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생각

@nfsc.bsky.social

늙고 병듬. 취향 괴팍함.

youtu.be/_mBoD3QLY58?... 은행나무는 암나무의 냄새문제 빼고는 가로수의 모든 긍정 조건을 갖춘 나무임. 딱 가을 한철만 참으면 됨. 다른 가로수 대안들을 경험해봐야 서울놈들이 은행나무가 천사구나 할수 있음. 다른 가로수들은 기본이 농약안쓰면 병해충으로 벌레꼬이고 봄철 온갖 꽃가루 테러는 덤임.

역대급 세금 낭비라는 말 나오는 서울시 사업 근황 /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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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밥짓는거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을 하는데... 1) 일단 "밥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제대로 배울 기회와 시간 자체가 성인 이전에 주어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임. (매우 중요) 2) 쿠x등의 전기밥솥이 없는 경우 생각보다 밥을 하는게 쉽지가 않음(...)

x.com/livedoornews... 어제의 하네다공항 니어미스건에 대해선 국토교통성이 중대한 인시던트는 아니다 라고 판정 공중충돌방지장치가 회피지시까지 내고 착륙 진입중에던 ANA기는 복행 선언하고 고도를 올리는 일이 있었지만 최접근 거리가 1.1km라 실제 충돌가능성은 낮다 거리면서 중대한건 아니다 라는걸 보면 국토교통성의 제 식구 감싸기 느낌이 강하다 이륙한게 국토교통성 소속의 항로표지 점검기고 관제도 국토교통성 영역이고 판정도 국토교통성이 하니까 그럼 어제 ANA대표 불러서 킹중갓고 한건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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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判断】全日空と国交省機の接近、重大インシデント該当せず https://t.co/JBhYWK5pEJ 羽田空港に着陸しようとしていた全日空機の航空機衝突防止装置の警報が作動したトラブル。全日空機の近くを国交省の検査機が飛行したが、衝突の危険性が高くなく、異常接近に当たらないと判断したとみら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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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orea-alert.co.kr 대한민국 재난/항공 경보 지도를 공개합니다. 정부기관의 API / ADS-B 수신국의 정보 / 연합뉴스의 뉴스피드를 수신하여, 정부기관에서 제공하는 재난정보, 그리고 한국 인근 비행중인 항공기의 비상선언(Squawk 7500/7600/7700), 연합뉴스의 재난 관련 뉴스를 통합하여 제공합니다.

대한민국 재난·항공 경보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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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서브웨이 왔는데 키오스크가! 있네. 서브웨이는 숙련된 점원과의 합 주고받기가 매력인데, 말세로다.

자주 알려진(?)이야기중 미 해군 파일럿은 우표만한 항모에 착륙하므로 미 공군 파일럿보다 이착륙실력이 좋다... 라는 말이 있는데 사실 이게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입니다. 미 해군 파일럿은 쥐꼬리만한 항모에 착함하는 대신 페널티가 여러개 제거되는데, 하나가 측풍영향이고,분 하나가 착륙중량 문제죠. 전자는 측풍이 염려되면 보통 항모 방향과 속도를 최적으로 틀어버리고, 후자는 최적중량에 맞춰서 바다에 불필요한 물건들을 버려버립니다.(!!)

v.daum.net/v/2026080101... 이건 육군 시스템이 병신임... 한국공군-미군(미공군 포함)시스템은 사실상 자동연동이고, 800ft(약 240미터)이상의 비행은 CACC, 공군구성군사령관의 허가에 따름. 그리고 공군구성군사령관은 미7공군사령관이 겸직을 하며 MCRC를 통해 통합 지휘를 함. ...그러면 방공정보시스템을 MCRC에서 통합해서 제어하면 되는데, 육군에서 이 망을 안씀. 이 망을 "변형"해서 쓰는데 이게 자동이 아니고, 누락되면 지금과 같은 일이 일어남.

1군단 실무자, 美무인기 훈련 통보받고도 전파-보고 누락 가능성

ⓒ뉴시스우리 군이 지난달 30일 경기 파주 전방 지역에서 훈련 중이던 미군 무인기를 북한 무인기로 오인하고 격추 태세까지 발령한 사건과 관련해 관할 부대(1군단) 실무자가 미군 측에서 비행계획을 통보받고도 내부 전파와 상부 보고를 누락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31일 복수의 군 소식통에 따르면 미군은 한미 해병대 연합훈련(KMEP) 일환으로 지난달 30일

v.daum.net

youtu.be/tVoX-ZQWtmA?... 왜 필수인력이 일정이상 필요한지는 이 영상이 잘 보여주는데, 결국 불편한 사람의 대피에는 필수인력이 붙어야함. 일반인이 화재등의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타이밍은 몇분이 채 안되고, 그 시간이 지나면 진압보다 대피만이 답임. 결국 몸이 불편한 사람이 있으면 대피유도를 해야하는데 그건 결국 필수인력의 몫임. 엘리베이터니 에스컬레이터니 그런건 화재에서 무조건 논외임.

44명의 환자들이 모두 무사히 대피할 수 있었던 이유는? [2TV 생생정보] KBS 24092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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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선은 구토부 놈들이 개통하라고 도장찍어줬다가 나중에 화재같은 사고로 누구 다치거나 재산피해 크게 나면 검경에 불려다니면서 개뺑이를 쳐야하니 버팅기고 있는거라. 시공사야 지금 물린게 조가 넘어가니 빨리 개통하고 운영단계 넘어가고 싶어하죠. 그런데 구토부 요구대로 연결터널 건설을 하려면 2~3년 추가지연에 시공중에 저번처럼 가스폭발 쳐맞거아 하면 진짜 뒤가 없으니 못한다고 나자빠진 상황이고요. 지금 사고조사 가지고 조 단위의 돈이 오락가락 하니 둘이서 책임회피를 최대한 하는 중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