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온열질환인지 다른건지 어제도 꽤 심했던 현기증+편두통 콤보 눈뜬 직후엔 많이 가셨었는데 지금 오후방에 에어컨 켜놓고 디비져있는데 갑자기 확돌아서 으어어ㅓ 하고 상체 못 움직이는 중임 Q. 병원가 A. 아니 못 일어난다고 내방까지 갈 자신도 없는디
꼬리깃 아홉달린 앰무🖤URO
@his-aibou.bsky.social
겜덕 겸 자덕 겸 인덕이고 싶은데 백날 뭐 만든다고 바빠서 게임 못 함 자덕 인덕은 맞는데 블스에 뭘 적질 않음 풀이나 키우다 말고 누가 이르면 쓰레빠 들고 뛰쳐나가는 포지션 상호 맞팔 요청은 멘션으로 (기존 지인도 예외 없음) (블친 밀거래 상시 ok) 이상한 계정 아니면 일방 구독 ok
꾸준글 : 프롬프트에 들이는 만큼의 공을 사람한테 들이면 대부분의 경우 더 우월한 아웃풋이 나옴 그게 피드백이든 라포 쌓기든...
"여러분, 제가 AI로 상담 받는다고 해서 너무 놀라지 마세요. 저는 아무렇게나 쓰는 어중이떠중이들과는 달라요. 제 건 유료 버전이고, 저는 근거를 가져오라고 했고, 저는 프롬프트를 다루는 데에 아주 익숙하고 맺고 끊기도 잘하고, 감정적으로 의존하지도 않아요." ⇒내가 보기엔 네가 제일 위험한 타입이야.
읍내에서 신경다양인들이 도태 발언 함 : 읍내라서 그럼 그거에 긁힌 할 짓 없는 놈들이 개쌍욕함 : 읍내라서 그럼 모 읍내 브라질리언이 전파해준 명언 있다잖아 벽 두르면 정신병동 천막 치면 서커스 트위터가 태초부터 지 할말만 하라고 생긴 서비스였다지만 작금의 읍내는 거기서 좀 더 흑화하여 남이 어떻게 보던가 말던가 지 할말 있는그대로 무조건 배설해야만하는 인간들 소집하는 아고라 같은 곳인데 놔둬유 그러는게 갸들 업이여 그게 체질에 맞으니까 줏대있게 그러고들 살지
갑자기 심해진 에어컨 냄새 급히 뺀다고 열거 다열고 강냉방으로 한시간 틀고 두시간 송풍을 어젯저녁에 한번 그리고 개미친 동남향 방에서 오늘 오전에 한번 돌린 결과 냄새는 확실히 가셨으나 문젠 방기온이 35도됨
총알부자 후진국 국내택배 근황 야 소포물이 미국 서해바다(퍼씨픽오우션이란뜻) 미국 동해바다(애틀랜틱오우션이란뜻) 알뜰하게 다 챙겨서 놀러다니더니 이젠 나도 못 가본 라스베이거스까지 즐기다 가심 야 나 황금의 유산 마지막 필드 스토리 완료 전의 감상이 '야 빛전 이새키 여름휴가로 해외여행 왔다고 마지막으로 디X니랜드까지 알뜰하게 박박 긁어먹고 가는거 봐' 였는데 지금 시킨게 황유일러 후드티(나도 미국에서 시키고 싶지 않았어 근데 북미 팬페만 애매하게 동절기에 걸치다보니 긴팔은 북미 스토어에만 취급해서... ㅅㅂ)라서 별로 안 웃겨짐
무냉방 실내기온 34도 방안이 하나의 거대 에어드레서가 되어서 침구와 인형들이 기분좋게 뽀송해짐 ㅅㅂ 그리고 다육을 제외한 모든 초본식물들이 '이건 좀 ㅅㅂ' 하고 있음 목본도 버틸만은 한거지 기분 별로 안 좋아보임
저만의 작고귀여운 그뭔씹 어린시절 추억의 뭔 플레이어 및 아군 NPC 전원 퍼리인 할튼 그런 듣보잡 게임이 있는데 그것의 팬메이드 리메이크판이 있어서 요즘 일과 종료 후 (다른 게임 잔반들 다 모른체 쌩까고) 소소하게 하는 중이고... 이게 뭔 동화나라마냥 마을별로 테마가 휙휙 바뀌는 그런 세계관이며 현재 메인퀘 진행중인 세번째 지역은 원작에 아예 없던 리메이크 창작 중세 판타지풍인데 이 지역 서브퀘 랭크 승급퀘 받으려다가...
