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발전소가 물부족으로 마비 되는 걸 보면서, 에이아이 아무리 잘났다고 떠들어도 한달 가뭄이면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Summer depression: 기후위기로 인해 내년 여름이 이보다 더 더울 것이라고 생각하면 내년을 맞이하고 싶지 않아짐
솔직히 이쯤 되니까 담합 적발 왜 하는지 모르겠다. 과징금을 징벌적으로 엄청 뮬려서 다시는 그런 짓 못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계속 다시 반복되고 적발 직후에도 가격을 도로 내리지도 않고 같잖은 세일 나부랭이 선심인양 한번 띡 하고... 뭐하니 증말.
지금 전 북반구가 가뭄 아니면 산불 아니면 폭염으로 다들 난리인데 제발 전쟁이니 ai니 비트코인이니 다 때려치고 일단 다같이 살아남을 방법부터 찾아서 해결하면 안될까
이 법적 상한이라는 게 정말 기괴한 것이, 온갖 비인도적이고 끔찍한 료나 고어 SM물을 그리는데 정작 성기 모자이크는 꼬박꼬박 먹이는 그런 거라서..... 개인적으로 이걸 상한으로 여겨도 되는지 의문이 있기에 거의 없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법적인 상한이 없는 건 아닌데(성기 명칭을 그대로 쓸 수 없다던가. 요즘 해외 동인은 이거에 해당 안 되니 패스해서 오해가 좀 늘어난 거 같지만) 그것 이전에 자체규제를 위한 각 집단이 있고, 회사들은 자기들 성향에 맞는 집단을 찾아가는 편이죠. 이게 한국인 입장에선 뭐야 싶지만 이 자체규제가 제대로 안 된다 싶으면 바로 공권력의 개입을 용인하게 되는 거라서 그렇게까지 한가하지는 않은. 역시 회사라고 하는 체계가 와해된 게 + 말씀하신 해외 동인의 개개입이 좀 크구나 싶은 생각이 다시 한 번 드네요.
컴퓨터 고장난 나의근황:아이패드로 좆뺑이치는중 pc가 안켜져서 그런데 클튜 프로 월정액 한달만 엔화로 대리결제 해주실분(...)돈은 드립니다
naver.me/FetPKetz 전에 어떤 분이 욕 먹으니까 일단 납부하고 나중에 조세심판 할 것 같다고 했었는데 그 일이 정말 일어났네.
130억 세금 내고 "부당하다"…차은우, 조세심판 청구
▲ 차은우 약 130억 원의 추징 세금을 냈던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국세청의 과세에 불복해 조세심판원에 심판을 청구했습니다. 판타지오에 따르면 차은우는 국세청이 처분한 약 130억 원의 소득세 추징금이 부당하다며
naver.me
어렵다... 이게 해도 실력이 어느정도 이상 안오르면 아무리 인성좋아도 그팀팬한테는 힘든거지만 외적으로 개차반에 논란많으면 경기볼때 실력은 즐겁지만 팬미나 랜덤굿즈 그선수꺼 뽑으면 처치곤란이라...(e스포츠쪽 장사이야기 입니다) 정말 대체불가능한 매물이면 전자도 이꽉물하고 보지만 후자면 어어...그래... 제발좀 잘해봐 느낌이긴 하네용
그 스포츠 보시는분들 밸런스게임? 하자고 하면 실력도 성적도 좋은편이고 일단 우리팀에 오면 확실한 업그레이드인데 인성 개차반이란거 공공연하게 다 알고있고 관련 논란이 많았음 vs 실력이나 성적은 솔직히 하위권이지만 우리팀 경기 열심히 뛰어줌, 팬한테도 잘 대해주고 딱히 인성쪽이든 어느쪽이든 논란 하나 없음 라고하면 어느쪽을 반기실것같습니까
난 솔까 얼마나 잘될라고 억까당하는걸까 이드립 ㅈㄴ 싫어함 그런게 정배라면 올해 일어난 좆같은일들 자체가 설명이안댐;;;