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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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캐스オベキャス | 베인페이v斐(Bottom XF Only) Profile http://twpf.jp/_JIONee Blog https://jionee.postype.com/ Comment https://spinspin.net/_JIONee
自分は 「きみ=現実のマスター」 「君=ゲーム内のマスター(ぐだ)」 だと思ってる 「きみ」を使う場面って結構少ないし、それが召喚とお返しを貰えないバレンタインチョコイベントだけど、本当にこれはぐだだけに渡す言葉か?みたいな疑問があって。 どう考えても「ゲームを楽しむマスター」として直面する時に「きみ」使ってるんじゃない? この解析じゃティターニアとは別に関係ない話になるんだけどね 心底、本当にティターニアとは関係ないと思うよ
저는요 오베론이 캐스토리아에게 마술을 가르친게 그가 공들여 한 짓 중에 가장 쓸데없고 가장 보람찬 일이었다는 사실이 참 좋아요(
キャストリアやオベキャスのこと好きだけど、別に「アルトリア•キャスター=ティターニア」だと思ったことはない 「似たもの」は「そのもの」じゃないから。キャストリアはキャストリアでいい だけど、「ティターニアと似たものはアルトリア•キャスターではない」あるいは「誰でもない」というのは彼女が使命を果たすためだけに生まれて、運命を知った後も前に進んで、やがて使命を果たして消えてしまった、あの少女の人生が完全に不定される事と同じだからそれが嫌いだった これをただのCP喧嘩として世間で受け入れられるのも嫌だったな でもこれで彼女の人生はもう不定されなくていい それでいい
리본히어로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꽤 재밌게봤음 2시간짜리에 이 정도면 알차지 않나 싶네요. 깔끔한 왕도적 영웅 스토리. .... 그리고 난 이 캐릭터에 우치야마 코우키 캐스팅한거에서 그냥... 그냥 모든걸 긍정할 수 있을거같음....... 비성우 캐스팅이고 나발이고 뭐 어떠냐 웃치 목소리가 좋은데....
근데 새삼 오베론은 아르토리아 캐스터가 티타니아와 닮은 존재라는걸 인정못하지만 계속 신경쓰이고 챙겨주고 뭐만하면 얘부터 떠오르고 이런다는거네😏 오베캐스 발언
뭐랄까 사실 이미 예전부터 당연했던건데 공식에서 대놓고 확정지어주니까 속이 좀 풀리는 것 같고 오랜만에 초심으로 돌아가서 초창기 떡밥도 음미하고 새삼스레 감동이고 그러네요... 오베론이 갈망했던 티타니아는 사실 곁에 있던 소녀가 그런 존재였다는 사소한 진실이 확실해진 것만으로 나는... 나는 틀리지않았다(뭐가
오베캐스 관심없어도 얘네 본편 거리감 묘하다는건 다들 눈치채는거 아니야?(자기소개임 그치만? 진짜 거리감 되게 위화감 느껴지지 않았나요 얘네??)
일제강점기 배경 대립 자캐커뮤 생각없다고 욕먹는거 보면서 왠지 어차피 오타쿠들 구룡성채가 뭔지도 제대로 모르고 냅다 낭만화시켜서 뭔 8090년대 홍콩느와르 영화마냥 소비하고있는데... 라는 생각을 안할수가x....(차라리 일제강점기는 매국노가 나쁘다는 전제를 깔고가기라도 하지 구룡성채는 진짜 타자화 오짐)
좀 딴얘긴데 치이카와는 아동용 애니가 아니라 아동도 볼 수 있는 '전연령 애니'에 가깝지 싶음 애초에 타겟이 아동이 아님...(....)
오히려 아동애니가 더 글로벌 흥행하기 쉽다 생각해요. 지나치게 잔인하거나 성적인 묘사, 그러니까 진입장벽 없어도 모두에게 어필 가능하단 뜻이니까... 포켓몬, 먼작귀, 디즈니 애니 이런게 왜 흥하겠어요. 근데 아직도 '포켓몬도 팰월드처럼 도축 묘사 넣고 현실적으로 가라' 이런 의견들 솟아나듯이... 자극적이어야지만 명작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음.
