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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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_sub01 Instagram: sta_light_ 리듬겜/영화/커피/백합 등등
읍내에서 퍼온 영상 x.com/Pippu_Paladi... 중국의 하이힐 회사에서 신발의 견고함을 시연하는 광고 영상이라는데 신발이 튼튼하다는 생각보다 저 여성분이 고수다 무림 여협이 저런 거구나 생각만 든다....
일전에 올렸던 게임 <케드르> 관련 영상. 스트리머 한분이 "그러니까 오늘 오픈베타 서버를 열었는데 뭐가 안되니까 준비된 발레 영상을 틀었다? 왜요?" 라고 말하는 것에 참을 수 없는 웃음이...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소련시절부터 러시아에서는 뭔가 국가적으로 큰 발표(안 좋은 쪽으로)를 할 때 국영방송에서 기존 편성된 것들을 취소하고 <백조의 호수> 공연 영상을 튼다는 속설이 있다. 지금 그거 패러디한거. 미리 준비까지 해놓고. 진짜 목적을 알 수 없는 게임이네. #발광 youtu.be/-85ColpSnAA?...
목적을 알 수 없는 신작게임ㅋㅋ
YouTube video by 종말맨
youtu.be
여러분... 저 이거 작년 11월에 쓴 글인데... 정말 친환경적으로 쓰시네요... 옛날글도 다시 헹궈서 재활용하시네요... 님들이짱입니다...
블루스카이 장점 수익화 AI 답글봇 테슬라추종자 MAGA 등 각종이상한사람이 없음 블루스카이 단점 사람이 없음
다른 표현할 수 있는 말이 없는 것도 아닌데 자기 미숙한 부분을 굳이 -린이 붙여서 표현하려고 하는 거 너무 구역질 남... 일단 하나도 안 귀엽고요. 어원을 모르고 남들이 써서 나도 그냥 써봤다. 그럴 수 있긴 하지만 알고 나서도 쓰고 싶다면 그건 걍 생각이 없는 거라고 봐요 저는
근황 10여년간 운영하던 리듬게임 유튜브 채널을 완전히 놓아주엇구요... 고속버스 기사가 재촉하는바람에 자전거 앞바퀴쪽 긁어먹엇어요.... 멘탈이앙좋네요....
자전거 직거래 사기를 당햇어요.... 130만원 주고 산 카본 자전거가 크랙(깨짐)이 있었네요.... 심지어 집 와서 나사 풀어보니 안장 봉 안쪽도 찌그러져있어서, 대략 난감한 상태입니다 🫠 타다가 쩌적 소리 나며 갈라지면 어떡할지.... 판매자는 '직거래때 충분히 볼 시간을 주지 않았냐' '구매 후 발생한 사고다. 난 책임 없다' 라고 톡 남기고 차단당했는데, 별 이상 없다고 빨리 가져가시라고 재촉했던 이유를 이제야 이해했네요.
자존감 관련해서 말이지 자주 있는 레파토리 중 하나가 완벽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데 생각해보면 완벽함은 꿈도 꾼 적 없음 완벽함은 커녕 그냥 남들만큼, 아니 진짜 남들만큼은 바라지도 않으니깐, 나야말로 얼마든지 망쳐도 보고 하고 싶은 것도 해 보고 싶은데 세상이 그러지 말래잖아 수틀린 놈은 나가리 취급하고 무조건 잘 해야 하고 쓸모있어야 하고 나도 내 자존감 챙겨주고 싶고 천천히 가고 싶은데 그러면 도태당하잖아
퀴어 전시회에 갔다왔고, 나는 퀴어 내에서 정상성 사회에서 동떨어져있다는 감각을 강하게 느낌.... 퀴어의 공통분모인 술 클럽 섹스 등이 내가 구사하는 언어(행동과 정체성에 대한 은유로써의)가 아닌 느낌 내가 유대감을 느끼는 나의 요소는 오래 해온 게임(리듬게임, 카트라이더, 메이플스토리, 포켓몬스터)과 최근 주로 하는 취미(음향, 패션, 영화, 자전거)등등에 더 많이 있지 퀴어(동성애, 트랜스젠더)에 더 많이 있지는 않은 것 같음.
