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상한 기분인 것 같애... 사실 이제 더이상 옛날만큼... 옛날처럼 농구 그림을 그릴 수 없을 듯해서 난 결국 여기까지엿군... 같은 뭔 판소조연대사를 치게됨
사실 열심히도 아니고... 그냥 있음 갑자기 덩그러니 개큰 샌드박스형 티알피지시나리오 한복판에 뚝 떨어진 느낌이고 도입이라서 아는거없어
고냐니가 이사 전 집에선 안그러더니 새 집에서는 발밑에서 자기 시작함 내가 밀어내도 안 비키고 그냥 동그랗게 몸 말고 주무심 그러면 나는 대짜로 다리 벌리고 차가운 다리인 채로 잠듦
이사하고나서 살 것도 많고 뭐 정리할 것도 많고... 적응도 해야 하고 이모저모 바쁘니까 십덕얘기는커녕 트위터나 블스에 들어오는 것자체를 안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