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는 때가 있다, 젊을 때 여행해라.. 이런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하고싶었던 말을 영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가봉에서의 마지막날 아침에 시간이 좀 남아서ㅎ youtu.be/7FNADp4GT7Q?...
여행은 젊을 때 해야된다고? 여행을 해야하는 시기에 대하여
YouTube video by 케이채널 K. CHAE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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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는 때가 있다, 젊을 때 여행해라.. 이런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하고싶었던 말을 영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가봉에서의 마지막날 아침에 시간이 좀 남아서ㅎ youtu.be/7FNADp4GT7Q?...
여행은 젊을 때 해야된다고? 여행을 해야하는 시기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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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로 떠나는 사진가의 장비. 무슨 카메라, 렌즈로 작업하냐고 묻는 분들이 많아서 오랜만에 영상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이런 카메라, 렌즈로 찍습니다. youtu.be/GTUNZWy94u8?...
아프리카로 떠나는 사진가의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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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에게 표를 줬지만 재임 시절 그에게 실망한 부분도 많았다. 그런 부분들은 비판하면서도 어쨌든 잘하기를, 더 좋은 방향으로 정책을 펴고 나아가기를 꾸준히 바랐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도 그렇다. 마음에 안드는 점이 한두개가 아니고 그것들에 대해서는 비판하겠지만 궁극적으로는 민주당 대통령으로서 이 나라를 더 좋은 쪽으로 이끌기를 바란다. 그래도 바뀔 수 있는, 더 잘할 수 있을거라는 희망이라도 품으니까 다들 목소리를 내는게 아닌가.
이재명 대통령이 요즘 하는 많은 것들이 마음에 안들지만 또 이떄다 하고 무슨 문재인파 대 이재명 파의 대결 구도식으로 또 한쪽이 반대쪽을 없애려하고 어쩌고하면서 서로 상대를 악마화하기 급급한 꼴에는 공감할 수가 없다. 당에서 견해차이로 다툴 수는 있지만 적당히들 해야지 음모론이 과하다.
유시민이 하는 말에 전부 동감하지는 않고, 좀 과하다고 여기는 것까지는 이해하겠지만 지금의 이재명 대통령 스타일을 보면 그 정도로 발언을 해야 그나마 귀에 들어가기라도 하는 것 같으니.. 주변에 충성하는 사람들만 넘쳐나는데 반대편에서 소리를 낼 수 있는 인물도 필요하다고 본다. 대통령에 아무 불만을 말하지 말라는 식이 된다면 국힘이나 다를 바 없어지는 것 아닌가. 유시민의 주장에 틀리고 잘못된게 있다면 그럼 정치적으로 또 논하면 될 일이다.
정민철인가 하는 친구는 완전 그냥 민주당 이준석. 이런 치를 걸러내지 못하고 키워준다면 민주당도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준석만큼 크게 놔둔다면 민주당쪽에 해 밖에는 되지 않을 것.
내란청산, 검찰 개혁 등 해야할 일들을 제대로 잘 하고 있으면 이런저런 아쉬운 점들도 그래도 더 이해를 해줄텐데 그쪽은 지지부진, 아니 오히려 일부러 놔둔다 싶을 정도로 뭘 안하고 있는데 끼리끼리 권력 싸움이나 하고 앉았으니 좋게 봐주기가 더 어렵다.
이재명이 집을 판 방식은 한 마디로 짜치다. 가오가 없다. 가진 자들은 다 그렇게 하는거 그대로 한 것일 뿐이라는데 자기 위치가 대통령이라는걸 인지해야지. 트럼프 만나더니 영감이라도 받은건가. 트위터에서 설전하는 것도 그렇다. 다른 정치인들도 하는데 나는 왜 못해? 이런 마인드인 모양인데 대통령이라는 자기 위치의 무게를 좀 알아야 하지 않을까. 손해보는 것이 이익 보는 것이고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인데....
한강 작가의 서점 자리 관련해서... 당연히 한국 부동산의 문제고 부당한 일에 대한 비판이 필요하지만 거기에 자꾸 '노벨상 수상자의 서점을 쫓아내다니'가 들어가는 것은 별로다. 그럼 그냥 일반 서점이거나 가게였으면 그리 쫓겨나도 되는건가. 포인트가 그게 아니지 않나.
이재명이 개인의 트윗에 인용해서 자기 말하는거 보니까 그 내용도 실망스럽지만 그간 여러 많은 이슈들에 대해서는 본인이 말하기 싫어서 안했던거구나 싶어서 더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네. 대통령이니까 그 모든 일을 다 언급할 수 없겠지 정도로 선해해왔는데 결국 다 보고 있으면서 본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일에만 이런다는거 아닌가..
나홍진 감독은 곡성때도 그러더니 별 생각없이 만든건데 사람들이 알아서 각종 서사와 해석을 붙여서 걸작으로 만들어주는걸 보면 복 받은 감독인 것 같다. 영화 재밌게 봤는데 그냥 헐리우드 액션영화인데 이걸 뭘 그렇게 엄청난게 숨겨진 작품처럼 또 포장을 하는지..ㅎ
펀딩이 오늘밤 12시에 종료됩니다..! 아프리카에서 담아온 사진들로 만들어질 굿즈와 리워드를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기회! 늦지않게 참여해주세요...! tumblbug.com/africa100
여기 한 사진가의 인생이 있습니다. 17년간 92개국을 촬영한 사진가 케이채의 모험. 이제 100개국을 달성하기위해 떠나려고 합니다. 트레일러를 만들어봤는데 한번 감상해보셔도 좋겠죠? 은근 감동이 있답니다...ㅎ youtu.be/Pfrr9lwrq3s?...