스라에 지나가는 이야기랑 직접적으로 연관은 없는 의식의 흐름인데 당하는 입장에서 '아니 가만히 있다 왜 난리인가?'계 최고봉을 꼽으라면 기존 연인과의 결별사실에 대한 언질 안 해줘놓고 자기한테 (전)애인 얘기 꺼냈다고 바락바락 화내기라고 생각함... 보통 만날천날 붙어앉아서 잡담까는 수준의 사이는 아닌데 또 그렇게까지 뜸하진 않은 빈도로 안부 확인 나누는 사이에 발생하는 사곤데 💕않이 니가 않알려준걸 낵아 억떡계 알고 신경을 쓰니💕
진짜 한국인들 중국 미개하다는 확증편향 지들끼리 굳히며 혐오할 이유가 전혀 없다 아니 중국인들 모국어 억양이 좀 억셀 뿐인거지 매너있고 사려깊은 사람들 ㅈㄴ 많아 걔네 머릿수가 몇인데 그 중 빌런이 얼마나 있겠냐? 순전히 쪽수가 많으니 빌런도 많아보이는거지 걍 진정으로 혐오당해야 할 대국부심 ㅈ되는 와중에 미개하기 그지없어서 시급하게 현대사회에서 도태시켜야 할 족속들은 다름 아닌 미국이다 왜 맞는말 하려는 척 하다가 갑자기 쳐때리는 말로 커브볼 트냐구요 왤까요?
미국 이 총알만 많은 개발도상국 새끼들 아니 이 XX들은 택배 수령 여부도 가챠라니깐? 1) 물건을 시킴 2) 씨바 네바다에서 배대지 있는 뉴저지까지 먼 십 중국에서 한국 국경 넘어오는거보다 더 긴 시간 까처먹으며 세월아뻐킹네월아하면서 갔음 3) 근데... 이거 서울/부산으로 비유를 하자면 강서구/사상구 (우편번호 12345)로 가야할 물건을 조회하면 주소가 강서구/사상구 (우편번호 13579)로 나옴 그리고 또 가기는 마포구/부산진구 (우편번호 13579)로 갔음
에어컨 틀때마다 ㅅㅂ 개커서 창틀위에 있으면 창이 안닫기는 바질+ 차라리 추운걸 좋아하는 딸기들 (중 일부) 상 위에 올려놓고 바람 같이 쐬다보니 인테리어 효과 뛰어나고 하중이 우려됨
어제의 일기 며칠전에 오후가 떨이 붙은 망고스틴을 사옴 이미 떨이가 붙어있었는데 내가 개바빠서 며칠 더 묵혀짐 어제 새벽에 마감 치고 그새낄 처리하려고 꺼냄 이미 돌이 된 망고스틴이 ㄹㅇ 식칼에 힘 주자마자 탈주해서 수십분 뒤에나 멸균우유상자 안에서 발견 됨 그리고 그 바람에 내가 내 손을 왕창 썰어버리는 사태 발생 다들 오래된 망고스틴을 조심하도록 해 이 포스트는 환부 바람 좀 쐬게 하고 재소독 후 재 드레싱 하기 위하여 밴드를 제거 한 직후 으아아아 끄아아악 하며 작성하는 글이며
미국 이 총알만 많은 개발도상국 새끼들 아니 이 XX들은 택배 수령 여부도 가챠라니깐? 1) 물건을 시킴 2) 씨바 네바다에서 배대지 있는 뉴저지까지 먼 십 중국에서 한국 국경 넘어오는거보다 더 긴 시간 까처먹으며 세월아뻐킹네월아하면서 갔음 3) 근데... 이거 서울/부산으로 비유를 하자면 강서구/사상구 (우편번호 12345)로 가야할 물건을 조회하면 주소가 강서구/사상구 (우편번호 13579)로 나옴 그리고 또 가기는 마포구/부산진구 (우편번호 13579)로 갔음
작곡 및 편곡 사실 벽 느끼는 것이 그... 그림체 같은거라고 해야하나? 그와 비슷한 개인 특색이 너어어어무 좁은 폭으로 고착화 되어있음을 느낌 물론 제 경우 그림도 마찬가지긴 한데 그림은 차라리 스스로 그 스타일을 너무 좋아해서 일부러 고수하는거라면 음악쪽은 그 특색이 너무 좁아서 깨고 싶어도 잘 깨지지 않는게 난감하단 느낌
