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때문에 빡쳐서 맛있는 버터 비스킷 내지 쿠키가 먹고 싶은데 (제니쿠키라든가 잼이 샌드된 쿠키 같은) 이 근방에서 내 성에 차는 비스킷을 구하려면 내가 굽는 게 거의 유일한 방법일 때
오늘의 일정: - 오전 6시 출근 - 오전 10시 반까지 내내 좃뺑이 - 정오 기점으로 다시 좃뺑이 - 오후 4시 되어서야 짬이 남 - 아직 퇴근 못 했음 - 새벽 2시경 귀가 예정 - 그리고 다시 오전 6시 출근해야 함
진짜 오랜만에 오전 중에 정신이 들어가지고 새로 산 속옷부터 평소에 입는 옷에 베갯잇 방석 커버까지 빨래를 좍좍 돌리는 중
1. 블루스카이에 기사를 올리는 언론사가 없고 2. 포털 및 언론사 사이트에서 블루스카이 링크를 지원하지 않고 3. 블루스카이에 웹페이지 썸네일을 표시하는 기능이 없고 4. 에스텔 님이 아직 뉴스 계정을 안 만들었음 이란 문제가 있습니다.
트위터랑 다른 점은 뉴스를 올리는 계정 숫자가 좀 적다는 것 정도인데, 돌아보면 트위터에서 인기 있는 뉴스를 가져오는 계정은 대체로 다른 편이었고, 결국 그냥 이용자 숫자가 적어서 그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