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 미국 대사가 부임 첫 날 옛 서북청년회 소굴을 방문한다는 끔찍한 함의.
한국에서 이 계열이 제일 악질일 듯.
MAGA 미국 대사가 부임 첫 날 옛 서북청년회 소굴을 방문한다는 끔찍한 함의.
한국에서 이 계열이 제일 악질일 듯.
민간 사고현장에서 트리아지 준비라니 세상에…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무사하길 기원합니다.
트위터에도 사진이 올라온 모양인데.... 이온몰 구마모토 주차장에 트리아지 준비중인 모양.
kimi k3가 앤트로픽과 오픈ai를 압박하는 와중에 개발사인 문샷의 대표인 양츠린이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해서 미국에 계속 있고 싶어했지만 트럼프의 비자정책으로 중국으로 돌아가야 했다는게 밝혀짐 ㅋ
미국에 있던 중국인 인재가 추방당하는 바람에 중국으로 돌아가 본국의 기술도약에 기여한다라 습 이거 너무 장학삼인데
rp) 맞아요. 한국 아파트 에어컨 실외기 설치 논의에서 노동자의 작업환경 문제는 결코 빠질 수 없는 문제거든요. 에어컨 품질 및 아파트 단열 개선도 중요하지만, 에어컨 설치 노동자의 생명을 최우선시하는 제도 마련이 가장 시급합니다.
에어컨 설치 노동자 추락 사고 반복 이유는?
여름철 에어컨 설치 성수기에 고소 작업 노동자 추락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9일 부산 사상구 한 아파트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하던 노동자 두 명이 추락해 숨졌다. 경찰은 건물 난간 구조의 결함 가능성 등을 조사하고 있다.유사한 사고가 매년 성수기마다 반복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 현장 사고로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업계에서는 촉박한 설치...
safetimes.co.kr
1. 설마 저게 실내라고 해서 아예 집 안에 들여놓는 걸 생각하신 건가요? 거주공간 내에? 2. 실외기실은 외기와는 연결되고 실내와는 분리된 별도의 공간입니다. 당연히 실외기실과 접하는 거주공간의 내벽은 단열시공이 되어 있습니다. 3. 한국의 공동주택은 내단열을 사용합니다. 외기와 접하는 벽면의 실내에 단열재를 붙이는데, 열교현상까지 고려해 수직으로 접하는 벽체까지 일정 길이 이상 붙입니다. 규정을 떠나, 이렇게 단열시공이 되지 않은 집은 일단 결로 때문에 모를 수가 없습니다. 온화한 서유럽 기후를 기준으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인생 최고 체중을 찍었는데 요새 간식으로 코슷코 견과류를 잔뜩 줏어먹었더니 이베리코 돼지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나… 맛있어지고 있어…
그래봤자 벼슬도 못하던 영남 남인 후손들이 무슨 양반인 척은 다 하고 있는지 참. 이황은 천원짜리고 문성공께서는 5천원권에 모셔진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발광
미국의 바닷가에 가면 정말 '니모를 찾아서'에 나오는 갈매기들이 있습니다. 인간의 손에 들린 샌드위치조차 빼앗아 먹는 소매치기들. 근데 사실 전 기러기(A.K.A. Cobra Chicken)가 더 두렵습니다. 이들은 어디에나 있으며(철새인데!) 언제나 분노해 있는 동네 깡패임.
특히 미국의 생물종 다양성은 특히 교외지역에서 제일 다양한데 (생각보다 완전 야생인데서 내려오는 동물도 많고 도시에서 넘어오는 애들도 많음) 비둘기나 갈매기도 완전 대도시 비둘기나 갈매기들은 젠틀함… 그들은 강호의 도리를 알아. 보통 떨어진거나 쓰레기 주워먹고… 지하철도 탐… 서울 비둘기들은 진짜 강호의 도리를 아는 비둘기들임 소도시 비둘기나 갈매기는 진지하게 인간의 먹이를 노림 ㅠㅠ 비둘기가 내가 먹는 나초를 보고 나의 무공을 가늠해보는게 어떤 기분인지 압니까 한국인이여…
이거 전에 복원하는 얘기 관련 기사 읽었는데 정작 방글라데시에는 저 무슬린 유물이 하나도 안남아 있어서 유럽 박물관에 협조를 구해서 샘플 얻고, 현재 저 목화 종자도 다 사라진 상태라 시골 마을들이랑 야생에서 목화 찾는 거 부터 시작을 했음; 실이 워낙 곱고 가늘어 나이들면 노안때문에 만들지도 못하던 천이라고.
