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네코의 대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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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 유자녀 페미니스트. 자폐 아동 양육중. 말 조심, 행동 조심. 무례한말 차단. 아이묭과 백넘버 팬, 스위치2 게이머.
이지경인데도 어제 오늘 경기 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놈들은 야구팬인지 토토쟁이인지 도박쟁이인지 ㅉㅉ m.sports.naver.com/kbaseball/ar...
박진만 수액+주사 맞고, 선수들은 장염 증세…사직 폭염 여파인가 "안전이 제일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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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세이프 핸드그립을 처음 써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약해서 싸구려 케이스 뒤에다가 순간접착제로 단단히 붙여버렸다. 오터박스 갤럭시폴드8 모델이 국내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방법이 없구나.
열풍기가 뻗은 원인은 흡입구에 뭐가 막혀서 공기 유입이 잘 안된 것으로 추정. 값싼 물건이라 싼걸로 새걸 사서 당장 필요한 곳에 때웠다. 거치식 비슷하게 쓰고 있어서 내일도 10파이 수축튜브에 잠깐 쏴야 한다.
#재게시환영 <질문> 다리 깁스 후 샤워할 때 방수캡 사용하신 분들 계신가요? 만족스러웠던 100% 차단 방수포 브랜드 알고 계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사용 부위는 발~발목 입니다.
납치혼, 이른바 보쌈은 조선후기에 점차 기록에 빈번해지는데 어느 공식 기록에도 그것이 범죄가 아니었던 바는 없습니다.
『銀河特急 ミルキー☆サブウェイ』コミカライズ版の続編が制作決定!亀山陽平監督書き下ろしの新規ストーリーに https://news.denfaminicogamer.jp/news/2608063c
태풍도 못 뚫는 한반도 폭염, 3개 다 비켜간다…오늘도 39도 당분간 폭염을 해소할 뚜렷한 기상 요인도 없다. 태풍 13호 ‘돌핀’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초속 43m의 속도로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710㎞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돌핀은 다음 주 초까지 중국 상하이 남서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여, 한반도의 더위를 식혀주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14호 태풍 ‘구지라’와 15호 태풍 ‘찬홈’도 발생했지만, 한반도를 비켜갈 전망이다.
태풍도 못 뚫는 한반도 폭염, 3개 다 비켜간다…오늘도 39도
목요일인 6일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낮 기온이 30~39도까지 오르며 극심한 더위가 이어진다. 서울과 인천, 경기 대부분 지역, 전남 광양 등에는 폭염 중에서도 가장 높은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됐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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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일까지 폭염 취소…11일 리그 재개·19시 경기 시작 주말 동안 KBO 사무국과 10개 구단은 세부적인 폭염 대책과 시설을 마련한 뒤 11일부터 리그를 재개하기로 했다. 평일 18시 30분, 주말 18시였던 경기 시작 시각은 당분간 평일과 주말 모두 19시로 고정한다. 예외적으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경기는 평일 19시, 토요일 18시, 일요일은 방송 중계 상황에 따라 14시에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또 KBO 사무국은 클리닝 타...
프로야구 9일까지 폭염 취소…11일 리그 재개·19시 경기 시작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전국을 강타한 폭염 여파로 프로야구가 이번 주말까지 '여름 방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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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거유 송시열을 거유 미소녀로 만든 사례가 문득... 이 문제는 애초에 일본처럼 역사 속 위인...에 대한 감각 자체가 다른 데와 비교하면 안 될 것 같긴 합니다만, 하나 더 있긴 해요. 한국 남초 오타쿠 중에 한국(나아가 조선)을 굉장히 혐오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타쿠 커뮤니티에서 문중에 제보하는거 보면 결국 원하는건 여자 아서왕이지 한국 위인은 아닌거... 생각만 합니다
검찰이 조작 기소하다가 중국 공안에게 정식 항의를 당한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사건의 피해자였던 유우성씨 이야기는 지금 한줄도 안나옴. 왜냐면 지금 그 분은 자기 SNS에 '한을 풀어줘서 감사하다'고 하고 있기 때문...
부산 돌려치기 사건은 오히려 검찰이 기소를 잘못 한 예인데 어쩌다 피해자 분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에 꽂히셨는지 너무 안타깝다. 친검찰 언론의 왜곡이야 더 말할 것도 없고. 10년 미만 검사가 중수청으로 가면 4급 공무원이 되는 게 불만이라는 말을 일리 있는 것처럼 보도하지 말라고. 숫자 못 읽나? 9급 7급 5급 공채하고, 5급에서 두 번 승진해야 3급인데 공무원 중에 검사는 뭐 다짜고짜 3급 되어야 함? 너무 말도 안 되는 불만이다.
그런데 사실 돈 버는 여주는 한때 온통 미디어데 도배되던 신데렐라 여주의 다음 스탭이자 그에 대한 반발이라고 생각되는 측면도 있어서....단순히 '돈돈돈 하는 한국 사회'의 결과물 이라고 보기엔 약간 복합적인 측면이 있지 않나 싶다 중국 숏드만 봐도 단순 신데렐라 도식에서 벗어 난지 좀 되었고 남주 집안이 물론 기본적으로 잘 사는 재벌인 경우가 많지만 그것에 기대지 않으려고 시댁의 지원을 정중히 거절하거나 여주가 커리어적으로 대박나는 경우도 심심찮게 보이는 터라....
서사적으로 호흡이 빨리 끊겨야 하는 곳에서도 분량 가지고 지랄 호흡을 길게 가져가야 되는 곳에서는 고구마라고 지랄 그냥 확 씨
만화나 웹툰이 정보값 줄 데 주고 비울 데 비우고 리듬감있게 배치하면 무지 잘 읽힙니다. 그게 문제임. 빨리 읽혀요. 잘 만들어서 빨리 읽히는건데, 그러면 왠지 돈아깝다고 느끼는 사람이 존재함.
대륙도 예전부터 외식이 대세여서 아침은 대부분 출근 전에 회사 근처에서 콩물+꽈배기+만두 등으로 때우고 점심은 급식이나 구내식당에서 사먹고 저녁이나 겨우 해먹을까 말까 했음. 매일 해먹는 집밥이란 거, 임노동이 사회 주류가 된 경제체제에서는 오히려 권력임. 집에서 밥을 짓고 요리할 인력을 할애한다는 것이 도리어 부르주아의 척도임. 한국이나 일본만 집밥 테즈쿠리벤토에 집착하면서 주부가 다 떠안고 게다가 맞벌이까지 해야 하는 요상한 구조임. 임노동 인구가 이렇게 많으면서 집밥에 목숨 거는 것이 비정상임.
요즘은 어떤지 모르는데 예전에 홍콩은 집이 작고 더워서 애초에 길에서 음식을 사서 먹는게 아예 일상화 되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우리나라도 차라리 외식이 저렴하고 영양적으로 건강했으면 괜찮은 대안이 되지 않았을까 싶음 근데 물가 너무 오르고 건물 임대료도 천정부지고해서 밥 사먹는 것도 부담스럽고 음식도 너무 달고 맵고… 대학때는 학식이라도 먹었는데 요즘은 또 학식 가격이나 품질이 어떤지 모르겠다.
"아저씨 담배있어요?" "읍다" "아저씨 담배있어요?" "읍다" "아저씨 담배있어요?" "니 한번만 더 담배있냐고 물어보모 뻰찌로 발톱 다 뽑아삔다" "아저씨 뺀찌있어요?" "읍다안카나" "아저씨 담배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