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때 아래잇는 백의는 칠을 끌어당길수도 있고 밀어 올려줄수도 잇다고 생각하고 그렷엇음... 반 나눠서 아래는 칠이고 위는 육칠이고 육칠이를 구하는 매화와 칠을 구하든 끌어내리든하는 백의
트친에게 조르고 조르고 조르고 졸라서 육칠이를 받아냄 고맙다 이제 묶어놓고 오육칠 틀어버릴테니 그리 알아라
하저는이그림을보기위해지금까지살아왓으며이걸보지못한사람들이너무안타깝고인생을손해보며사는것이고도파민과행복을얻을수있는기회를놓친것을동정하며저혼자이즐거움을누리겠습니다. 이런갓작을올려주셔서매우감사합니다
#柒白 아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