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st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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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제작합니다. https://store.steampowered.com/publisher/Gustav

원자력 발전소가 물부족으로 마비 되는 걸 보면서, 에이아이 아무리 잘났다고 떠들어도 한달 가뭄이면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적극 동의하는 이야기입니다 인간은 원래 혼자 살 수 없어요 폐를 끼치지 않으려는 현대인들의 습성은 뒤집어보면 남이 나한테 폐끼치는 게 싫다는 결벽증입니다 작고 사소한 거라도 남에게 기꺼이 폐를 끼치고 그만큼 남들도 허용하는 삶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작두타는여인@vetinari.bsky.social · last wk.

남의 도움을 받기 싫다? 혼자 컸나요? 엄마 뱃속에서 나오자마자 걸었나요? 살면서 누구도 도운 적이 없나요? 그렇지 않다면 당연한 것입니다. 도울 수 있을 때 많이 돕고 당당히 도움 받으세요.

이 세상에 씹새끼들이 많더라도 상냥해 지십시오.... 당신마저 씹새기가 되면 씹새끼 2배 이벤트 밖에 안됩니다. 상냥해지십시오. 사랑을 나누시고, 후련하게 눈물을 흘리고, 나중에는 웃고...... 각자 좋아하는 걸 합시다.

메타가 청소년으로 위장한 가짜 계정을 동원해 경쟁사 AI에 자살, 식인, 마약 등 반인륜적 프롬프트를 투입하는 ‘칸느’ 프로젝트를 비밀리에 진행한게 드러남 누가 봐도 경쟁사 AI의 안전장치를 무력화하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이지만 메타는 AI 안전성을 위한 테스트라고 변명 챗GPT·제미나이 무릎 꿇리려…앞에선 "AI 안전", 뒤로는 경쟁사 AI 테러한 메타

챗GPT·제미나이 무릎 꿇리려…앞에선 "AI 안전", 뒤로는 경쟁사 AI 테러한 메타

마크 저커버그의 메타가 수백 명의 계약직을 동원해 청소년으로 위장, 오픈AI와 구글 등 경쟁사 AI에 자살·식인·마약 등 반인륜적 프롬프트를 쏟아부은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AI포스트 핵심 요약 ✅ [비밀 작전 ‘칸느’의 추악한 실체] 메타는 하청업체를 통해 10대 청소년으로 위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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