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애널리스트들은 다 같은 말을 하고 있지요... 중요한건 빚투를 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빚투를 하면 이런 조정장에서 박살나고 추후 상승에 따른 기대수익을 다 날리거든요.
골드만삭스 "코스피 급락은 조정일 뿐…목표치 12,000 유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 골드만삭스가 최근 코스피의 급락에도 한국 증시에 대한 긍정적 전략 관점은 그대로 유효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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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애널리스트들은 다 같은 말을 하고 있지요... 중요한건 빚투를 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빚투를 하면 이런 조정장에서 박살나고 추후 상승에 따른 기대수익을 다 날리거든요.
골드만삭스 "코스피 급락은 조정일 뿐…목표치 12,000 유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 골드만삭스가 최근 코스피의 급락에도 한국 증시에 대한 긍정적 전략 관점은 그대로 유효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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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교복 기성복 브랜드 중 2개가 삼성(새한과, 새한 계열분리 후 제일모직) 1개가 SK계열이었음을 샹각하면 뭐... 정장형 교복이 그동안 재벌들 용돈벌이 역할 외에 헌게 없단 증명이죠.
안민석 “입지도 않는 정장 교복 퇴출”…취임 3호 정책으로 ‘교복 대전환’
경기도교육청이 불편한 정장형 교복을 생활복, 체육복 등 ‘편한 교복’으로 바꾸는 방향으로 교복 문화 개선에 나선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5일 남부청사에서 ‘교복 문화 대전환을 위한 학부모 의견 수렴’ 간담회를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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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0원’…내년부터 전액 장학금 검토 www.hani.co.kr/arti/society... "교육부는 2027학년도부터 30개 지방 국립대 신입생 6만여 명을 대상으로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지역 국립대학에 진학한 청년들이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에 정착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지역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0원’…내년부터 전액 장학금 검토
교육부가 내년부터 30개 지방 국립대학교에 진학하는 신입생 전원에게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지역 사립대에 진학하는 우수 학생에 대한 장학금도 확대하고, 지역대학의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규모를 수도권 대학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5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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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식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이재명 욕하는 사람들의 상당수는 코스피 5000 공약때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비웃었던 사람들일거다.
내 생애 첫 대선 욕하면서 정곶감찍었다... 찍기 싫어서 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 경선에 참여해 시내버스까지 타고 가서 해찬들 찍어줬는데도 곶감이가 되더라...
평생 민주당 찍었다고 할 때 이거 물어보면 답 나옴. 정동영 대선 나왔을 때 정동영 찍었냐? 이명박 찍었냐? 오케이~?
누누히 말하지만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코스피지수는 "2배 이상 올랐다." 거기에 정부와 대통령의 지분이 얼마정도인지는 논의할 수 있으나 코스피가 딸어졌다는건 개소리다 왈왈 멍멍
예? 평생 민주당을 찍었는데 코스피 떨어졌다고 지지철회를 한다구요~? 풉ㅋ n.news.naver.com/article/277/...
근래 포스팅이 뜸한 이유 이 양반이 결국 저 악몽같은 곳으로 팔려가고, 새로 온 소장은 몸소 현안을 다 챙기며 바쁠때 직접 매장 뛰쳐가 테이블닦고 설겆이하고 그릇정리하고 POS를 찍음. 물론 지금이 성수기라 그렇긴 한데, 부서 대빵이 저러는데 밑에서도 자제해야죠. (...)
이 양반은 결국 우리 부서, 사업장에서 1년 반 존버하다 우리 사업파트에서 적응에 실패하고 윗선에 찍힐때로 찍혀 남은 6개월을 또 다른 사업장의 소장으로 가게 됨. 말이 소장이지 관리자 하나도 없고 판매직만 있는 곳이어서 혼자서 매장 교대에 매입, 매출마감, 매출송금, 인사급여관리 등등 하면서 사업장 철수까지 해야함. 본인은 마지막 12월은 연차나 쓰련다 했는데 택도 없을 것. 연차는 커녕 남은 5달 반 중 1달이나 버틸까 의문. 솔직히 말년에 생뚱맞은 사업장 온걸 감안해도 너무 정년만 채우잔 마인드가 강해 밉상이긴 했어.
이건 진짜 의외네... 그동안 공식적으로 대구가 40도를 찍은 적이 없었던 거야?
84년 만에 대구 40도 돌파…'대프리카'가 현실 됐다 | 연합뉴스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3일 오후 대구 북구 자동기상관측장비(AWS)에서 한낮 최고기온이 40.9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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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길에 살고있는 원룸의 다른 세입자 집에 한전의 단전경고문이 붙어있었음. 3달치 미납금액 해서 6만원밖에 안되던데 이정도 소액에 단전경고하는 한전도 좀 너무하다 싶기도 하고... 내 또 내가 이 양반과 면식은 없어도 자주 보는게 허구한날 밖에 나와서 담배를 피고 있음. 외출하고 나갈 때도 들어올 때도. 그 담배값만 아껴도 낼 금액인데 그걸 안내나 싶고 참
오늘 주식게시판들 보니 어제까지만 해도 정부와 통을 개같이 욕하던 것들이 지금은 이제 자신의 뛰어난 투자 선구안을 자랑하고 있다 #대폭소
Somebody Remind Me Why Game Discs Are So Great Again? gizmodo.com/somebody-rem... - 최근 Xbox 서버 중단 사태로 인해 디지털 게임뿐만 아니라 실물 게임 디스크조차 구동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 - 이는 오프라인 디스크 플레이 시에도 서버의 '라이선스 권한 검증'이 필요했기 때문으로, "디스크 소장이 영구적 플레이를 보장한다"는 상식이 뒤흔들렸음 (🧵1/2)
Somebody Remind Me Why Game Discs Are So Great Again?