아니 전 글 없이 넣는 법을 의미 한게 맞는데 오히려 그림커미면 이미 아는 애여도 참고용 스샷 정도는 던지는게 도의에 맞음 근데 디테일 묘사에서 베어나오는 그런 성격적 이런저런거 그런거 설명을 프리패스로 넘기고도 최대의 알잘딱 아웃풋을 받을 수 있음이 지인커미의 최대장점 아임꺼
커미션자료없이 커미션넣는법 이란 소리는 일단 중간에 하나가 빠져있거든요 커미션(이미지)자료 없이 커미션넣는법 사유:커미션 자료로 넣는 글도 자료다
커미션 자료 없이 커미션 넣는 법! 1) 그림 잘 그리는 자덕러 지인들을 사구어둔다 1-b) 자덕러 지인을 잘 사구어둬었는데 걔네가 그림존잘이 되는 변칙 배리에이션도 ㅇㅋ 2) 좍개 커미 넣을때 '너네 얘 알지' 하고 대부분의 기반 설명을 생략하고 그때그때의 의뢰작에 필요한 추가 디테일만 모아다 띡 던져준다 3) ??? 4) PROFIT!!!
피터즈파크 : 피터즈가 5번까지밖에 없던 과거 (Q. 지금은) (A. 공식넘버링이 12번) 제가 월컴투 요코소 자파리파크에 맞춰 난리부르스를 추는 5인 MMD 영상을 쪄냈고 그것이 선풍적 로컬밈이 되어 아직까지도 피터즈파크란 단어는 살아남음
앰쨔 좌충우돌 크런치 모드 종료 향후 며칠간 체력회복 텀 좀 가짐 어우 씹 단체 공지: 냅다 들이닥쳐서 이상한 요구하는데 협력해주신 여러분들 ㄳ ㄳ 대단히 ㄳ 제가 지인들을 참 잘 뒀어요 사랑해요
저도 인플레임즈때 살짝 '핥쨕'만 했다가 걔 다음 누구냐 할튼 연금술사때 본격적으로 터잡고서 황선영때 팍 식고 김우진때 아예 접은 후 박웅석때 걍 지인들 얼굴 보는 용도의 캐릭터만 남기고선 인형놀이 하다가 최동민 꼬라지 보고선 얼굴조차 안 보고 있는 케이스인데 (ㅋㅋ) 기억 속 박웅석 뭐만 하면 키트로 뽑아먹으려고 해서 유저들이 부르던 멸칭 중 박윙석이 있었던걸로 기억함 윙킷때문에 ㅅㅂ 이벤트며 룩템이며에 자꾸 뭔... 요즘애들 말로 개밤티한 힙합컨셉?을 자꾸 넣으려고 해서 그거 가지고도 욕 먹음
근데 그런 결로만 받아들여주기엔 주요 제약들이 그대로라 피부톤은 이번에 풀린다지만 그래도 대표적으로 종족별 키 제약이라던가 설정에 관심 없는 비오타쿠층을 위한 것이다! 라고만 플랫하게 받아들이기엔 1. 그런 의도면 기껏 눈물자국 코꺼먼거만 지워서 뭐 어쩌게? 2. 순수 비오타쿠가 파판14를 왜 함 ㅋㅋㅋ 각 게임별 유저층 성향도 고려를 해야지 이거는 더적으면 300자 모자르니 끊고 뭐 먼 훗날 타래에 예시로 든 게임들처럼 대갈통 따로 바디베이스 따로 귀때기 따로 조립 할 수 있게 개변되는 정도면 모를까
읍내 추탐 보니까 이번 파판14 종족별 특징제거 패치는 "나이입"에 방해된다며 종족특성 지우는 모드 깔아쓰는 일부 글섭 모드러 때문에 추가했다는 의견이 보이는데... 걍 파판14가 굉장히 느리게 반영했다는 사실을 인지하세요. 사람들은 생각보다 "설정 오타쿠"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