이러니까 천 1인치당 현존하는 다카 무슬린에서는 날실이 약 800-1200개여서 7겹의 천으로 몸을 감싸도 아무것도 안 입은것처럼 투명했다고 하다. 공기를 짠 직물이라고 불렸다고 하고 이래서 엠파이어 드레스가 유행했다고 한다. 오늘날에는 가장 좋은 무슬린 천도 1인치당 날실이 100개정도인데 이 때문에 방글라데시 정부에서는 이 특별한 목화를 다시 찾아 키우려 노력하고 해당 천을 복원하려고 한다는데 이런 걸 볼때마다 제국주의적이고 식민주의적 자본주의가 어떻게 아름다움을 파괴하는지에 대해 생각이 들어서 화가 난다.
이러니까 천 1인치당 현존하는 다카 무슬린에서는 날실이 약 800-1200개여서 7겹의 천으로 몸을 감싸도 아무것도 안 입은것처럼 투명했다고 하다. 공기를 짠 직물이라고 불렸다고 하고 이래서 엠파이어 드레스가 유행했다고 한다. 오늘날에는 가장 좋은 무슬린 천도 1인치당 날실이 100개정도인데 이 때문에 방글라데시 정부에서는 이 특별한 목화를 다시 찾아 키우려 노력하고 해당 천을 복원하려고 한다는데 이런 걸 볼때마다 제국주의적이고 식민주의적 자본주의가 어떻게 아름다움을 파괴하는지에 대해 생각이 들어서 화가 난다.
사람이 시간과 공을 들여 만든 것에는 늘 어떤 경이를 느끼게 되는데 대표적인 물건이 다카 무슬린이었다. 18세기 영국이 인도를 식민지배하면서 제도적으로 없애기 위해 탄압해 사라졌는데 1). 다카강 근처에서만 자라던 특별한 목화를 채취해 2). 메기 턱뼈로 만든 특별 빗으로 빗은 다음 3). 기타처럼 생긴 도구를 이용해 줄을 튕기면 진동 때문이 가장 가벼운 솜이 공중에 뜨는데 이걸 모아 4). 아침 안개가 피어난 강 위의 배에서 실을 잣고 (습기가 실이 끊어지지 않게 해줌) 5). 베를 짠 후 강물에 적시고 말림
근데 진지하게 디젤엔진이면 여름엔 시동 걸리지 않을까요
유독 게임회사 임원들이 나 게임 몰라요 라는 말을 당당하게 하는것 같음
고양이띠라니, 베트남엔 후르츠 바스켓도 꾸러기 수비대도 있을 수가 없다는 건가요? (대혼란) (이렇게 연식을 실토합니다)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가 바뀌었구나. 베트남은 공산당이 다스리는 권위주의 국가로 분류되나 총서기가 6-10년 주기로 계속 바뀌는 전통이 있다. (호치민 장군도 4년만 했다.) 경제적으로는 시장경제 '도이머이' 도입 후 약 40년이 되어가며 그간의 경제발전은 말할 필요도 없다. 주변 국가에 비해 학구열이 높기로 유명하며, 강력한 권위주의 국가 시스템 덕분인지 주변국에 비해 치안이 좋은 편이다. 관광 수입이 상당하기 때문. 생활력 높은 여성상 등 문화도 한국과 비슷한 면이 많다. 토끼띠가 없고 고양이띠가 있는 점도 재미있다.
아니 사실은 알았음 등기도 법적 효력을 가지지 못하는 시대에 성서에 나왔다고 그 동네 땅을 달라는 놈들이 제정신일리 없다
DC-NYC-Boston 회랑에만 5300만명이 산다. 게다가 그 회랑은 미국 유일의 고속철도로 연결되어 있고. 땅이 넗어서 시위를 못하기는 개뿔. 캐피톨 힐 박살낼 때는 전국에서 모이는 새X들이.
장흥 음식의 특징은 아마도 간이 정확하고 음식의 향을 잘 쓴다는 점? 가게마다 도라지 무침을 주셨는데 맛이 얌전하고 특히 끝맛이 딱 떨어짐. 단맛을 필요한 만큼 정확하게 쓰는 듯. 김치나 깍두기도 정확하게 익어서 내오니까 감칠맛이 좋음. 서울에선 이제 찾을 수 없는 간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