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파이더맨 영화관에서 봤는데 휴가철에방학이라 사람 꽉차고 온갖 관크로 정신 사나웠음 영화 소리가 못지않게 빠방해서 망정이었지... 이게 야외무료상영인지 각자 집인지 영화관인지 진짜 전 생에 통틀어 역대급이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니
마들렌
@madeleinescent.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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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부탁 안녕하세요, OECD에서 연구개발 경력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ORCID 인증 or 메일). R&D 정책 논의에 활용된다고 하니, 블스의 여러 연구자 분들께서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urvey.oecd.org/index.php?r=... 연구 경력, 직업 만족도 등을 물어보는데 10분 조금 안 걸립니다. 제 지인분이 여기서 일하시는데 부탁하셔서 올려요 ㅎㅎ #OECD #R&D #연구자 #연구개발
2026년 OECD–EU 연구개발 경력 조사
survey.oecd.org
인용 원본 포스트가 권유하는 대상이 상업적 사용자들이어서 하는 말인데 바른한글 상업적 사용 용도로 대용량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한참 주의 경고 문구가 뜨다가 리브랜딩하고 접속 시 아이피 체크까지 생겼어요 "무료"에 꽂히실까봐 노파심에 덧붙입니다
제가 정말 사랑하는 무료 맞춤법 검사기도 있어요 무려 이름부터 '바른한글' 입니다 (ㅋㅋ) nara-speller.co.kr/speller/
각성 시간 앞자리 3에 도착하니 온몸이 간지러워 오기 시작하는군 덕질이 너무 재밌어서 그만... 몇 년 전만 해도 36시간은 밥 먹듯이 했는데 껄껄
와 이거 오늘 왔어 제일 빠른 주문 번호가 12000번대였는데 물류 풀가동해도 이 정도라니 생각보다 하루 처리량이 작은 것 같기도 하고 이 난리통에 교환환불 할 일 없기를 제발
12시간의 대장정 끝에 세일 득템 완료 179개 중에 1차 추리고 2차로 상품사진 컷 3차 후기사진 컷 4차 후기 컷 한 가지 오류는 첫 페이지랑 메인에 걸어놓은 코트를 1번으로 한거다 당연히 할인율이 제일 높은 게 1번이었어야 했는데 3분 전에 밤샘까지 겹쳐 머리가 제대로 안굴렀나 보다 여튼 울 캐시 100 30만원 할인으로 마무리 또 다음을 위해 정보 스크랩도 해놨고 제발 교환환불 없이 무사통과하고 끝나기를 여기 처음 구매 해보게 된 건 좋은 일 창업 과정을 봤고 방향성은 좋은데 나한테는 비싼 곳이라 연이 없을 줄 알았다
에어컨 분해하고 롤러 세척 혹은 흡입은 싫으니 불타기 중에서 후자를 계속 할 수가 없을 것 같은데 ㅋㅋㅋㅋ 죽고 싶지 않으면 빨리 해야겠구나(이미반죽음
크면서 턱시도가 작아지는 것 같아 아니면 주관이 생겨서 착용거부 한다던가 여튼 조로록 너무 귀엽습니다 건강하길바라
왜 옹기종기 모인겨 #고양이보여줄게
