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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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을 이기지 못하고 블스에 나타난 해무하는 해파리 트위터 : @light_jellyfish
💍 협력 업체 안내 안녕하세요, 오늘해무입니다. 오늘해무의 협력 업체를 안내드립니다. 혼주석 참여자 분들께서는 이미지를 확인하시고 마감일정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해량이 좋아하는 스킨십 중 하나가 백허그였으면 좋겠음. 근데 그 이유가 박무현 재 품에 넣은 채로 다른 사람에게 안 보여줄 수 있음. << 이거면 참 조켄네... 일부러 애교부리겠답시고 박무현 어깨에 얼굴 부빗거리면, 박무현이 푸스스 웃는 진동이랑 소리 전해지고 곧이어 손이 올라와서 자기 머리 쓰다듬어줌. 힘들었냐고 묻는 목소리에 피곤하지도 않으면서 예. 조금 힘들었습니다. 이야기하고서는 무게 실어서 박무현 끌어안는 신해량. 어어. 해량 씨, 저 무거워요. 하면 바로 편하게 무게는 덜면서도 박무현에게서 벗어날 생각을 안 하는
새삼스레 내가 좋아하는 해무 코어 박무현이 스스로의 하자를 들먹이면서 나 말고 더 좋은 사람이 있지 않겠냐. 마음은 고맙지만 받아줄 수 없다 라는 말에 신해량이 덤덤하게 말 듣고 고개 끄덕이다가 그런 점을 전부 포함해서 무현 씨가 좋은 겁니다. 라며 직진하는 느낌이 어무 좋습니다 지금의 박무현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를 이루는 모든 부분을 좋아하는 신해량.... 그 부분을 박무현이 스스소 싫어할지라도 신해량은 그 부분마저 전부 박무현으로 보고 좋아하고 아껴주는 게 좋다..
서로를 소중하게 여겨서 차마 닿는 것도 아까워하는 해무 왜이리 좋지... 입 맞추기 전애도 이마 맞댄 채로 한탐 동안 서로를 바라보고 있을 것 같음... 특히 신해량 무표정한 얼굴로 박무현 관찰하기 장인이라, 색 다른 눈동자가 어떻게 흔들리다가 결국 눈을 감아버리는지. 긴장해서 입술은 어케 우물거리는지 속눈썹은 어떻게 흔들리는지 점막에 새기려는 심산으로 지켜볼 것 같아서 너무너무 좋음.. 눈을 감고도 상대를 그릴 수 있을 정도로 짠히 바라본다는 게 사랑이지...
신해량 가끔 박무현한테 장난치겠갑시고 입에 물고 있는 사탕 빼가실 거면 입으로 빼가시라고 고개 느른하게 기울이고 미소 짓고 있으면 어카지... 아니 근데 무햔 쌤은 신해량한테서 안 뺏어갈 것 같은디... 애초에 뮤현쌤이 먹고 았돈 사탕인데 신해량 갑자기 다가와서 부드럽게 무현 쌤 얼굴 감싸더니 의문 표하기도 전에 키스해서 사탕 빼가시면 어카지. 일부러 이빨에 부딪히게 만들어서 달그락거리는 서리 나게 하고 만족스럽다는 듯 웃으면 그게 괜히 괘씸해서 빤히 바라보다가 신해량의 도발에
뭔가... 해무배 3때는 회지에 특전 껴서 내보고 싶다가도 난 할 수 있는 게 없어 날 도와줄 사람도 없어 상태라 걍 포기하게 됨
요즘 문구류에 너무 빠져잇는디.. 신해량이 아기자기한 그림 그려서 스티커 팔고 모조지 만들어 파는 작가님이묜 너무 웃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음... 가영 씨랑 금이 씨가 초대해서 같이 가게 된 문구페어.. 잘은 모르지만 귀엽기도 하고 함께 온 일행들이 좋아해서 허러 웃으몀서 따라다니는 무현쌤. 그러다가 너무 귀엽고 마음에 드는 스티커를 발견해서 온 김에 살까? 해서 손에 들고 계산하러 갔더니 보이는 우림한 덩치의 잘생긴 남자.... 어... 판매원이신가? 아니면 모델이신가? 사람들을 모으기 위한 전략...? 이 분은 얼굴 보여주는
아 짖짜 잘어울릴 것 같은데.... 신해량이 ㄱ여기 끝내고 물에서 나오는 순간 찍은 직캠이 얼마나 유멍하게요.. 대한민국의 자랑 중에 신해량 보유국이라는 말이 있겠지... 박무현이 가끔 재활해야 한다고 스케줄 비워야 할 때가 생길 때면 자기도 따라가겠다면서 박무현 데리고 병원가고 같이 재활하자면서 수영장에서 들어오라고 손짓하면서 수영 봐주는 신해량 어케 안 좋아하죠... 신해량이 박무현 수영 가르쳐주고 가끔 잠수하게 만들어서 숨 불어넣어주겟다거 입맞추먄 어쩌지(이게 둘 첫키스여야 해) 박무현만 놀라고 신해량 덤덪한 표정인데
갑자기 수영선수 신해량이 너무넘누머ㅜ 보거싶음... 박무현 가끔 신해량 몸 보고 부러워하는 동시에 괜히 자기 몸 보고 부끄러움도 느낀다거나. 덩치 차이에 약간은 두근거린다거나... 신해량은 맨날 박무현이 마사지해주고 근육 풀어줄 때마다 입 꾹 다무록 있다가 잠시 시간 좀 달라면서 혼자 애국가 4절 속으로 외우고 나감. 우뜩한대. 몸이 훤히 드러날 수밖에 없는디.... 시합 나가기 전에 꼭 자기가 입은 자켓 박무현한테 입혀주는 연하 보고픔
수영선수 신해량이랑 전담 닥터 박무현.... 원래 박무현 그냥 대학생 때 봉사활동 겸 학생들이 모여서 연습하는 곳 가서 자세 버ㅏ주고 아프다고 하면 마사지 해준 것 뿐인데 신해량이 그런 박무현한테 폴인럽해서 자기 국대 되면 선생님이 제 전담 닥터 해주시면 안되냐고 물음. 박무현 말 없고 착하고 잘생긴 애가 정중하게 말하는 게 귀여워서 당연히 해준다고 기다리고 있겠다고 말했다가 교통 사고 후 복학해서 졸업하기도 전에 스카우트 당함. 신해량이 박무현이 전담 맡아주지 않으면 대회에 안 나가겠대.
해무배 책 낼카말카낼카말카 쓰고싶긴 해 하지만 못 쓸 것 같기도 해 그치만 책 내고 싶긴 해 그러나 완성을 못 할 것 같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