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li

@mnnm21.bsky.social

Miserere d'un'alma già vicina alla partenza che non ha ritorno 프로필 몿님

집에 있는 차 정리하니까 외국가서 차 씹고 있을거녜 아 웃겨 집도 비자도 없이 수상하게 마른 이파리 씹고 있는 사람이 돼

여름은 습하고 더워서 땀도 많이 나고 햇빛도 강렬해서 피부트라블 생기기 좋고 봄가을은 환절기라 면연력 떨어져서 피부트라블 생기기 좋고 겨울은 춥고 건조해서 피부트라블 생기기 좋고 헉

인별 알고리즘이 맨날 영어 ai 광고 나오는데 솔직히 저거 홍보하는 사람들이 ai 로 공부 안 했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딱복을 잘랐는데 기가막히게 무향무맛이라 복숭아 우롱차를 우려서 같이 먹고 있다 ( 복숭아 우롱차 : 향은 복숭아인데 맛은 우롱차 ) 향긋한 복숭아 완성

Ball이랑 lake의 l 발음이 다른데 독일어 l은 lake의 l 발음이래 이게 뭔 소리야 난 한국어도 발음 안 좋아 캭

낮에 에어컨 키다가 밤에 끄면 (키고 자길 선호하나 이 집은 내 집이 아니다) 실외기 공기 집에 들어와서 에어컨이 진짜 당장 내가 살겠다고 열기미친듯이 내뿜는 것이라는 것이 느껴져서 숙연해지지만 그래도 체감온도 41도인데 엉…

아이러니한게 ai 위험성 말하면서 재연 영상 다 ai 생성이네… 딥페이크 위험성 이야기는 다 어디로 사라졌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