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삼 라이터들 살다 살다 교황과 의견이 일치한 건 처음이라 복잡한 심정이지만 아무튼 AI라는 공공의 적 앞에서 연합하여 성지를 받들어 꾸금씹덕팬픽을 열심히 창작하겠다고 다짐함ㅋㅋㅋㅋ
옛날그림 백업 남은거 보다가 몇개는 그냥 올려보기로 함. 이 때 접했던 외부이슈중 하나가 "남캐가 입던 바지 여캐가 입으면 치마되는 현상"에 대한 허탈함들 이었고, 그럼 나는 어떤 식으로 유니섹스 디자인을 할 것인가? 를 의식하며 간호장교 의상 디자인을 해 봤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