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누에
@onbada.bsky.social
사진도 찍고 게임도 하고 글도 쓰고 덕질도 하는 백수 BG3/FF14/ 마비노기 모바일/등등
요즘 유튜브 도파민 대신 밀리 듣는데 내 시체를 찾아주세요 완독하고 약간 짜증나셔 미쳐버릴 거 같음. 너무 소름돋고 잘 쓰였는데 인간 쓰레기 악역들이 진짜 있을 법한 인간들이었어
이게 오븐, 에어프라이어 원리입니다.(...) 좁은 공간일 수록 심해지고, 주택 취약 계층에서 온열질환 사망자가 많이 나오는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여름에 산채로 튀겨집니다. 그 사람들은 매일 밤 오븐 속에 자신의 몸을 뉘이며 다음날 아침 눈을 뜰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www.hani.co.kr/arti/society... 이런 기사가 보이는군요.
KIBUN이 안 좋아서 옛날 그림 폴더 열었는데 과거의 나의 축복이 넘치네. 요즘 덕질 안 해서 이런 거 그릴 생각도 못 하고 있음.
이게 약간 그러면 안 되는데 집안에 일어나는 모든 일이나 감정변화에 모든 더듬이를 펼치고 안테나를 켜고 살고 있음. 그래서 누가 조금만 목소리가 커져도 머리가 아프면서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하지 하고 있음. 그러다 보니깐 한 3일정도만 나만 어디 혼자 가서 쉬고 싶음. 가슴이 너무 두근거리고 손에 식은땀이 남. 커피를 왜 마시냐. 이렇게 가슴이 두근거리는데.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손절해버리는거 회피형이다.'라는 날선 비난을 사는 내내 듣는 입장에서 한마디 하자면... 가만히 안 있었을 가능성이 크고(니가 가볍게 무시 했겠지), 가끔 정말 가만히 있다가 손절해 버리는 경우도 있는데 그 경우는 최소한의 에너지도 쓰고 싶지 않았을 정도로 당신이 별로라는 뜻이다. 아니 이제 안 볼 건데 왜 지지고 볶고 설명하는데 에너지를 써냐 하냐고. 안 볼 건데. 안 보면 그만이 사인데.
Modern AU where Durge wants a taste of normal life, so they go on a date at McDonald’s. One bite in, Gale decides the burger needs saving🤓👆
운동하면서 아스타리온 맨스 더지 무감정 승천 콘소트 소재로 아스타리온이 집착 안달내는 게 너무 보고 싶은데 나는 못 쓸 거 같으니 이런 집밥 있는 분을 소개해주시기 바랍니다
잘 때 너무 졸려서 (사유: 무작위 토벌전으로 프리즘 100개랑 무상레로 프리즘 50개 정도 모음) 꾸겨져서 잤더니 어깨가 아직까지 아프네.
우호부족 마침 오늘 끝나서 바로 우호 연계퀘 완료... 이거 처음 황금 시작 할 때 그 벤치마크에서 머뎌가 했던 포즈 같아서 너무 좋음...
머리가 깨져서 죽었다가 살아난 더지는 언데드인가 아닌가 고민하는 오늘 산책 시간… 뒷 머리가 깨졌을 거 같은데 바알 스폰이 정정당당하게 앞통수를 깠을 거 같진 않음. 심지어 우리집 더지는 오린이 뭉툭한 검으로 려러번 내리쳐서 목이 달랑달랑했다는 설정인데 언데드인가 아닌가
#FFXIV Patch 7.55 is now live! 💫 sqex.to/uyddG 🗺️ Occult Crescent: North Horn 🪄 Forked Tower: Magic ⚔️ Phantom Weapon Series Conclusion 🕵️ Inconceivably Further Hildibrand Adventures 🦙 Allied Society Capstone Quest …and more!
나) 샤님 위대하신 샤님 거울에 제 기억을 바치겠습니다.. 샤) 어떤 기억을 바칠테냐 나) 발더게 플레이 기억을 바치겠습니다.. 샤) 가라...
무인양품 바다 소금 캔디 소다향 샀는데 먹어 보니 이거 맛있다면서 여러개 집어 먹을 물건이 아니라, 상비하고 다니다가 더운데 쓰러질것같으면 집어 삼켜야 하는 그런 캔디네요. 향이 나고 체감 짠맛5 신맛2.5 단맛2.5정도. ( 짠맛이 확실히 쏘지 않고 부드럽긴 합니다. ) 비싸지도 않고 더위에 녹는 캔디도 아니니 한봉지 사서 가족이나 친구들이랑 약간씩 나눠서 주머니에 상비하고 다니면 괜찮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