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의 가족을 찾는 어스이모
@fur-rich.bsky.social
7월 이후 벤쿠버로 가는 이동봉사자님을 찾습니다 귀염둥이 민들레홀씨 보리의 가족을 찾아요
애인이 은근하게 눈치를 주었지만 인정하지 않고 버티던 그 사실.. 오늘이야말로 쿨하게 인정하겠읍니다.. 제 안에는 나쏠 16기 영숙이가 좀 있읍니다.. 애인이 영숙이 보면 너무 저같아서 벅차대요..
나는 닥치면 해낸다. 결국 해낼 수 있고 해낼 것이니까 겁먹어서 위장 꼬이고 부정출혈 터지는 거 하지 말자.. 몸이라도 아프지 말자 제발..
와 시발 좆됐다 와 나 전화공포가 엄청난 사람인데 오늘 통화 가능하세요만 세번 함.. 내가 먼저 전화하자고 메세지 세번 보냄.. 미친.. 대좆됐다 시발.. 내 인생 대체 어디로 굴러가는가.. 민들레홀씨고 자시고 진짜 아 이 형제들 진짜.. 전생에 생명을 빚졌나봐 나..
정지아 작가의 마시지 않을 수 없는 밤이니까요를 읽었는데 술이 땡기는 것은 당연한 노릇이고 냇물에 떠내려가듯 슬며시 사라진 친구들이 너무 보고싶고 그립고 사무치게 외로워서 본격 가을타기를 시작하게 되었네.. 개도 없고 친구도 없고 돈도 없고 별볼일 없고..
개 임보하기 전엔 친구가 나보고 리트리버인간이라고 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리트리버 같다고.. 그런 적이 있었다.. 칭구도 있고 뭐 흥 그랬어 나도 옛날엔..
블루스카이 최초로 블스 덕분에 입양간 강아지가 되고 싶슴다! 잘 부탁드림다! 보리 / 중성화 예정 수컷 / 1-4세 / 17kg / 좋아하게 된 사람은 졸졸 따라다니는 다정맨 / 실내배변도 잘해요 / 분리불안이 없고 조용한 본투비실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