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트윗만 써버렸네 블루스카에도 뭔가 쓰고싶은데 같은말 두번하기도 민망하고요.. 트위터에는 방생하지않은 그림들을 올려볼까합니다 (블친들은 뭔죄)
말의해라서 시즈마그림, 해마그림 올라오는거 너무웃기다 고양이의 해는 없나요? 너무 슬프네요 (최근 후르츠바스켓을 봤다)
신바시는 자꾸 어디까지 받아주나 시험해보고 싶게함 아무리 やりすぎ 였어도 다음날 도게자박고 사랑합니다 하면 다 용서해줄거같아서 이래서 먼저 좋아하는 쪽이 진다고 하는건가 봅니다
泣きそうな目で見上げる新橋さんの、やさしい髪を撫でてあげると、胸にギュッと抱かれて頭を寄せつけて心臓の音を聞けそうです。(作文?)
린코쌤 자만추하면 너무좋겠지 하지만 못만난다면 뭐? 그것도 운명이겠죠.. 목걸이 가져갈거냐고 물어봤는데 ㄱㅊㄱㅊ. 이랬던 오오사키처럼 맘을 넓게가져 #운명충
뭔가 보는사람 많으면 제대로된 그림 올려야됨. 그런 생각 들었는데 블스는 방생하기 좋으네요.. 낙서도 조금씩 올려봐야디
눈물이나 나는 린코쌤 덕분에 코믹스소식에 크리스마스도 행복했고 사실 신바시를 만날 날부터 지금까지 매일매일 행복한데 린코쌤은 그렇지않을수있다고? 그건 있어선 안되는 일이얌!!!! りんこ先生応援してます 愛してます
띵동님 한국어책 또 삿다 사실 엽서가 갖고싶어서 산거였는데, 막상 사서 한국어로 읽고나니 또 바시가 두배로 사랑스럽네 바시가 올려다보는 장면마다 뽀뽀해주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