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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lorchibimoon.bsky.social

줄여서 알마 다문화기혼양성애정신병비장애인한국인시스젠더여성🏳️‍🌈👩‍❤️‍💋‍👩👩‍❤️‍💋‍👨🇰🇷👰‍♀️🤵‍♂️🇪🇺 🇰🇷🇺🇸🇮🇹🇯🇵각각 0.25개언어=1개언어 하는 모노링구얼🏳️ Nine sols, MTG, 플스5, 마작🎲 향수, tcg, 솜인형 수집가❤️‍🔥 에스프레소 중독자☕️ 차 뉴비🍵🍂 필사 관심👀 백합 붐은 온다…👩‍❤️‍💋‍👩⚜️🤍 잡식하지만 채식 지향하는 플렉시테리언💚 욕 안하기에 실패한 마카롱간장게장욕쟁이🤬 호모포비아, terf, 전범, 인종차별, 혐오자💔는 망하길🙏🙏할게요🤣🤣😁😁❤️🏳️‍⚧️🇵🇸🇺🇦🇭🇰🇹🇼🌈❤️

올해는 진짜 유난히 한 사람을 특정해 예지몽을 많이 꾼 해였고 그 꿈은 다 내게 너무 괴롭고 힘든 내용이었음 점점 꿀 수록 꿈은 적나라하면서 정확도가 높아졌고 꿈을 꾼 지 약 1달 정도 지나면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나거나 그 일의 실체가 그 때 밝혀짐 나중에는 마치 영화 보듯 그 일이 일어나는 그 순간을 꿈으로 목격하게 됨 존나 사이비 오컬트같은 일이 요 1년 동안 일어났는데 뻥같기도 신기하기도 하지만 직접 겪어보면 그렇게 좆같을 수가 없습니다 씨발ㅠ 그리고 이제는 알 수 있다 그 개같은 꿈 속의 싸움에서 이제야 드디어 벗어났습니다

너무 웃겨요 뭐 운세 그런거에 올해 10월이 미친 싸이코가 활개치는 달이라서 몸 사리고 누가 헛소리 해도 그냥 다 니 말이 맞습니다 하고 싸움을 피하라는 조언이 나오는데 암만 생각해도…그 미친 싸이코가 저인 거 같아요🤣 이런…

2026-10-14 14:58:34 USD: 1339.40 ▼3.60 (-0.27%) JPY(100): 846.01 ▼1.90 (-0.22%) EUR: 1500.19 ▼3.97 (-0.26%) CNY: 200.13 ▼0.54 (-0.27%) GBP: 1776.59 ▼3.89 (-0.22%) CAD: 942.62 ▼1.69 (-0.18%) HKD: 170.59 ▼0.54 (-0.32%) AUD: 937.31 ▼0.10 (-0.01%)

일단 새롭게 배운 것은 자기 이미지와 권위를 만들랴고 거짓말과 이간질로 자기에게 유리한 여론을 만들고 죄없는 사람을 고립시키려는 종류의 사람이 정말로 있구나 그런데 다행히 그런 수작에 휘둘리지 않는 단단한ㅋㅋ산전수전 다 겪고 똑똑하고 의리 있는 사람들이 내 곁에 있구나 새롭게 배워야 할 것은 이 씨발롬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조질 수 있을까?

나 지금까지 너무 잘 살아왔어 이런 개같은 나 자신을 이끌고 나같은 사람들에게 기댈 수 있는 쉼터가 되어주고 싶어하고 그래도 나름 잘 해왔어 근데 이제 한계야 나 힘들어 나 땡깡 부리고 싶어 나 애처럼 웅앵 할래 내 응석 좀 누가 받아줘 그래도 무너지지 않고 마음 놓고 응석 부리고 다시 내 갈 길 씩씩하게 가는 걸 응원하고 봐줄만한 그런 넓고 단댠한 사람 없나

웅크리고 울고 싶다 님아 상처줘서 미안한데 어 나도 존나 상처예요 님이 원하는 한없이 자애롭고 다 품어주는 애미같은 사랑과 우정 응 난 못하고 안해 내 사랑은 그런 방식이 아니거든 내 사랑이 받고싶거든 나에게 그딴거 기대하지 말고 나의 도끼같이 내리찍는 사랑을 견뎌 널 사랑해서 잘라내는 거니까 그런데 님이 원하시는 건 원흉을 썰어내는 고통이 아니라 울면서 자길 연민해주고 가슴에 얼굴 부비게 해주는 거잖아요

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고 싶어요 뭐 제 사주에도 그렇게 써있대요 그게 제 운명이래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요 내 친구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고 내 친구의 고통이 나의 고통이니까 내가 언제나 남의 도움 없이 버텼고 내가 살 길을 내 스스로 찾아 가시밭길을 걸었으니까 도움을 받지 못한 한이 너무 커요 그래서 그 한을 내가 도움을 주는 걸로 해소하려고 했는데 어째 잘 안되네요 남을 바꿀 수 있단 오만한 생각은 안해요 다만 기댈 수 있고 이보다 나빠지진 않게 멱살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었는데.

아니 여러분진짜 내용만 보면 꼭 알마가 불륜하는 것처럼 보이죠 근데 사실 불륜은 저쪽들이 하고 있고 전 중간에 끼어서 이래라 저래라 이러지 말라 저러지 말라 실제로 멱살도 잡아서 구구절절 온갖 사연을 들어주고 어떻게든 그 상황을 끝낼 수 있게 도와주고 싶었는데 시팔 자기 좀 도와달라고 해서 진짜 새벽에 다 박차고 뛰어갔더니 둘이 길가애서 껴앉고 허버허버 하느라 정신 팔려서 제가 앞에 우두커니 서있은 것도 모르는데 제가 뭐 도대체 어떻에 뭘 더 도와줄까요 그래서 그냥 대놓고 물어봤죠

어제의 운세 나는 항상 맨날 뭐 말을 참고 부드럽게 하래 듣는 사람이 내 말에 상처를 입으니 말을 부드럽게 해서 뭐 인간관계에 리더쉽을 발휘하고 어쩌고 씨발 못해요 그런거 나에게 개떡같이 구는데 어떻게 내가 그걸 참아주고 받아줘요? 그냥 개떡도 아니고…나를 무시하고 나를 빨아먹고 나를 이용하고 기대고 마치 애미처럼 다 품어주고 품에 안겨주길 기대하는데 씨발 나한테 왜이래 씨발 내가 니 애미야 시발? 내 애미가 어떤 년이었는줄 알고 내가 애미의 사랑을 뭐라고 아는 줄 알고 나에게 애미의 사랑을 자기에게 퍼주길 바래?

내 사람이 무고하고 선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것도 욕망임 당연한 욕망이라 비웃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어쨌든 내 욕망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 정도는 인지하고 있어야겠죠 그 욕망을 채워주지 못하는 사람이어도 곁에 두기로 결정했으면 곁에 두면 됩니다 님이 선택할 일니까 근데 이제 자기 욕망을 방해했다고 원한 발사하는 건 별개의 잘못임 사람들이 이걸 못 참더라고요

2026-09-02 11:58:42 USD: 1369.10 ▼6.40 (-0.47%) JPY(100): 854.27 ▼4.42 (-0.51%) EUR: 1585.55 ▼8.65 (-0.54%) CNY: 203.65 ▼0.99 (-0.48%) GBP: 1849.24 ▼9.68 (-0.52%) CAD: 984.61 ▼4.85 (-0.49%) HKD: 174.66 ▼0.77 (-0.44%) AUD: 978.17 ▼5.11 (-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