요즘은 카미이나보탄, 취한 모습은 백합의 꽃 ←이란 애니메이션을 잘 보고 있어요 시네마틱하고 한 화 한 화가 정성스레 잘 짜여있고, 보통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라면 잘 하지 않을 선택 (연출, 매 화마다 감독 다름, 세세한 현지 배경/음악/술 선정 등)을 잘 해서 장송의 프리렌급으로 빠져들어 보고있네요.
블루스카이에 자주 오기가 어렵내요.... 그치만 올떄마다 트친한명씩 끌고오겟습니다.... 다들 사랑해요 하트뿅
이제 X(트위터)는 몇시간내 게시글(트윗) 50개 이상 하면 리밋걸린다는데 이걸 계기로 내 X친(트친)의 1/4만 블루스카이로 와줬으면 좋겠다
최근 옷장을 정리하고 부족한 옷을 파악한 후 맞춤셔츠를 샀어요~ 옷에 대해 지식만 많고 좋은 옷을 살 돈이 없었는데, 이렇게 큰맘먹고 좋은 옷 하나 들이니 참 좋네요.
예전부터 좋아하는 장르가 윤리적으로 그렇게 좋지 않은 소재를 많이 다뤘기 때문에, 소위 말하는 '존잘'님들이 자신의 모든 글을 삭제하고 탈덕하는 경우가 많아, 좋은 글이나 그림을 보면 캡처 혹은 복사해 두는 습관을 들였었다. 최근 그 습관이 점차 사라지게 되었다. 아무리 좋은 그림, 글, 사진을 찍어둔다 해도, 정보의 홍수 광고의 범람 시대에는 예전의 일을 곱씹어볼 여유를 허락하지 않는다. 지금 이걸 보고 몇 초 만에 느끼는 감정 이후로 또 다시 새로운 것이 올라와 감정을 느낄 틈을 주지 않는다.
X(트위터였지만너무많이바뀐곳) ← 이거 맘에안드는것중 또하나가 최적화가 너무 심하게 안돼서 이것만 하면 배터리가 다른 앱의 3배씩 닳음... 진짜 뭐 트친 다 데려오는거까진 바라지도 않고 써드파티앱이라도 쓰고싶음
무인양품에 요거 재입고됐어요! 스틸 파이프 행거 랙 5만원대에, 도장 질 좋고, 가방 걸이도 돌아가는데다가, 바퀴도 달렸어요! 배송비도 무료라, 자취방에 두기 너무 좋습니당. 5/4까지 10% 할인! naver.me/F93pGnVd
카**톡 단톡방 등에 사진 올릴 때 '원본'으로 올리는 거 주의하세요 사진 파일의 메타데이터가 그대로 올라갑니다. 무슨 뜻이냐면 그 사진을 찍은 위치를 다운받은 사람이 알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일반화질, 저화질로 올리는 경우 사진이 압축되면서 메타데이터가 손실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괜찮습니다. 블스, 구트현엑, 인스타 등의 SNS에 올리는 경우도 압축되어 올라가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물론 음침한 사람은 별의별거로 다 위치를 유추하기 때문에 원글 내용처럼 메타데이터가 포함되지 않은 사진이어도 주의해서 올리셔야 합니다.
최근 Galaxy S23 Ultra를 사용하던 차, 3배 줌 렌즈의 표준화각 촬영 성능에 감탄하며 사진 촬영 취미를 오랜만에 이어가고 있습니다. (창문은 갤럭시 AI 지우개로 지움) 어떻게 찍어도 결과물이 꽤나 마음에 들고, 메인 카메라가 표준화각이 아닌 것에 아쉬움이 있어 조만간 미러리스 카메라를 하나 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니 A7C나 A7C2쪽을 눈여겨보고 있네요. (렌즈 쪽은 아직 문외한이라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