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지/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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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백업/발더스게이트3/GL주력/구독多 포스타입: https://www.postype.com/@oowlsnest 1차창작포함전체포타: https://www.postype.com/profile/@42vtlq 헤더 구마님♥ 프사 야조님♥

자락스 오프레 혹은 먼가 au에서 배우라는 설정이라면 아무래도 스턴트 출신이겠지ㅋㅋㅋ 동양계이고 슈퍼히어로 영화(원더우먼같은) 스턴트하다가 조츰조츰 조연으로 데뷔한 케이스일듯

저도 항상 생각하는 배우라서 이해합니다ㅋㅋㅋㅋ 근데 배우분 결혼하신거 얼마전에 알았고 웨스스에 나오는 배우분이랑 하신것도 그때알게됨

웨스스는 진짜 호프랑 같이 봐서 더 폭주한듯 그리고 어제 지인들이랑 만나면서 말한건데... 6월에 피부 뒤집어지면서 칩거생활하면서 아무도 안만났더니ㅠ 나도 외향인은 외향인이라고 그게 너무너무 스트레스였나봄... 그런데? 이번에 발3카페에서 내향인분들 떼로 뵙고와서 정말 좋앗다고해요~~

프리다 좋은부분은 확실히 좋은 극이었음!! 근데 이거 보고서 느낀 거 뭐였냐면;; 하트셉수트가 이런느낌을 바란것일수도 있겠군 싶었다(과거랑 교차해서 나오는 점까지..) 하트셉수트는뭘하고싶었을까요 왜 하트셉수트 라는 타이틀을 걸고 마리퀴리프리다카르밀라브론테를 모두하고싶어한걸까요?

아 웃겨 더 크리처 << 볼 생각조차 하지않음 삼색도 << 이것, 명작임... 왜 다시안해주냐고(아무래도수위문제겟지) 인화 << 내 기준 응가 인데(저는근데이또한두번을봤고) 혹하는 분들도 꽤 많아서 그냥 내가 탑승을 못한건가 싶기도... 물론 몇몇넘버는 지금도 좋아서 종종듣긴함

이말도 맞음 그러나 냉정하게 봤을때 하트셉수트는 너무 욕심을 많이 냈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덜어냈어야 했음(다음에 돌아올땐 어케될지 몰겟네요) 일단은 넘버부터가.... 실력좋은 배우들 데려다 놔서 신나게 만드신 넘버인건 알겠으나 여배극이랍시고 무조건 옥타브 올려두는 행위를 멈춰주셨으면 함(난 여배극일수록 저음역대 또한 많아져야 음색이 풍부해진다고 생각)

청새치 저는 김경민씨 필모중에 청새치가 젤 잘어울렸음 물론 바리도 좋았고 하트셉수트에서 차력쇼해주신것도 기억에 좋게 남긴햇는데 하셉숱는 응가극으로 내 기억에 남아버리다

ㄹㅇ... 까라마조프의 자매들 억케참냐고... 네엔플 진심 내가 으심의 눈빛으로 이렇게 보고있으면 니까짓게안보고어케참을건데? 이럼 그럼 나는 예매함

내 레전드 조합은 뭅제인/홋/숮/욱빌리/종환링고/으노해리/동희버드 이렇게인데 지금 이 조합 겹친게 단, 한번뿐이었다고... 그리고 그걸 내가 봤다고....

이번 웨스스 오신분들중에 버드역 맡으신 이동희 << 이분 노래 진~짜 잘하셔서 찾아봤는데 정보 거의 없는분이엇음 그러나 차기작에 볼만한 극에 또 나오신다면 찾아볼의향 있도다(홍련나와주시면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