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도대체 그냥 회원가입하고 잘돌아가던 홈페이지를 갖고있던 곳들도 개편하면서 무조건 카톡으로 본인인증 하고 로긴하게 바뀌냐고!!!! 카톡이 국가기관이 아닌데 왜 다 그렇게 바뀌냐고!!! 사적회사를 왜 자꾸 공공재 취급이냐고!!!
비정규직 최저임금을 당해 최저임금의 120% 같은 식으로 더 높은 하한을 적용하는 법이 필요하다... 사업자가 비정규직 쓸만한 이유가 있어야지 그 이유가 "싸서"만이면 양심다 팔아먹은게 아닐까?
한 달에 한 번 섬에도 주치의가 생긴다···‘법 밖의 의료기관’ 병원선을 아시나요? [르포] www.khan.co.kr/article/2026... "병원선에는 주소가 없다. 지난달 23일에는 노도 문화관이, 하루 뒤에는 내지마을 경로당이 병원이었다. 의료기관을 열려면 소재지를 정해 신고하고 그 자리에 시설 기준을 갖춰야 한다. 매달 자리를 옮기는 배는 어느 쪽도 충족하지 못한다. 지역보건법이 열거한 지역보건의료기관은 보건소와 보건의료원, 보건지소, 건강생활지원센터 넷이다. 그 목록에도 병원선은 없다."
[르포]한 달에 한 번 섬에도 주치의가 생긴다···‘법 밖의 의료기관’ 병원선을 아시나요?
남쪽 끝 작은 섬마을에도 한 달에 한 번 주치의가 생긴다. 꼬박 반나절이 걸려야 다녀올 수 있는 육지 병원 대신, 의사와 진료실을 실은 배가 바다를 건너온다. 지난달 23일 경남 남해군 상주면 노도 마을 앞바다에도 한 달 만에 ‘병원선’(경남511호)이 닻을 내렸다. 이른 아침부터 마을에는 병원선 방문 소식이 울려 퍼졌다. “아아 반장입니다. 오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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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여성으로만 구성된 히말라야 등반대 기사를 읽은 적이 있었는데 내용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 남자들하고 가면 그 높은 산에서도 밥, 국을 먹어야 한대. 그런데 여자들끼리만 오니까 간단하게 빵 먹으면 돼서 좋다고 했던.
아직도 올공 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덥겠지... 더우니까 민원 넣어달라고 한다. 락페도 소방차 보내서 물 뿌려주던데 자기들도 살수차 보내달라고. 민원 넣기 하고 있다고 함. 공무원들 극한직업이네.
방금 릴스에서 봤는데 거제 어느 아파트에서는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아파트 공지방송을 한다고 한다. 귀여운 목소리에 더 귀기울여 듣게도 되고 사람사는 동네 같아서 참 좋아보였다. 너무 좋은 아이디어다.
이쯤되면 이제 정말로 유출이 아니라 과수집 자체를 막아야해요. 옷 시켰고 결제 되었음 보내주면 되지 그게 본인인지 아닌지가 뭐가 중요한?
또 유출이라.. 일단 읍내에서 보자마자 가져온 x.com/inshort_1/st...
아 대형묘들 중학교 이하인거 왤케 귀여워!!!! 왕커왕귀!!!!!!!
이런거 누가 만들었냐 버만을 비만으로 잘못봐서 썽낼뻔 했네
대만 가서 쿠킹클래스 들으려는데 타이중엔 검색되는 상품이 없네. 태양병이나 펑리수밖에는. 디저트 말고 식사류를 배우고 싶다고! 타이베이에서 하기엔 시간이 촉박한데🤔
임금을 안올려줄거면 다른 걸 다 내려라 담합한 애들 과징금만 내지 말고 물건값도 내리고 생산품 값도 내리고 임대료도 팍팍 내리고! 젊은이들 어떻게 살라고 맨날 쥐어짜기만 하냐
이 의자가 이 집 이사올 때 생긴 거니까 한 6년 됐나 그 동안 한 번도 관심을 안 보이다가 자기 방에 넣어두니까 그리고 위에 익숙한 패브릭을 깔아주니까 이제 곧잘 올라가 있는다 적응하는데 6년 걸린 의자 🥲
언젠가부터 물밥이라는 단어가 들리는데 나는 물밥이라는 단어 낯섦. 물말은 밥이라고 했었지 한 번도 물밥이라고 써본 적이 없어서🤔
하와이 항공권이 대한항공으로 바뀌었음. 지인이 더 잘된거 아니냐는데 어차피 이코노미인데 아시아나나 대한항공이나 뭔 차이가 있겠어😇 근데 난 옛날부터 이상하게 아시아나가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