나도 오늘 억까데이 한탄 하러 왔는데 스라에 동지가ㅠㅋㅋㅋㅋ 너무 힘들어서 처음으로 집 앞에서 외식함 내 특이점이 집에서 배달을 시키지 집 앞에 외식하러 안나가는건데 ㅋㅋ.. 아침점심 각각 두유 하나 먹다가 집에 들어가서 밥 챙겨먹을 힘이 없었다 근데 여기서도 오이무침에 플라스틱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대충 4km 쯤 걸은 것 같은데 잘하면 1km 안걸어도 되는 거였고 결론적으로 2.5km를 쓸데없이 걸어야 했음 점심시간 12시반이라고 사방에 안내 되어있는데 환자 없어서 그랬는지 12시부터라고 뻥카를 치질 않나
저녁에 두 시간 동안 드립커피 두 잔 마셨는데 역시나 수면에는 아무 지장 없고 일찍이 졸렸고.. 카페 갔던 것도 일기 쓰려면 아주 긴데 처음 갔는데 무슨 오랜 단골과 사장님처럼 별 얘기 다하고 쌍방 응대했던 점이 제일 웃긴 듯
오늘 복숭아 사기 쉽지 않았다 박스 코너에 1n명의 생산자의 복숭아가 깔려있는데 광활한 선택지에 와.. 가격 순으로 한 번 보고 말랑백도로 한 번 보려는데 표기가 너무 안되어 있어서 시작이 어려웠다 직원 분이랑 논의도 하고 겨우 한 집 찾았는데 자세히 보니 벌레 먹은 것? 처럼 표면에 너무 똥그란 구멍들이 있어서 수거조치행 비상비상 하고 있는데 수거 하러 오신 생산자 등장! 어떻게 대화를 시작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여튼 지금 말랑백도를 찾는 건 사막에서 바늘 찾기라고 하셨음 ㅠㅠㅠ 이렇게 빨간 건 실온 세네시간이면 말랑해질거라고
으어어어 완전 방전이다 대박 힘들어 일하고 마트갔다 오면서 택배함 갔다 왔어야 했는데 씻고 나오니깐 생각남 ㅠㅠㅠ 다시 나갔다...가 들고 와서 정리 다하니 시간이.. 삭신이.. 배는 안고픈데 저녁 제대로 식사를 안해서 더 힘든건지 잘모르겠다 ㅎㅎ..
12시간의 대장정 끝에 세일 득템 완료 179개 중에 1차 추리고 2차로 상품사진 컷 3차 후기사진 컷 4차 후기 컷 한 가지 오류는 첫 페이지랑 메인에 걸어놓은 코트를 1번으로 한거다 당연히 할인율이 제일 높은 게 1번이었어야 했는데 3분 전에 밤샘까지 겹쳐 머리가 제대로 안굴렀나 보다 여튼 울 캐시 100 30만원 할인으로 마무리 또 다음을 위해 정보 스크랩도 해놨고 제발 교환환불 없이 무사통과하고 끝나기를 여기 처음 구매 해보게 된 건 좋은 일 창업 과정을 봤고 방향성은 좋은데 나한테는 비싼 곳이라 연이 없을 줄 알았다
온세상 온갖 옷들이 여성용이랍시고 단추 왼쪽에 있는거 열받네 퓨서가 8년 전 나에게 오른쪽 단추 셔츠를 줬고 나는 이제 왼쪽 단추를 잠글 때 힘겹다고! 라코스테 가디건 왜 잠그기 겁나 힘든가 단추가 손톱만 해서 인가 했더니 단추가 왼쪽이야 망할것들 자체제작하는 여성 사장님이시면서 대체 왜 아직 왼쪽 단추인가요... 공장에서 안해주나 저는 이제 셔츠 같은 작은 단추는 왼쪽이면 안사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어요 퓨서 사장님이 나를 곱게 키워 주셨구나 오늘 여러번 느낍니다 생각난 김에 사장님 책 읽어볼까
학교 계정 날라가서 이제 노션까지 날라갔네 아 멘탈 부서진다 노션 업데이트 하면 로그인 풀려요 꺄르륵 노션 데이터 다운이 되나 이동이 되나? 아 이렇게 갑자기 옵시디언 공부와 이주? 어디로 가야하나 흐엉
가맹점과 직영점을 포함해 점포 수가 50개 이상인 프랜차이즈 음식점(커피·제과·제빵·패스트푸드점 등)은 매장 내 메뉴판과 가격표 등에 영양성분을 의무적으로 표기해야 합니다. 점포 수 작아서 의무사항 아니라서 안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대기업 산하 프차가 자랑이다 ㅋㅋㅋㅋ 짜치는 놈들 때문에 별걸 다 알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