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카이는 혹시 따로 청소기 같은 프로그램이 있나요? 크롬확장 프로그램에 검색해봐야 하나 ..
슝, 슝별, 날개
@loveyouimsorryvash.bsky.social
⚠️프사를 자주바꿈, 성인 트위터 본계 아이디 @Vassshung @LoveyouImsorryV
트위터에서도 그닥 트윗 안써요 요즘 영화 <호프> 붐 지나가고는 그냥 침묵을 지키는중 육성으로도 말 안하는 하루하루가 지나가
챗지피티한테 밧슈 더 스탬피드를 roast him dont hold back 이라고 프롬프트 써놓으니까: "밧슈는 자신이 죽을만큼 다쳐놓고도 다 자기 잘못이라고 탓만 하고 119를 누를줄모른다"? 비슷하게 roast 하길래 웃었던 최근 나는 밧슈를 사랑하고있고
올해 나에게는 다사다난한 일이 많이일어나는구나 생각을 함 인생 첫 연애를 했는데 사이에 흉기가 오가서 경찰서도 다녀오고 정신병동에 입원도 잠시 하다오고 요근래까지 많이 울고 음악도 많이 들었음 뭣보다 아직 7월이지만 영화를 많이 본 해인듯 이런 일들이 다 처음임
여전히 밧슈를 사랑하지만 난 더 이상 밧슈에 의존해서 살진 않아 밧슈 그렇게 죄책감을 원동력으로 살아선 안 돼 왜냐면 그냥 안 돼 안 되는건 안되는거야
날개(구 슝, 슝별)의 최신근황: 돈을 쏟아부은 액션영화일수록 열광하는 액션물오타쿠라서 700억 쓰였다는 국내영화 <호프>에 푹 빠져있다가 며칠 안돼서 황정민의 불륜소식을 듣고 고개만 푹 떨군 오타쿠엿습니다
rp 슬프죠 저도 스타게이즈가 해외에서 욕먹고있는걸 잔뜩 트위터에서 보고 또 저도 슬프게 감독욕 하고있고 그랬었음 올해 전반적으로
신작쪽은 뭔가 콜라보하고 au를 자꾸내는데 볼때마다 뭘까 싶다 잘되니 좋은건 좋은건데 한편으로는 스토리를 그걸 그렇게...생각이 자꾸들어서 그냥 헛웃음나옴 스탬피드까지는 나름 독자적 노선정하려는 거같아서 기대했는데 스타게이즈는..원작보는 이들을 위한 팬서비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게 되어버렸다는 게
아 그냥 블스도 열심히 할까? 그럴까 봐요 블스도 열심히 할까 봐요 트위터(현 X)에선 혼자 트라이건말 중얼거리기에 너무 고독함을 느낌
오랜만입니다 트위터에서 트라이건 관련 트윗을 중얼거리고있었는데 문득 블스가 생각나서 들렀음 제 블친중에 유독 트라이건 좋아하는분이 많으심... 그리고 전 트위터 본계에서 트라이건 혼자덕질함
또 오랜만의 블스 접속입니다 얼마전에 <벼랑위의 포뇨>를 어릴적 이후로 처음 다시 시청했는데 일단 영화가 재밌구 포뇨도 귀엽더라구요
설날기념 마라엽떡먹었다고 그것도 우동사리 2번추가해서 맛있게먹었다고 트윗썼는데 트위터: ㅋㅋ (휑~)
여러분 베리드스타즈 장세일중입니다 베리드스타즈 하십시오.. 제 300여 시간을 앗아간 잔혹한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