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bau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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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번역, 만화도 그림. Occasional artist & KOR/EN translator of webcomics, graphic novels, video games, etc. Interests: East Asian history, Medieval & Early Modern European history, and all kinds of folklore & myth. https://sibauchi.postype.com

이 의자가 이 집 이사올 때 생긴 거니까 한 6년 됐나 그 동안 한 번도 관심을 안 보이다가 자기 방에 넣어두니까 그리고 위에 익숙한 패브릭을 깔아주니까 이제 곧잘 올라가 있는다 적응하는데 6년 걸린 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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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식을 냠냠 먹는 오이 이녀석 웃긴 게 첨에 이 위치에서 줬기 때문인지 밥자리에 두는 것보다 꼭 이 위치에서 내가 옆에 있을 때 먹는 걸 더 선호한다

일본 IP들 어느 정도 인기 있으면 꼭 일본 항공사와 콜라보를 하는데 치이카와 ANA 콜라보를 하는군 공항 갈 일이 거의 없지만 치이카와 제트기는 좀 보고 싶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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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 비건카페 살롱드비건에서 엽서전단을 제작했습니다! 유기견단체에서 운영하는 카페라 카페수익은 전액 유기견을 위해 쓰인다네요 저도 오트빙수를 먹어봤는데 고소하고 맛있었답니다 텍스트가 없는 엽서는 가져가실수있도록 매장에 비치해둘 예정입니다 엽서가 도착하면 공지드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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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국가가 통제하는 그런 모습보단 '이런 부분까지?' 싶은 분야에 민과 관이 한 몸처럼 얽혀서 썩어가는 풍경이 좀 한국적이랄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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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에어컨바람을 못맞아서 여름에 이것+서큘레이터로 나고있으며 이것은 욕창환자의 여름 간병에도 쓰이는것임 고를때 3cm 이상 + 천커버 반드시 같이 사십시오 (천커버가 없으면? 세탁하기개빡시니까) 물론 단점도 적겠습니다 체중이 많이나가면 다음날 벌집모양 ㅋㅋㅋㅋ 피부에 자국남 (등하고 팔쪽이) 그리고 한자세로 계속누우면 이 피부자국이 제법... 아픔 (체중 많이나갈때 좀 힘들었음) 가격대가 좀 있음 저는 광고료 안받는 내돈내산이라 키워드만 남기고 감 >욕창방지< >여름< >매트리스< >젤< 대충 조합해서 검색해보십시오

저의 여름템을 많이 좋아해주시니 하나 더 풀겠습니다. 냉감어쩌구.. 쿨젤...향균... 쿨매트.. 다 필요없습니다. 쿨젤? 젤이 체온에 뜨뜻해지면 옆으로 돌아누웠다가... 다시 원래자리 돌아오면 체온의 찝찝함이 전해집니다. 냉감매트? 천이잖소. 천의 한계는 명백하다 그러나 이것은! 실리콘느낌+벌집구멍형태로! 오래 피부와 접촉해도 온도가 많이 높아지지 않을뿐아니라 돌아누웠다가 다시 원래자리 돌아오면! 체온이 꽤나 날아가서! 끊임없는 편안함+통기성을 제공한다 이말입니다. 두꺼울수록 좋습니다 맬렁하거든. 최소 3c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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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실때 포인트는 저 목쪽 액체라고하나? 저게 두툼하고 큼지막한걸 고르시고(얇은건 오래못갑니다)C자형은 목이 찡겨서 오메가모양처럼 끝이 슬그머니 펴진것으로 사셔야 불편없이 쓰실수 있사옵니다. 요식업쪽 여름에 불앞요리할때 개꿀템으로 쓰이는것임

악당보스같은 포즈 졸개중 하나가 실패했다는 소식 들으면 "그럴 줄 알았다. 그 무능한 녀석은 언제나 발목를 잡았지." 하고 회전의자를 도르르 돌려 뒤를 볼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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