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은 그냥... 간단한 알쓸신잡들 검색할 때 빅데이터대형검색기로 쓰는거랑 사회적으로 예의를 지켜야 하는 어떤 사교문장들을 쓸 때 변환해 달라는 것 정도인듯
챗지피티가 정신병..특히 망상장애쪽을 악화시킨다는 논문이 39171편인대.... 비단 망상장애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정신질환 증상을 빠르게 악화 시키고 싶다면 AI를 상담자로 두면됨.....그들은 좋은 친구가 아냐. 간신배지..
한 소설의 덕질을 1300일 가까이 한다는 것은 암생각없이 가져온 너무좋아하는 회지에 왜 끼워놨는지 모를 포토카드가 들어있을 수도 잇다는 소리
부동산이 유동적인 인생이 되고 나니까 왜 책을 사기 위해서는 부동산이 있어야 하는지 이해하게 됨 1년도 살지 못할 집에서 10권 이상의 책은 사치다
사실입니다. 자기 취향이 없고 그림을 많이 접해보지 않았고 창작과 예술을 우월한것과 구린것 같은 수직적 세계관으로만 이해하는 사람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그리고 AI가 생성한 그림의 이런 부분이 생성형 AI를 만든 사람들의 세계관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얼마 전에 상당히 끔찍한 말을 들었는데…… AI 일러스트를 그림알못 미적감각알못인 사장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사람이 그리면 주제부분만 잘 그리고 배경은 날리는데 AI는 촘촘꼼꼼하게 화면을 다 채우기 때문“이란다. 그니까 이 똥눈들이, ‘포커싱’이라든가 점•선•면의 배치라든가 주제를 돋보이게 하게 위한 의도적 층차두기 명도•채도의 차이두기 등을 전혀 이해 못하고 ”귀찮아서 게으름 부려서“ 배경을 대충 칠해온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거. 그걸 돈 아깝다고 생각한다는 거. 돈 줬으면 화폭을 꽉꽉 채워 받아야 뽕 뽑았다고 착각한대.
루리님 정략결혼 해무 또 봣고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해야하는 남자와 그럼에도 당신을 사랑하고 싶어지는 남자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 마음좋아짐
해무 기업의 개발비는 아 이거 돈 되겠다 싶으면 자산으로 처리하고 글렀다 싶으면 비용으로 처리합니다(외부 회계감사를 통해 판단) 연구원 박무현이 어린이도 매일매일 하는 하나도 안 매운 노을이 가글 이런거 보여주면 감사나온 회계사 신해량 가글 해본 뒤에 한번 웃어주고 가차없이 비용처리할것같음 박무현 그거 듣고 술자리마다 신해량의 개쩌는 미모와 단칼에 잘라버리는 냉혹함을 널리 퍼트림 그리고 나중에 노을이 가글이 전세계적 인기를 끌어서 마트가면 무조건 노을이 가글이 보임
해무 쩐주 신해량과 채무자 박무현이 자꾸 생각나는데 이게... 시리어스로는 전혀 상상이 안가고 그냥 개그만 생각남 전문직 대출받는다고 하면 잘나가는 치과 원장에게 은행이 활짝 웃으면서 반겨줄텐데 뭐하러 대부업체를 찾을까... 갑자기 큰 돈이 잠깐만 필요해서 흠 마통을 쓸까 싶었는데 백애영이 자기가 아는 쩐주 하나 있다고 수수료 조금만 주면 은행보다 싸게 빌려주겠다고 해서 애영씨가... 대부업까지 발을 들인건가...? 해서 이야기만 일단 들어보는데 꼭 둘이 만나서 계약서 써야한다며 끌고 감 2층으로
X에서 어떤 일본인이 한국은 여권들고도 북쪽 못가는데 일본사람들은 여권들고 독도 갈 수 있다고... ㅋㅋㅋㅋ 음... 어... 음... 그러니까 여권들고 가야하는 곳은 자국이 아니라 타국인데....
관찰필요 다시봤는데 신해량 정말 딱 장소와 상대한테 걸맞는 태도를 보여주는구나...도박판에서 사람들 이성 조금이라도 더 잃으라고 (잃기쉬우라고) 숨쉬듯이 도발하는 거 진짜....미친놈같고 좋다(+)
이게 오븐, 에어프라이어 원리입니다.(...) 좁은 공간일 수록 심해지고, 주택 취약 계층에서 온열질환 사망자가 많이 나오는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여름에 산채로 튀겨집니다. 그 사람들은 매일 밤 오븐 속에 자신의 몸을 뉘이며 다음날 아침 눈을 뜰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www.hani.co.kr/arti/society... 이런 기사가 보이는군요.
지난주 심박 최저 57 최대 167 ㅇㅈㄹ이엇는데 기온이 평년여름치로 돌아오자마자 최저 58 최고 128 정상치로 돌아옴 드디어 살아숨쉬는중
오늘 이상한 꿈 꿨는데 해무 술모임으로 펜션 갔는데 처음 보는 분이 콸라님하고 대화하고 계신 거예요 그래서 내가 모르는 분인가 보다~하고 실컷 놀다가 나중에 그분이 잠깐 나갔을 때 물어봤더니 어..? 님이랑 아시는 분 아니었어요? 아니요? 저도 처음 보는데? 어..? 이름이 뭐라고 했지..? 어? 무슨 얘기했더라? ... 어? 아무도 누군지 몰랐음 분위기 엄청 싸해지고.. 끝까지 그 신원미상의 여성은 돌아오지 않았고... 나중에 우리끼리 귀신이셨나 봐 우리가 야한 썰만 풀어서 도망가셨나 봐 헐 무서우니까 야한 얘기 더 하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