리본의 기사 버튜버 캐스팅에 대한 주저리 사실 이쪽은 가만보면 조연일 뿐이라 흠 그냥 어그로용이겠거니 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데(그냥 개인적인 감상임 조연 엑스트라까지 신인이라도 전문성우를 채용해야한다는 의견이 있을 수도 있고 저는 그 의견도 이해합니다...) 하필 주인공도 전문성우 아닌 연예인이라 한데 묶여서 디버프인 것 같음
오딧세이 후기 는 별거없고요 하도 영화를 본지 오래된 탓에 내가 엑스트라가 고통스럽고 잔인하게 죽어나가는 영화에 내성이 없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고있었음 키클롭스 섬 나올때 떠올리고 속으로 아ㅅㅂ을 외침............
아니 문득 페그오가 자회사 외 타작품도 콜라보 할 수 있었다면 치이카와 콜라보같은거 어떨까ㅋㅋㅋ 하다가 하게된가면 반대하는 사람은 적고 오히려 돈 ㅈㄴ 쓸어담을 것 같아서 좀 웃기네 치이카와면 뭐... 서번트로 나올 수도 있죠 치이카와면 가챠돌려야죠 뭐 실제로 이뤄질 일이 없으니 아무말하는거임
한국 웹소가 돈에 집착한다는 부분은 로판 보면서 확실히 느끼는 건데, 동북아 3국의 인접 장르 어딜 봐도 한국처럼 여주가 돈 버는 일을 필수 요소처럼 넣는 경우가 없다. 보통 신분제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는 가치의 바로미터가 신분이 되고 금력은 높은 신분에 부가된 요소가 되기 마련인데, 한국인의 가치관에서 능력과 힘의 제 1 척도는 금전임.
요즘 일본쪽에서는 캐스토리아가 이제 그렇게까지 필수는 아니다~라는 평이 나오는 모양인데 난 솔직히 '초보자'가 쓰기 좋은 서포터를 고르라고 하면 캐스토리아가 진짜 압도적이라고 생각함 고인물들은 이미 알아서 하고있으니 알 바 아니고 직관적인 공뻥+np수급률 늘려서 보구 회전율 높이기+무적1턴+보구는 무적관통도 막아내는 대숙정방어와 디버프해제 스킬에 디버프가 많은 오베론이나 1스에 체력 1000 감소 있는 코얀보단 범용성있게 활용하기 쉬움(이 둘은 진짜 고난도용 서포터라는 느낌이죠)
만화나 웹툰이 정보값 줄 데 주고 비울 데 비우고 리듬감있게 배치하면 무지 잘 읽힙니다. 그게 문제임. 빨리 읽혀요. 잘 만들어서 빨리 읽히는건데, 그러면 왠지 돈아깝다고 느끼는 사람이 존재함.
오~..... ...차라리 밀도가 과한 그림이라도 사람이 하나하나 다 그렸다고 하면 놀랍기라도 하지 딸각 하나로 생성된 그림은.......
얼마 전에 상당히 끔찍한 말을 들었는데…… AI 일러스트를 그림알못 미적감각알못인 사장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사람이 그리면 주제부분만 잘 그리고 배경은 날리는데 AI는 촘촘꼼꼼하게 화면을 다 채우기 때문“이란다. 그니까 이 똥눈들이, ‘포커싱’이라든가 점•선•면의 배치라든가 주제를 돋보이게 하게 위한 의도적 층차두기 명도•채도의 차이두기 등을 전혀 이해 못하고 ”귀찮아서 게으름 부려서“ 배경을 대충 칠해온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거. 그걸 돈 아깝다고 생각한다는 거. 돈 줬으면 화폭을 꽉꽉 채워 받아야 뽕 뽑았다고 착각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