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みん/plee

@pleeflea.bsky.social

모민이거나 플리이거나_대피소 Game graphic Designer지만 prsk오타쿠백업중 한국어, 日本語

조부상+다른 가정사 여러가지 겹쳐서 한창 스트레스 받긴했는데..그렇다고 장례 끝나자마자 대상포진이 올건 없잖아.. 조기발견해서 아픈 느낌은 덜한데, 이상태로 가챠까지 망하니까 조금 우울해졌다.. 조큼 내 자신이 싫음 ㅠ_ㅠ 힘내야지. 기분전환 기분전환

AD직을 관두는 방법이 회사를 관둔다/ 회사가 게임을 관둔다 빼곤 없겠지.. 그림 일을 관두고 싶진않은데 게임 아트 디렉팅에는 질릴대로 질렸단 느낌. 대형겜 노리기엔 실력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6월이라서 이런 생각 드는 걸까.

@kakuriy0.bsky.social renさん、はじめまして!今回Xの方のフォロバ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勇気出してメッセージ送ります✨私はrenさんが沢山描いて下さるルツで毎回愛情を感じ凄いな、ありがたいなと思い応援しています♪本もいつも楽しみにしてます🥰もう一度素敵なイラストや漫画いつ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これから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난 어찌됐건 동인 활동 하기엔 아무래도 낡은 나이고, 정말 루이츠카 이후는 없다는 마음 가짐으로 살려고. 지금 달리는거에 후회도 없고 철 없다고도 생각은 안하지만, 다른 해야할 많은 것들을 희생하고 있는것도 무시 못하니까. 🤔 다른 이야기로 좀 조심스럽기도 해.. 어른인 티가 너무 나는게.

늑구에 대한 중요한 제보를 한 분들, 늑구 사살 될까봐 친구들끼리 열심히 찾아다녔다는 게 좋다. 그러니까 내 가까이에 할 수 있을 거 같은 어떤 도움을 실행에 옮겼다는 건 대단한 일이야. 마음 가는 도움을 그저 마구 베푸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함. 더 힘든 사람이나 더 힘든 처지의 생명을 줄 세워 비교분석하며 얘는 비교적 사정이 나으니 도움은 나중에… 하다가 아무도 안 돕는 사람 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