늘의 부고는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