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 민희진 다음 남친이 레이블 어딘지 모르겠는데 하튼 그 싸움에 껴있는 어디 회사 바지사장이랬어 그래서 진짜로 치졸한 사랑 싸움이라 함 걍 뉴진스는 대퓨님 믿고 소신 펼치다가 ㅈ된 거고 민희진은 함수도 그렇게 만든 전적이 있기 때문에 아티는 안중에도 없었고 애초에
최근에 트위터에서 브라 플로우가 돌아서 나도 재봤는데 원래 알고 있던 거보다 크게 나오던데 살좀쪄서 그런가 ㅆㅂ... 내가 이정도면 엄마는 몇컵인거야 ㄷㄷ라는 생각이 젤 먼저 떠오름
치아카와 사달라는 조카한테 농담곰 사주는 이모미 있다 youtube.com/shorts/UySiS...
치이카와를 모르는 사람 #shorts
YouTube video by 햄튜브
youtube.com
근데 다시 말하지만 성운씨는 양반이야 그리고 지도 알아 내가 본 진짜 최악 케이스는 몰이당하고 놀림 받는 포지션인 인프피 친구가 나중에 공룡화글 올려서 그 유튜바 영상 비공개하고 ㅈㄴ 피곤해짐
근데 2010년대 후반까지도 때리는 데 있긴 하더라고요 우리 학원은 이런 원목 카약 노로 애들 궁딩이 때림ㅅㅂ (소리 개큰데 하나도 안 아프다는 거 보면 걍 쇼맨쉽인 거 같긴 한데
대학교 심리상담센터도 진짜 도움많이 되던데 나도 엄싫새 시기(14-18세)를 거쳐 성인되고서는 너 그러면 안 됐는데 나도 그러면 안 됐어 상태로 묻어두다가 상담받고 후련해됨 한 세 달 정도 매주 받을 수 있는데 무료고 효과도 좋았어서 난 정말 추천이야
그러고보니 기억나는 거: 언젠가 부모님이 농담으로 "이 짜식들 엎드려 뻗쳐"라고 했는데 순살세대인 우리 남매는 그 단어를 들어보기만 했지 그게 실제로 어떤 자세인지 몰라서 어리둥절해 하고 부모님은 우리를 상식없는 사람 취급하셨음 로스트 테크놀로지;;;
그리좋은본보기는 아니지만 학생인권조례 없는 시절을 겪어본 사람은 학창시절로 쓸데없이 불행배틀 시동거는 젠지들을 더 쉽게 아닥시킬수잇음
내 두뇌로는 메멘토가 진짜 꿀잼이었고(심지어 스포도 안 당했음) 그 이상으로 꼬면 내 뇌가 영화를 포기함 인셉션도 사실 이게 누구 꿈인지 중간에 놓침 테넷? 테넷은 완전 재밌었지 그건 영화가 자기 입으로 이해하지 말고 느끼라고 했자나 그렇게 했더니 재밌던데
그리고 마법의 시대 자막 뭐야 관객을 그렇게 못 믿어?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우리 시대의 관객은 좀 못미더운 놈들인 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