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누가 매미와 모기를 이렇게 말합니까.....근데 정말 토씨 하나 틀린 거 없어서 웃을 수 밖에 없다.....
여름은 낮엔 총각들의 비명, 밤엔 유부녀들의 앵앵거림으로 가득한 이상한 계절이야
허허 거북목을 고치느니 내가 바다로 돌아가는게 빠르겠다 <<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요즘 습도를 보면 바다가 내게 왔다 이런 서비스까진 필요 없었는데
🌈 크레페×제27회 서울퀴어문화축제 공식 파트너십 체결 및 오프라인 부스 참가 알림 크레페 팀은 지난 해의 후원에 이어, 올해 역시 후원을 통해 서울퀴어문화축제와 공식적으로 파트너십을 맺고 6월 13일에 열리는 서울퀴어퍼레이드에 오프라인 부스로 참여해요. 현 크레페의 첫 오프라인 이벤트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