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가 그림 학습하는거 싫어서 미디어 다 내린다고 했던 사람들이 ai피규어는 자기그림 넣어서 열심히 돌리고 있으니 엥? 싶은거지···
뜬금없이 생각난거 1학년땐가? 호미화방 갔는데 입구 가판대에서 스크린톤을 무료나눔하고 있었음 톤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몇장 가져왔었는데 버렸는지 동방에 두고왔는지 없네 넘 아까버ㅜㅜ 지금은 팔지도 않는데😢 물론 그때도 안팔려서 재고처리 무나였겠다만
니시다쌤 트윗보고 불멸의연인 좀 찾아봤는데 “나는 그를 용서하기로 했어요. 그런 음악을 만든 사람을 어떻게 미워할 수 있겠어요?” <- 이 대사 보고··· 크리스가 아버지가 들려준 그 천사의 노래같은 음악 때문에 아버지를 진심으로 용서할수밖에 없었다면?? 이런 생각하고 정신병on (ㅋㅋ)
누군가 날 필요로 한다는 느낌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느낌 관심가져주는 사람이 있다는 그런.. 사실 나 스스로도 나에게 못그러는 것 같긴 하지만 근데 한편으로는 여기서 더 어떻게? 싶기도ㅋㅋㅜ
요즘 우울한건 뭐랄까 효능감이 없어서 그런 것 같음.. 뭔가 완수했다거나 잘 해냈다든가.. 눈에 딱 보이는 결과가 없어서 그런 것 같다
한창 입시할때 내가 이것만 끝나면 매일 영화만 보겠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끝나니 넷플도 안보고 영화관도 잘 안가서 난 생각보다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군.. 이라는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보고싶은 영화 상영관 없어서 눈물흘리는 날이 반복되니 난 생각보다 영화를 좋아했던가.. 하는 생각이 듦
단일 사진, 사진집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나 텍스트로 말하면 너무 설명적인 것들이 영상이라는 선적인 매체로 풀어졌을 때 오히려 더 잘 정리될 수도 있다 < 예리하다 잡지사에서 오래 일한 사람이라 그런가 뭔가 레이아웃 측면에서 말한 것 같았는데 기억이 휘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