펀딩이 이제 내일 끝납니다. 아직 더 잘되야하는데 걱정이 태산.. 부디 마지막까지 기적이…! tumblbug.com/africa100
100개국을 촬영하는 프로젝트: 아프리카편
100개국을 담기위해 여행하는 사진가 케이채를 아프리카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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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종료 3일을 앞두고 150프로를 돌파했습니다...! 마지막 목표는 후원자 250명+, 펀딩액은 3천만원에 도달하는 것인데 부디 이룰 수 있기를 빌면서, 오늘도 널리 알려봅니다. 아프리카에서 잊지못할 순간들을 담아오겠습니다. 케이채의 사진에 투자해주세요! tumblbug.com/africa100
그런데 홍상수 영화 정말 재미있나요? 지금도 계속 보러 가시고 좋아하는 분들이 있나 궁금. 한번도 그의 영화를 재밌다고 여긴 적이 없어서.
톡파원 갈수록 재미없어지더니 이번에 패널들까지 교체했는데 굉장히 재미없는 인물들로 바뀌었다. 더하여 프로그램 자체도 새로운 장소를 가야되는데 제작비 절약을 하려는지 계속 이미 갔던 나라들만 가려고하니까 억지로 만들어내는 컨텐츠 같은 느낌을 준다. 식당 PPL들은 이제 도를 넘었다 싶을 정도로 과하고 뻔하고. 여행을 가고싶게 만들어야 되는데 '아 신기하다 저런게 있구나~' 그냥 이러고 끝나는 느낌.
텀블벅 펀딩 리워드 중의 하나인 100장 한정 아트프린트가 이제 12장 남았답니다. 특히 많이들 좋아해주시는 리워드 상품이니... 늦지않게 후원에 참여해주시면 좋겠죠..? 오늘도 당신을 기다립니다...! tumblbug.com/africa100
요즘 사람들의 '도파민' 추구가 나는 도박 중독과 유사하다고 보고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평범한 일상의 삶을 자꾸 뭐가 부족하고 '재미없고,' 뭔가 굉장한걸 해서 도파민이 '터져야'만 잘 사는 것 같고. 도박 할때만 살아있다고 느끼는 중독자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
몇억을 대출 받아서 집을 사고 수십년을 그 돈을 갚으면서 사는데 그걸 정말 '내 집'이라고 할 수 있나? 전세나 월세로 사는거보다 그게 그렇게 더 좋은건지. 부동산으로 나중에 팔 생각하고 '투자'로 사니까 그런 것일까. 난 부동산으로 돈 버는 것 또한 긍정하지 않아서 더 이상하게만 느껴진다.
정치인을 지지하는건 지지하는건데 왜 그렇게들 거의 아버이 수령님 수준으로 숭배를 하는걸까... 나로서는 참 그 감각을 믿기가 어렵다. 국힘쪽 치들은 말할 것도 없지만 민주당쪽 계열에서도 나는 그런게 참 순수하게 신기하다. 그렇게 누군가를 무조건적으로 숭상할 수 있다는 것이...
주식은 그냥 도박이고 도박에 돈을 걸고 돈을 벌어보겠다면 뭐 그건 개인 자유지만 뭘 그리 주식은 그런게 아니고 머리를 써야되는 당당한 돈 벌기라는 식으로 포장을 못해 안달일까. 도박도 머리 쓰면서 한다. 하지만 모든건 그저 운에 불과한 도박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애초에 나는 유명 작가/연예인 서점이라면서 그 작가가 거의 서점에 있지 않은 서점들을 그 사람의 서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직접 그 공간을 지키고 가꾸지 않는데 그냥 이름만 내주는 바지사장과 뭐가 크게 다른가. 유명해서 사람들이 너무 찾아오니 어쩔 수 없다는데 그럼 애초에 서점주인이란 타이틀과는 안맞았던 것 아닐까.
새덕후인지 뭔지하는 인간은 고양이 살처분하라는 말을 한 시점에서 이미 진지하게 봐줄 수 없는 인물이 되었다는 생각. 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도 할 수 없다고 본다.
월드컵에서 카보베르데가 아르헨티나 상대로 명경기를 보여줬군요. 8월에 제가 아프리카 촬영을 위해 방문할 국가라 더 응원했는데 승리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이번 촬영이 더더욱 기대가 가네요. 저는 3주 넘게 이 나라에 머무르며 여러 섬들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부디 펀딩이 잘되어 좋은 사진 남기고 올 수 있으면 좋겠어요. 기다려라, 카보베르데! tumblbug.com/africa100
이제 펀딩 마감이 1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50프로는 넘어야 하는데 아직 갈 길이 머네요. 아프리카를 다시 한번 사진으로 담아오려는 케이채의 모험에 동참해주세요...! tumblbug.com/africa100
이번 펀딩 상황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이번 아프리카 여정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고민이 많다. 예정보다 더 짧게 다녀와야 할 수도 있고.. 가려고 했던 곳을 못갈 수도 있고.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다 생각하며 일정을 짜고 있다. 가봉으로 가는 비행기표는 끊었지만 늘 그렇듯이 돌아오는 표는 끊지 않고 떠난다. 과연 언제까지, 어디까지 사진을 담고 올 수 있을까...
펀딩을 한다는게 사실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라... 하루에도 몇번을.. 이건 된다! 간다! 하다가도... 아 역시.. 어려우려나... 하다가... 몇번을 왔다갔다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