If Xbox discs require “entitlements,” do you actually own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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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이 금리를 베이비스텝으로나마 인상하고, 연준이 동결하니까 조금씩 환율이 하향세를 보이는게 눈에 띄네. 얼마 전까지 1,500원대였는데... 중요한건 물가지 암.
주식이 떨어졌다 떨어졌다 다들 난리지만 놀랍게도 여전히 이 밈 기준으로는 4단계 20만원 이상 펜트하우스 레벨입니다.(...) 주식투자는 가치투자, 장기투자입니다. 뭔 단타고 레버리지야.
서울 인구가 2020~2025 사이에 무려 40만명이 사라졌는데 이는 한일합섬 궤멸로 벌어진 1997~2000사이의 마산 인구 감소 10만명이 역대급이라는 말을 무색하게 할 정도의 인구 감소입니다. 사람 살만한 곳이 아니게 되어가는 중. 다른 지자체 같으면 궤멸 났음...
노동소득이 자본소득을 따라잡지 못한다는건 자본주의 아래 당연한 건데, 문제는 그 갭이 점점 커져 우리 일상에까지 영향을 끼치는 단계(의식주)에까지 왔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에 대한 해답은 사회적 정치적으로 같이 찾아봐야하는거고(사실 답은 이미 나와있다, 분수경제, 피냐타경제) 우리 개개인의 입장에서는 그저 보수적이고 조심스레 경제생활을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현실이 뭐같다, 내 집 하나 못산다고 몰빵 투자 빚투 이런거 하면 집을 못사는게 아니라 인생이 끝나요.
“주식시장은 같은 변수에 대한 해석이 분위기에 따라 달라진다. 유가, 금리, 환율이 모두 그렇다. 반도체 주가는 업황, 실적을 보고 싶어하지 않는다. 조금이라도 흠집 낼 만한 이슈에 대해서 과한 수준으로 반응하고 있다” “빠르게 상승한 주가가 가장 큰 이유이다. 걱정한 것처럼 실적이 나빠질 것으로 전망하지 않는다. 수요가 일시적이지 않고, 상당기간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 “공급 증가는 상당기간 제한적으로 증가할 수 밖에 없다. AI 투자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는 것은 확인될 변수”
"400만닉스 간다…시장이 걱정하는 위기 안 와"
IBK투자증권이 SK하이닉스(00066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만원을 유지한다고 30일 밝혔다.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은 연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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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면 너도나도 다 공격적으로 투자하던데...? 인플레이션이 예적금의 내 돈 녹여내는 속도보다 꼬라박으로 날려먹는 속도들이 압도적으로 빠름. 그리고 배당주 위주 투자면 목표수익이 은행 예금이율보다 조금 더 나은걸 목표하는건데 이게 그렇게 조롱받을 이유가 없음, 이것도 엄연히 유효한 투자전략.
레버리지 도입에 있어 정책기관의 실수를 짚다면, 한국의 투자자란 것들이 죄 도박꾼이라는 것을 간과했다는 거 정도지. 그냥 일반적인 해외시장정도로 생각을 했음.
이게 "대통령 선거 하기도 전"에 올라온 기사인데, 주식투자에 나서는 한국인들의 불나방성은 유명하다니까요. 코스피가 지금 레버리지 ETF때문에 조정이 더 과하다는건 맞다고 보지만, 이 레버리지로 잃었을 양반들은 미국장에서 레버리지 하다 말아먹었을 인간들임. 어딜 가든 말아먹었을 양반들.
이게 "대통령 선거 하기도 전"에 올라온 기사인데, 주식투자에 나서는 한국인들의 불나방성은 유명하다니까요. 코스피가 지금 레버리지 ETF때문에 조정이 더 과하다는건 맞다고 보지만, 이 레버리지로 잃었을 양반들은 미국장에서 레버리지 하다 말아먹었을 인간들임. 어딜 가든 말아먹었을 양반들.
"돈도 가족도 잃었다" 순식간에 1억 삭제…인생 건 베팅 나선 서학개미
"돈 벌어보겠다고 잠도 아껴가며 했는데 돈도 가족도 잃었다."(토스증권 SOXL 종목토론방) 최근 서학개미 사이에선 주식 투자자 A씨가 쓴 글이 화제였다. A씨는 ICE반도체지수의 일일 변동률을 3배로 추종하는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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