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출근해야 되는데 블스플로우 너무 재밌잖아요 제가 일하는 동안 19(금)에 걸맞는 연성을 잔뜩 부탁합니다.....✨
무슨무슨 이유로 금욕해야 해서 넘쳐나는 에너지를 운동으로만 발산하고 있던 신모씨... 그리고 나날이 탐스럽게 변해가는 애인의 근육을 저도 모르게 탐하는 시선으로 훑어내리는 일이 잦아지는 박모씨... 아슬아슬한 지점까지 참고 참았는데 결국 진짜 사소한, 평소에는 의식도 하지 않고 지나갔을 접촉 한 번으로 둑 터지듯 두 사람의 인내심도 바닥났으면 좋겠네요 침대 찾아갈 정신도 없어서 그냥 그 자리에서 해버린 결과 다음날 허리 아파서 골골대는 연상이랑 금욕 다시 또 해야 할 거 생각하고 눈앞 아찔해지는 연하를 주십시오
부스 오신 분들한테 뭐 드릴까 하다가 귀여운 바다 타투스티커 장바구니에 담아놓는 설레발인간 아 바등배 언제오지 진짜
허겁지겁 무현쌤들한테 사진모델 요청하기... 10깅 솜인형들 팔에 달아줄 수도 있고 뿌앵이 같은 작은 애들은 가방 비슷하게 고무줄로 고정 가능해요!
그래도 부스러 참가인데 신상은 가지고 가야할 것 같아서... 근데 비즈 오랜만에 하니까 너무 힘들어서 많이는 못 만들 거 같아요 🫠
바등배 B타입 한 부스 인접이나 나눠쓰실 분 계신가요 👀 팔아봤자 책갈피 조금 북커버 조금...? 으로 끝날 구멍가게라 자리 많이 안 차지할 거 같아서... 없으면 집에 있는 거 전부다 가져가서 굿즈존으로 만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