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흥칸
@mamadodo.bsky.social
이름만 지어놓은 밴드 [어제 먹은 볶음밥]의 보컬 🏳️🌈 일상계 🦄주로 새벽반 🙌🏻
하긴 요즘 “밥맛이야 걔. ” 이런말 안쓰는듯. 나 어릴때도 점점 감소추세였는데 이 ‘밥맛’ 소리들으면 좀 이상하긴 했다. 어릴때, 싫은데 왜 밥맛이라고 할까 했어. 요즘은 거의 안쓰는 이유는 또 뭘까. 쌀밥을 더 적게먹어서? 맥락이나 의미가 안와닿아서? 먹는거 갖고 장난치는 기분이라? 밥맛이 되돌아와서? 밥맛있으니까?
네팔 상황이 심각한 것 같다. 빙하가 녹아서 호수 물이 범람한 것 같다는데, 기후위기가 정말 심각하다. 조별과제 열심히 해야하는데 어떤 정부도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
몽골 수도 명칭이 울란바토르에서 울란바타르로 변경되었다. 울란바토르는 러시아어 지명으로 대외적으로 표기해왔으나, 최근 몽골어 지명인 울란바타르로 바꿨다고 한다.
2002년 뉴스였는데 당시 중학생이던 소년은 지금쯤 30대 후반이나 마흔즈음일텐데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 news.kbs.co.kr/news/pc/view...
24층서 자살기도 중학생 기적의 생존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동기야 조금씩 다르지만 10대 청소년들의 충동적인 자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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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하다하다 록히드마틴 로고가 박힌 옷까지 ㅋㅋㅋ 뭐 꼭 서구인들 시선이 중요한건아니지만 걔네들 만났을때 현지에서 걔네들 사이에서 이걸로 얘기하면서 웃으면서 신기해하더라고. 한국에서 씨엔엔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패션브랜드 있다며. 그중한명은 한국 관광기념품으로 디스커버리 박힌 모자사온거 사진도 보여주며 화제가 됨. 아래 래딧에서와 같은 분위기 www.reddit.com/r/korea/comm... 하긴 우리도 뜬금없이 해외에서 엠비씨, 씨네21,아시아나항공 같은 패션브랜드 있음 웃길듯
From the korea community on Reddit: 록히드 마틴도 의류를 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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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위에 오이채 얹어주는 집 좋아함. 짜장면 보다 그 짜장이랑 같이먹는 오이 몇가닥 때문에 짜장이 당길때도 있음. 완두콩 올려주는 집은 보통. 이상하게 무순을 올려주는 짜장면은 내입맛엔 별로더라고. 그러고보니 다 초록색이네 💚
우편함에 놓고간 종이. 우와 1992년인줄. 여기야 말로 고인물이네. 바코드->RFID 빼고 그대로ㅋㅋㅋ(사실상 복붙) 언제쩍 휴거야 대체. 추억돋는다 추억 세기말 바이브. 시간여행자야 뭐야.
돈이 없어서 상당히 단출하고 소박하게 먹는 편인데(그래도 단백질 탄수화물 식이섬유 비율은 나름 맞추려고 노력) 나의 수도자같은? 가난한 식단이 의도치 않게 건강을 유지하는 거라고 … 자기위안하고 있음. 아마 내가 돈이 많았으면 내취향대로 열씨미 우래옥 불고기, 암소갈비, 수제버거 사묵고 호텔 망고빙수 먹고 백화점 과일 후식에 주2회이상 버터 스테이크 외식 샴페인 먹고 압구정 한일관 가고 이런 식으로 아마도 알차게 살쪘을것이라고… (여우 신포도마냥) 가정 #가지않은길
아주 어릴때 한 연예인이 미혼모(다른 연예인과 사귀다가 아이를 낳음)로 아이를 낳고 기르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다. 당시 어린 내게도 그 연예인은 내게 좀 충격이었다. 스타는 아니었는데 어린 내게 뭐가 그리 기억에 남았을까. 그 연예인은 이후 활동을 별로 하지 않았고 딱히 관심이 있다거나 좋아하진 않았다. 이후에 세월이 엄청 흐른뒤 우연히 그 연예인이 이제 성인이 된 아이와 출연한 영상을 최근 유튜브에서 봄. 이상하게 요며칠 그 두 사람이 계속 생각나서 이유가 뭘까 생각해봄(개인사 가족사 안겹침)
월요일 새벽반. 꿈꾸다가 꿈이 나를 깨워 등교했네 오늘은 습해서 조금 덥다구요 아침밥은 잘 건너뛰는데 왜이리 자다깨도 새벽의 배는 음식친화형일까요
서울 용산 남영역의 민주화운동기념관을 갔다옴. 밖에서 보는거랑 달리 지하 규모가 꽤컸는데 11월까지 주말(금토일)3시에 특별도슨트(무용공연 but 어려운쪽 아니라 대중적인)가 있더라. 주말가는분들은 이 시간에 가서 공연도 보고 천천히 둘러보시길 추천. 시원하고 공원분위기 한적한데 덜알려져서인지 사람이 넘 적음. 덜붐비는거 산책 좋아하는 분들 꼭 가보시길. 옆에 남영동 대공분실 건물과 건축도 꼭 둘러보시길… (미리 예약혹은 데스크에 예약) 대공분실 건물을 보면 불과 몇십년전 과거 고문하고 사람을 죽인 사실이 지금처럼 그대로 느껴짐.
올여름 책을 너무 자주 사고 있다 다 못읽었는데도 새책을 또 삼 돈도없는데 출판사와 서점에 기부하고 있음(하지만 소액) 반성중 하지만 이러다 며칠뒤 또 주문(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