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당구여도 확실히 둘이 느낌이 다를 것 같아요 뭔가 도르네도는 정석적이고 절제된 느낌으로 툭 보내는데 이리저리 맞물려서 시작하자마자 반쯤 넣고 시작할 것 같음 옆에서 방금뭐야? <하게 만드는 스크릭은 엄청 변칙적으로? 친다고 해야 하나 공 옆구리 맞춰서 방향 꺾어 보내거나 회전력 같은거 줘서 공 점프시키는거 할 것 같음 저게 진짜 된다고? <싶은쪽
니니 장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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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시고미세/도르네도 드림 인장은 뎅님의 천재적인 인외화 설정 및 백업 - https://posty.pe/g5zfix 트위터 @nini_sgmsP
「仕事終わりにあの店で」公式HPを更新 ギャラリー内小ネタを更新致しました。 小ネタ情報(本編攻略キャラ全員)🎱🏸🏐🏓 karasumaguro.wixsite.com/shigomise #しごみせ
仕事終わりにあの店で
人外コミュニケーションノベルゲー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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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붐님컴션한 코스요리 도르크 각각 따로 받은것 ㅜㅜㅜㅜ 너무...진짜 완전짱이죠 ㅜㅜㅜ진짜 최고라는 말밖에 안나옴...ㅜㅜㅜ 이 부족한 어휘력과 해석으로 표현할수 없는 감정이 진짜 ㅜㅜㅜㅜ둘의 폰트도 너무 잘어울리고...돌넫 폰트 너무 게임같고, 세르크는 동글동글하고... 둘의 삶에 대해서 써주신게 메뉴랑 너무 잘 맞아서 ㅜㅜㅜ 돌넫은 도전하며 삶을 즐기고 식사를 즐기는 느낌인데 세르크는 잃지않기 위해서 계속 반복해가는 식사를 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ㅜㅜㅜ 돌넫 체리에이드 넌붐님이 써주신 글이 생각나고 ㅠㅜㅜ 너무 귀엽고 ㅜㅜ
#가게에서_도르크썰 만난지 얼마 안되었을때, 돌넫은 짐을 들어주겠다는 의미로 손를 내밀었으나, 세르크는 달라는 의미인줄 알고 돌넫에게 줘버리기. 요구를 받아 주는것에 익숙한 세르크와 원하는건 직접 자신의 손으로 얻는게 익숙한 돌넫의 삐걱삐걱 거리는 이야기가 보고싶음. 돌넫이 세르크에게 뭔가(디저트리던가 등등)주면 댓가없이 받는것이 어색해서 어쩔줄 몰라하는 세르크와 자신이 먼저 요청하지않았는데도 가장 좋은걸 건내주려는 세르크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는 돌넫 같은거...? 그리고 그렇게 대체불가한 존재가 되어 흔적도 없이 사라져라(?)
으악...막상 썰 올리려고 하니까 그동안 꿍쳐놨던걸 마구 꺼낸다. 도배해서 미안해요. 근데 일이주정도 암것도 못해서 좀 쌓여있던건 좀 있는듯... 다음썰는 나중에 하자
#가게에서_도르크썰 니겔라의 가게에 디저트를 사러온 도르크. 니겔르가 이 디저트는 안쪽에 필링이 잔뜩 들어있어서 안쪽부분이 제일 맛있을거라고 이야기 해줌. 그 말을 들은 세르크가 그 디저트의 안쪽부분을 포크로 잘라 들어올려서 돌넫에게 내밀고, 돌넫이 그순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꼈으면 좋겠다.
완전히 갈치 좋은거 잡혔다고 일단 택배로 붙여주고 얼마 송금해주세요. 하는 단골집이잖아요?! 텍마머니하세요!
주문 안했는데 미리 만들어서 배달 보냄 늘 먹으시던거 만들어서 보내드렸습니다
아무튼 저 썰을 제오님 비리커미션에 맡기고 말거다. 너무 길고긴 주문서이지만 아무튼...제가 그 커미션 사장님하고 친하다고요. 같이 차도 마셨다고요(?)
#가게에서_도르크썰 너무 직설적이라서 해시태그 바꿔야지... 전에 풀었던거지만 다시 이야기하면 세르크와 돌넫이 함께한지 얼마 안된 상태에서 일어나면 좋겠다 같은 썰. 생각보다 의뢰가 빨리 끝나서 일찍 함선에 복귀한 돌넫. 도착하니 세르크가 없음. 주변을 살펴보니 정돈되어있고, 경호시스템도 그대로인걸 봐서 타인의 개입이 아닌 본인의지로 나간것으로 파악하고 여러가지 생각하는 돌넫. 세르크는 밖으로 나가는걸 즐기지 않음. 혼자서 책을 읽거나 뜨개질을 하는걸 선호함. 인간관계가 좁은편이고, 그 좁은 관계에서 연락온 적이 없었음
거절하면 납치할 정도로 중요한 제안이었다면 좀 더 구질구질하게 굴어주지 그랬어 내키지 않는다면 거래는 끝이다. (근데 나는 잡아줬으면 좋겠다) (아니 진짜. 정말정말.) 이랬으면 주인공쨩도 세번쯤은 다시 생각해보죠
#시고미세_도르크썰 좀 부끄러워서 안풀었던 썰 풀어야지. 그래 드림은 1인 장르인데, 내가 안풀면 누가 풀어주겠어. (하지만 풀어주시면 맛있게 먹겠습니다) 일단 연성하다가 드랍한것부터 풀어야지 어느날 마스터에게 요리를 배우기 시작해서, 쿠키나 빵. 계란말이등을 내밀기 시작하는 세르크. 처음에는 이게 뭔지 물어보고 받아먹기 시작하는 돌넫. 하지만 점점 빈도가 늘어나니, 더이상 물어보지않고 상대가 음식을 내밀면 바로 받아먹기 시작하는 돌넫 (저는 의심많은 존재가 상대에게 익숙해져서 나중에 의심없이 덥석덥석 받아먹는게 좋더란)
그러고보니 당분간은 도르와의 이야기 위주로 적을 것 같지만 다른 캐들과 듦주 이야기도 몇가지 생각났던건 있다 일단 점장은... 한번쯤 데샤가 점장한테 아빠가 뭘 알아!(문쾅닫) <같은걸 하는거 써보고싶음 (비유입니다 당연히 호칭은 점장이라고 부름) 점장 유사조카 농사 망한 모먼트 상상하면 왜 이리 즐거울까
니겔라 인형 완성과 구성품(?) 휠체어가 구겨질까봐 맞는 사이즈 상자를 찾는게 중요할듯? 휠체어 도안은 아래 링크 참고 youtu.be/h5X821nGwK0?...
도르는 의외로 어릴때는 동족 평균보다 약하고 호리호리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더 강함에 집착하던 시절이 있었으면, 근데 그것도 두려움이나 열등감 보다는 순수한 열망 내지 탐욕에 가까운 집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