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레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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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객오육칠 | 자주 그림 올리려 노력중 🌿피크민 커미션 있어요.🌿 https://crepe.cm/@Picmyn/zh1y03fp

원래 육칠 안에 칠이라는 인격이 숨어있다가 수장에 의해서 그 인격이 다시 밖으로 나오게 된 건지. 아니면 육칠이라는 인격이 살인을 해야 하는 상황(혹은 정신적으로 감당할 수 없는 괴로움)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칠이라는 인격을 스스로 만들어서 그 뒤에 자신도 모르게 숨어버리게 된 건지. 손으로 태양을 가린다는 말도. 칠이 육칠의 눈을 가린건지, 칠이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눈을 가리고 모른척 하려는 건지. 중의적으로 해석이 됨. 개인적으로 다양하게 해석 할 수 있었어 읽을 때마다 너무 즐겁고. 내용 때문에 가슴이 찢어질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