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i

@inre.bsky.social

기본 : 사담/사진/관극, 기록. 🏳️‍🌈 심화 : 이것저것덕질. 슬덩 リョ右(연성은 深リョ), 1차BL. 낡은 할미에게 제발 구독을 허락해주세요.. #reri_thread

ㅋㅋ.. 헬멧극 타임티켓 연장공지 보고 헐레벌떡 달려가서 알레포 빅/스몰 둘다 잡음. 만쿠까지 잘 먹이니 2만원극이 되었자냐요. 행복해요.

추석연휴를 어떻게 꽉꽉 채워 놀아볼까하며 이런거나 만듦. 관극은 고정일정이니까 먼저 넣어주었고. 빈곳은 글작업이랑 다이어리 빠진 곳 채우기, 적당히 집안일 정도로 채우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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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투두. ◻️빨래 ◻️저녁밥 ◻️인간세척 ◻️재관티켓찾기 ◻️폰용량확보하기 ◻️공부하기

본가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았더니 30초만에 nn만원이 날아가는 매직. 고장났으니 사야겠지... 근데 그걸 사후보고하고 돈내놔하니까 빡이치는 것... 돈없다 말해도 진지하게 안듣네.. 내가 잘못 행동했기때문에 이런 현실을 견뎌야하는 건가?..

판사가 또 판사한 뉴스를 보았고, 열받네... 내란세력 완전부활 신년뉴스로 뜰 듯. 짜증나 잼칠라 새끼...

회사로 들어온.. 홍삼꿀(무슨 단지에 들어있음...)을 하나 배당받음.. 버겁다 버거워.. 다음주 본가갈 때 가져가면 될듭.. 근데 본가에서 보관 잘 안되서 망할듭.. 벌레 꼬일 미래가 너무 선명함..

회지에 손상을 최대한 덜 주면서 펜이 잘 마르는 것-을 찾았기에 시작한 야매 번역식자랄까. 만화는 대사들이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니어서 번역 오류가 내용을 크게 뒤집거나하진 않을테니 맞든 아니든 일단 go하는 마음가짐. 그냥 읽히는 부분은 하지말까하다가 하는김에 다하자 싶어서 고생길로 저벅저벅 걸어간다. (님아, 회지 300권인데요..

파스타 냉동 밀프렙은 처음해본다만.. 렌지 돌렸을때 식감 괜찮으려나 모르겠다. 파스타면, 파스타소스, 버섯. 과연.. 만오천원을 버린 것일지 5끼를 잘 해결하게 될지 두고보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냉동도시락 먹고 아까워서 안버린 통 유용하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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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갔을 때 몽쉘 군위사과 집어왔고.. 맛이가 나쁘지 않네? 평소 몽쉘을 좀 늬끼하다 생각했던 나에겐 느끼함을 잡아주는 딱 적당한 무언가가 있달까.

연차이고. 지금눈뜸. 오늘 할일. ◻️점심밥 ◻️저녁밥 ◻️방문자여권2 신청 ◻️건안기사 실기 접수 ◻️티켓팅(용병) ◻️공부하기(50문제) ◻️파스타 밀프렙 ◻️냉장고 정리 및 설거지 ◻️필라테스 ◻️눈알주문 안경점 ◻️장보기 ◻️구몬수업 ◻️필사 ◻️번역식자

... 보증금 이체하려니까.. 모바일 OTP발급해야 이체 한도가 올라간다길래 발급받음.. 이체를 하려니 보안카드 인증이 있어 하려니까 31번 번호를 누르래.. 그걸 어디서 보는데...? 기존 실물보안카드는 못쓰는 거 아님..? 그리고 기존꺼는 30번까지밖에 없는데...? 지금 아주 멍청해진 상태임... 어...쩌라고????

비온디 인덱스 투명도 좋다고 해서 사러갔다가 코너에 진열된 북커버를 보고 내가 쓰고 있는 것이 비온디 제품이라는 걸 이제야 알다🫠ㅋㅋㅋㅋㅋ

연극. 고쳐서 나가는 곳, 자첫자막총막. 보고 싶었던 극인데 총막이 되어서야 시간이 되엇냐잉. 일부러 예매는 안하고 시작 5분전에 극장 도착해서 현매함. 왜 예매를 안했냐면... 정동 세실 단차 눈물나기 때문엨ㅋㅋㅋ. 구석으로 꺼지더라도 앞자리와 대각선방향 자리가 비워져있도록 자리를 골라야했기 때문이었고 나의 이 전략은 성공하여 극내내 청정시야를 누렸다. 드세지만 따뜻하고, 사연 하나씩은 다 가지고 사는 사람들. 녹슨 배들이 고쳐지고 새삶을 받아가는 곳. 말하지 못한다 해도 모르지 않는 곳. 세심한 손길로 돌봄을 받는 곳.

왼종아리 근육통이🫠 어제 자기전에 고관절 스트레칭을 좀 해주긴 했었는데 설마 그거때무닌가.. 나약한새끼..

아.. 부산에 나타난 상어.. 아떤 아저씨가 상어한테 생닭 던져줘서 해경이 쫓아갔다는 소식을 보았고, 아니 왤케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밥에 진심인 나라답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