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쪽 얘기 들어보니까 C레벨 임원이 100명쯤 되는데 그 중에서 정보 보안 관련 직무는 한사람도 없다고 한다...보안 관련은 TF팀장도 없다고 한다...경영출신 저능력 빈카운터 색히들이 일으킨 재앙이라고 밖에...
SKT는 KISA에서 지원해준다고 한것도 거부한 것에 대해서, "정부 기술지원? 그거 ㅈ소들이나 받는거 아니냐" 하면서 거절했다고 해명했다는게 지금 제정신이냐-_- n.news.naver.com/article/421/...
하...그럼에도 역시 때로 치솟는 정병을 어찌할 도리 없이 감당해 내야 하는 것이다 산다는 것은... 마음이 너무 괴로와(카드값 때문에)(아니 감당 못할 만큼 쓴 건 아닌데 목표했던 것보다 30만 원은 더 썼다는 사실이)
가끔...정병부리고 싶을 때가 있기도 해 그래봤자 기분이 나아지는 것은 없고 나는 정병부림이가 되고 말 테니 정병부리지 않으며 그냥 살고 있음...ㅎㅎ근데 그냥...나쁘지 않은 것 같아`~~ 정병부려봐야 후회만 남는다
한의원에서 이제야 나왔네 ㄷㄷ 우육면 사먹고 집에 갔다가...정형외과 갈 시간이 되려나 발목 삔 거 같은데 일단 저녁까지 지켜볼까나
재미없는 글도 끝까지 끌고나간 다음 싹 수정하는 게 맞다...근데 재미없는 글을 2개 동시에 쓰려니 마음이 괴로워서~
트텨가 이상해서 간만에 블스 들어온 친애하는 민주시민들에게 님들의 탐라가 느린 것은 거의 활동하지 않는 계정 1~30개만 팔로해두었기 때문으로 블스에 뿌리내려 스라를 빛낸 100명의 유저들을 팔로해두면 그렇게 느리진 않습니다
근데 먹통일 때를 제외하면 아직까진 트위터가 블스보다 빨라서ㅜㅜ 블스 조금 답답함... 너무 빨리빨리민족이 된 거겠지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