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나/エリ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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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도 디포가 심한 걸 깨달은 퀘스쳐너리 씹타쿠 https://posty.pe/l5qc6d <자기소개 정리

장애인뿐만이 아니라... 세상 모든 소수자캐릭터들에 통용된다고 봐요. 그리고 역으로 처음엔 나이브하게라도 넣다가 점점 쓰임이 좋아지는 캐들도 있더라고요. 또 일단 나오기라도하면 비판이나 호평도 할 수 있고, 그런 비평을 듣고 더 개선되는 부분도 있으니까요. 완벽한 캐 하나보다 문제점이 있더라도 주역으로 나오는 캐 nn명이 더 좋을 때도 있다 봐요.

바림 Barim (버티컬마우스받침대 14일 오후2시)@barim.bsky.social · 7h ago

다만 장애를 가진 캐릭터들에 대해 심도깊은 고민을 하는것도 좋지만.... 컨텐츠 자체에서 장애를 가진 캐릭터를 더 높은 빈도로 등장시키는게 필요하긴 합니다 ㅡㅡ;;; 너무 깊게 고민하다가 문제될거같아서 해당 캐릭터 출연빈도를 자르면 그냥 컨텐츠 세계에서는 장애 캐릭터들이 사라진 세계가 될뿐이라 살짝 나이브하더라도 등장하는게 낫다는 주의긴 함

아오코의 자기의 프라이드나 신조를 꺽을 바에는 안 죽을거지만 함 죽고 생각해보겠다는 그 저돌맹진이 너무 좋아 그러면서 자신의 어리석음은 알고 하지만 거기에 그대로 몸을 불태우는 것에 두려워하면서 두려워하지 않는 너무나 올곧은 모순의 여자....

마법사의 밤이 유명해져서 소쥬아오 하는 사람들이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 연정은 분명히 있지만 사귀지 않기에 꿀맛인 씨피 소쥬아오 드십쇼 순진한 얼굴 하고 사실은 짐승에 사람 좋은 사람 가죽 쓴 남자x자기 고집 한 번 세우면 죽더라도 마음은 절대 꺽이지 않는 장식이나 겉치레 하나 없는 죽을 때까지 달리는 늑대여자

아니 요마와리 첨가된 니폰이치 농사겜 오 성공했네 수준이 아니라 대박의 대박을 친 거 같은데 뭐라도 만들어서 내놓는 게 그래도 어딘가에 이어지는구나...요마와리도 게임 자체는 좋아도 돈에 비해 플탐이나 컨텐츠가 너무 짧다는 소리는 자주 들었는데 이걸 시리즈로 계속 만들다가 같제작진으로 농사겜과 접목시키니 대박이 나네

이 사랑을 별에게 빌지 않을래 보고 있는데 매일 무료 쿠폰으로 보고있는 거라서 아직 초반이지만 감상이 양면의 동전같은 게 -아이고 그냥 둘이 이미 연애관 가능이 아니라 이미 그 범위의 관계인데 서로를 너무너무 사랑하고 상처받기도 너무너무 싫어서 뭔 지옥의 삽질이냐 -복잡한 관계를 그리려 하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음 후유키와 에리 관계가 너무 중심이라서 타캐가 좀 붕 떠 있어 결국 왜 있는 건가 같은 느낌이 되버림

근데 피의 역사니 뭐니 하는데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사람은 하나도 못 봤음 아니 근데 동인 말고도 1차에서도 그리 빡빡하게 살아서 장르가 넓어지겠냐고 못 보는 것도 졸라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